도서관 쪽지
10일 전쯤?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옆자리 여성분이 핸드크림 뭐 쓰시냐라는 쪽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주변에 물어보니 관심이냐 정말 궁금해서 그런 거다 두 의견이 반반으로 나와서 그냥 그런 가 보다하며 시간이 지났고
쪽지를 받고 2일 후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옮기기전 자리에 충전이 안되어서 옆자리 가게 되었고 먼저 패드를 두고 가방가지러 간 사이 여성분이 거울을 꺼내 입술을 바르고 있더라구요
입술이 건조해서 바른 건가 아님 나를 인식한 건가라는 생각하며 앉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화장실가서 볼 일 보고 손씻고 와서 핸드크림 바르려고 꺼내서 먼저 바르고 여성분께 건내면서 바르실래요? 눈빛을 보냈지만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 정말 핸드크림이 궁금했구나 라는 생각을하며 며칠이 지났습니다
그러고 오늘 도서관을 갔더니 눈을 마주쳐서 눈인사를 여성분이 먼저 해주었고 시간이 지나 어떤 분이 저한테 컴퓨터 뭐 하는 거 도와달라 해서 도와 주고 자리 앉았는데 웃으시면서 쌍따봉 날려주시고 잘 도와드렸냐는 소리없는 대화를 했습니다
그 후 공부 끝나고 자리에서 나와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여성분도 짐챙겨 나오시더라구요 같이 내려가면서 간단한 대화하고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글 쓰는 능력이 없어 어색하고 읽기 힘드실 거 같아여..
여성분은 저한테 관심이 있는 걸까요?
아님 혼자 착각하고 있는 걸까요?
그러고 주변에 물어보니 관심이냐 정말 궁금해서 그런 거다 두 의견이 반반으로 나와서 그냥 그런 가 보다하며 시간이 지났고
쪽지를 받고 2일 후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옮기기전 자리에 충전이 안되어서 옆자리 가게 되었고 먼저 패드를 두고 가방가지러 간 사이 여성분이 거울을 꺼내 입술을 바르고 있더라구요
입술이 건조해서 바른 건가 아님 나를 인식한 건가라는 생각하며 앉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화장실가서 볼 일 보고 손씻고 와서 핸드크림 바르려고 꺼내서 먼저 바르고 여성분께 건내면서 바르실래요? 눈빛을 보냈지만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 정말 핸드크림이 궁금했구나 라는 생각을하며 며칠이 지났습니다
그러고 오늘 도서관을 갔더니 눈을 마주쳐서 눈인사를 여성분이 먼저 해주었고 시간이 지나 어떤 분이 저한테 컴퓨터 뭐 하는 거 도와달라 해서 도와 주고 자리 앉았는데 웃으시면서 쌍따봉 날려주시고 잘 도와드렸냐는 소리없는 대화를 했습니다
그 후 공부 끝나고 자리에서 나와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여성분도 짐챙겨 나오시더라구요 같이 내려가면서 간단한 대화하고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글 쓰는 능력이 없어 어색하고 읽기 힘드실 거 같아여..
여성분은 저한테 관심이 있는 걸까요?
아님 혼자 착각하고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