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인생을 관통하는 문과 진로고민..
우선 문송합니다.. 지방 사립대 4년제 나와서 인문학 전공했고
항공사 지상직으로 2년 가까이 일하다가 코로나 때문에 회사 망해서 본가인 경상도로 내려와서 공시 준비 1년하다 지역에 있는 청년센터에 반년 일하다 공기업 준비하다가 현재는 모 대학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30초 남자입니다..
연봉이 다 합쳐도 2700이 안되고 계약 연장하게 되더라도 연봉 그대로라는 얘기듣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영어는 토익스피킹 150점 있었는데 그거도 기간 만료고 컴활 1급 자격증도 아직 필기만 붙은 상태여서 이렇다할 자격증도 없는 상황입니다..
본가에서 출퇴근해서 월세 안 나가는 장점 빼면 연봉도 그렇고 그냥 빨리 탈출하고 싶읏데 제가 뭘 하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지역은 수도권만 아니면 괜찮은데 공장 생산직 이런 곳 들어가려고 찾아봐도 전 서비스업이나 행정 업무만 해봐서 전혀 업체 쪽에서도 메리트를 못 느낄 것 같은데.. 인생의 방향성을 못 잡겠습니다ㅜㅜ 연애도 하다가 헤어져서 솔로여서 어디든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상황이긴합니다..
항공사 지상직으로 2년 가까이 일하다가 코로나 때문에 회사 망해서 본가인 경상도로 내려와서 공시 준비 1년하다 지역에 있는 청년센터에 반년 일하다 공기업 준비하다가 현재는 모 대학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30초 남자입니다..
연봉이 다 합쳐도 2700이 안되고 계약 연장하게 되더라도 연봉 그대로라는 얘기듣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영어는 토익스피킹 150점 있었는데 그거도 기간 만료고 컴활 1급 자격증도 아직 필기만 붙은 상태여서 이렇다할 자격증도 없는 상황입니다..
본가에서 출퇴근해서 월세 안 나가는 장점 빼면 연봉도 그렇고 그냥 빨리 탈출하고 싶읏데 제가 뭘 하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지역은 수도권만 아니면 괜찮은데 공장 생산직 이런 곳 들어가려고 찾아봐도 전 서비스업이나 행정 업무만 해봐서 전혀 업체 쪽에서도 메리트를 못 느낄 것 같은데.. 인생의 방향성을 못 잡겠습니다ㅜㅜ 연애도 하다가 헤어져서 솔로여서 어디든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상황이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