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앞으로 비혼인구가 점점 늘어나겠죠?
이 레벨에 첫 글써보네요 ㅋㅋ 신세 많이 지고있습니다.
20대후반 건실한 청년입니다.. 방금 퇴근하고 딸 잡기 전에 고민글이 많아보여 저도 넋두리 해봅니다.
제 가족중 누구도 제가 결혼을 안해도 강요할 사람은 없습니다.
30대중반인 친누나는 이미 비혼주의구요 (매물도 맛이가긴한듯)
현재 중위소득 200%가까이 되는 것 같은데 이렇게 혼자 살면 노후도 딱히 걱정되진 않습니다 /옷, 가구에 돈을 많이 쓰는편입니다 (허세가 좀 있다는 뜻이죠)
하지만 마음 한켠엔 비혼상태인 저의 혼자인 미래가 쓸쓸할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또 결혼을 생각하니 사라지는 제 삶, 서울의 미친 아파트매매가.. 주변에 이혼하시는 형님들을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아직 제대로된 여자를 만나보지 못한걸까요? 제 자세가 잘못된걸까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도 많겠죠?
형님들 한 말씀씩 푸념 부탁드립니다 ㅋㅋ
20대후반 건실한 청년입니다.. 방금 퇴근하고 딸 잡기 전에 고민글이 많아보여 저도 넋두리 해봅니다.
제 가족중 누구도 제가 결혼을 안해도 강요할 사람은 없습니다.
30대중반인 친누나는 이미 비혼주의구요 (매물도 맛이가긴한듯)
현재 중위소득 200%가까이 되는 것 같은데 이렇게 혼자 살면 노후도 딱히 걱정되진 않습니다 /옷, 가구에 돈을 많이 쓰는편입니다 (허세가 좀 있다는 뜻이죠)
하지만 마음 한켠엔 비혼상태인 저의 혼자인 미래가 쓸쓸할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또 결혼을 생각하니 사라지는 제 삶, 서울의 미친 아파트매매가.. 주변에 이혼하시는 형님들을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아직 제대로된 여자를 만나보지 못한걸까요? 제 자세가 잘못된걸까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도 많겠죠?
형님들 한 말씀씩 푸념 부탁드립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