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인생 고민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이제 막 사회 초년생이 된 만 24살 남성입니다. 제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곳이 이곳 뿐인 것 같아서 두서없이 글을 써 봅니다.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잘 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고를 졸업하고 대학도 지방 삼류 대학교로 나왔습니다.
잘하는 것 하나 없고 그렇다고 하고 싶은 것 하나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게 없으니 무언가 하려는 의지도 생기지 않습니다.
저는 아직 제 나이는 젊고 아직 늦지 않은 나이라고 생각해서 여러 아르바이트를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서는 저를 제외한 제 친구들은 전부 취업했습니다. 그곳이 좋은 곳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저 그 취업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제가 뒤처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부모님은 솔직히 대기업 바라지 않는다. 그저 너 하고 싶은 거 하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한다. 라고 하시는데 이 말이 제 목을 더 옥죄어 옵니다. 부담이 많이 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제가 친구들처럼 빠르게 취업을 해서 돈을 모아야 할까요? 아니면 제 소신에 맞춰 아직은 그저 다른 것들을 경험해 보는 것이 괜찮을까요….
꿈을 찾는 법은 무엇인가요? 혹시 저랑 같은 상황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행복하신 분이 있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매너리즘을 빠져나오신 건가요. 너무 저 자신이 한심스럽고 경멸스럽습니다. 어떤 게 정답일까요….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잘 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고를 졸업하고 대학도 지방 삼류 대학교로 나왔습니다.
잘하는 것 하나 없고 그렇다고 하고 싶은 것 하나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게 없으니 무언가 하려는 의지도 생기지 않습니다.
저는 아직 제 나이는 젊고 아직 늦지 않은 나이라고 생각해서 여러 아르바이트를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서는 저를 제외한 제 친구들은 전부 취업했습니다. 그곳이 좋은 곳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저 그 취업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제가 뒤처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부모님은 솔직히 대기업 바라지 않는다. 그저 너 하고 싶은 거 하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한다. 라고 하시는데 이 말이 제 목을 더 옥죄어 옵니다. 부담이 많이 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제가 친구들처럼 빠르게 취업을 해서 돈을 모아야 할까요? 아니면 제 소신에 맞춰 아직은 그저 다른 것들을 경험해 보는 것이 괜찮을까요….
꿈을 찾는 법은 무엇인가요? 혹시 저랑 같은 상황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행복하신 분이 있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매너리즘을 빠져나오신 건가요. 너무 저 자신이 한심스럽고 경멸스럽습니다. 어떤 게 정답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