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에 대하여
반년에 한 번 정도 모이는 친구 모임이 있습니다.
그라고 그 중 적당히 친한 친구 한 명이 있는데,
2년 반? 정도 전에 결혼했어요.
그땐 개인적으로 너무 바쁘던 때라
그 결혼식도 못가고, 축의를 안 보낸단 것도 깜빡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다른 친구의 결혼식에 갔다가,
그 친구에게 축의조차 하지 않았던게 생각나더라구요.
정말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축의금을 보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라고 그 중 적당히 친한 친구 한 명이 있는데,
2년 반? 정도 전에 결혼했어요.
그땐 개인적으로 너무 바쁘던 때라
그 결혼식도 못가고, 축의를 안 보낸단 것도 깜빡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다른 친구의 결혼식에 갔다가,
그 친구에게 축의조차 하지 않았던게 생각나더라구요.
정말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축의금을 보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