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포경 수술 보고 갑자기 쓰는 잡글
일단 저는 포경 수술을 6학년때 여름 방학때 했습니다.
야동을 처음 보게 된 게 5학년이었고 그 당시 발기 크기를 잰게 14.3인가 했어요.
그리고 6학년때 무슨 수치심인지 마취 주사 놓기 전에 간호사가 바지 내리는데
흥분해서 발기를 해버렸는데 아직도 멘트 기억해요.
간호사는 약간 놀랐고 의사는 '여자 여럿 울리겠는데??'
라고 말이죠... ( 아쉽게도 이후에 성기는 물론 키도 자라지 않았습니다.. ㅋㅋ)
잡설은 치우고 의사 선생님이 그 당시에 저에게 알 수 없는 말을 하셨었어요.
'나중에 어른되면 나한테 고마워 할꺼야.' 라고 말이죠. 그리고 별 생각없이 수술하고 종이컵으로는 감당 안된다고 쭉 늘려서 붕대로 감고 생활을 했죠.
나중에 알고 보니 위에 표피를 덮는 부분만 조금 자르고 나머지 부분은 살짝 말아 주셨더라구요. (쉽게 이해시켜드리면 해바라기 같이) 물론 너무 지나치지 않게?? 덕분에 귀두 부분의 신경은 많이 죽었지만 자위 할때이건 섹스를 할 때이건 좋은 역할을 잘 해주는 표피입죠.
근데 단점이 콘돔을 착용하면 귀두 자극이 진짜 거의 없어져요. 귀두쪽 콘돔과 말린 표피 콘돔 부분이 서로 마찰이 되서 정작 제 성기에는 자극이 없는거죠...
아래 포경 글 보고 쓴 잡 글이긴 한데 아무튼 그당시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ㅋㅋㅋ
야동을 처음 보게 된 게 5학년이었고 그 당시 발기 크기를 잰게 14.3인가 했어요.
그리고 6학년때 무슨 수치심인지 마취 주사 놓기 전에 간호사가 바지 내리는데
흥분해서 발기를 해버렸는데 아직도 멘트 기억해요.
간호사는 약간 놀랐고 의사는 '여자 여럿 울리겠는데??'
라고 말이죠... ( 아쉽게도 이후에 성기는 물론 키도 자라지 않았습니다.. ㅋㅋ)
잡설은 치우고 의사 선생님이 그 당시에 저에게 알 수 없는 말을 하셨었어요.
'나중에 어른되면 나한테 고마워 할꺼야.' 라고 말이죠. 그리고 별 생각없이 수술하고 종이컵으로는 감당 안된다고 쭉 늘려서 붕대로 감고 생활을 했죠.
나중에 알고 보니 위에 표피를 덮는 부분만 조금 자르고 나머지 부분은 살짝 말아 주셨더라구요. (쉽게 이해시켜드리면 해바라기 같이) 물론 너무 지나치지 않게?? 덕분에 귀두 부분의 신경은 많이 죽었지만 자위 할때이건 섹스를 할 때이건 좋은 역할을 잘 해주는 표피입죠.
근데 단점이 콘돔을 착용하면 귀두 자극이 진짜 거의 없어져요. 귀두쪽 콘돔과 말린 표피 콘돔 부분이 서로 마찰이 되서 정작 제 성기에는 자극이 없는거죠...
아래 포경 글 보고 쓴 잡 글이긴 한데 아무튼 그당시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