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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런 류의 질문은 왜 끝없이 올라오는걸까요?
1년 반 전이든, 2년 반 전이든 과거를 물으면 헤어진 기억이 뭐 좋은거라고 자세하기까지 해야합니까.
게다가 1명을 1년 만나도 천번의 잠자리를 할 수 있고, 10명을 만나도 신념에 따라 혼전순결을 지킬 수도 있는건데
결국 중요한 건 지금 그대와 어떤 만남을 하고 있냐 아닙니까? 그게 왜 궁금하세요?
본인께서는 전에 1명을 연애 했다고 하셨는데, 몇 명을 만났건 본인 만큼은 경험했을겁니다. 그 조차도 없길 바라면 욕심이에요.
과거를 돌아보느라 지금을 보내고 미래를 준비못하는 것만큼 바보같은 짓이 없습니다. 고민하는 현재도 지금은 사라지고 과거로 남는 다는 걸 생각하세요.
1년 반 전이든, 2년 반 전이든 과거를 물으면 헤어진 기억이 뭐 좋은거라고 자세하기까지 해야합니까.
게다가 1명을 1년 만나도 천번의 잠자리를 할 수 있고, 10명을 만나도 신념에 따라 혼전순결을 지킬 수도 있는건데
결국 중요한 건 지금 그대와 어떤 만남을 하고 있냐 아닙니까? 그게 왜 궁금하세요?
본인께서는 전에 1명을 연애 했다고 하셨는데, 몇 명을 만났건 본인 만큼은 경험했을겁니다. 그 조차도 없길 바라면 욕심이에요.
과거를 돌아보느라 지금을 보내고 미래를 준비못하는 것만큼 바보같은 짓이 없습니다. 고민하는 현재도 지금은 사라지고 과거로 남는 다는 걸 생각하세요.
솔직히 거짓말을 한 건데 짜증나죠. 성별 바꿔서 여초 사이트에 올렸으면 좋은 소리 못 들었을 겁니다. 저는 서로 그냥 공유하는 편이었습니다. 너무 연애를 안 해봤으면 그것대로 약간 문제가 있다고 봐서요.

저는 신경을 안쓰는 편임에도 알게되면 괜히 신경이나 쓰일뿐인듯요. 좋은게 뭐가 있을까 쥐어 짜내려해도 없네요. 사랑이 뭐 잘못도 아니구ㅎㅎ 앞으로의 서로만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