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했어요.. 피곤하네요..ㅠ
그런데 이 피곤한 가운데
꼬추를 얼굴에 막 부비고 싶어요.
입에 넣느라 얼굴에 막 비벼본적은 없는데
눈 지그시 감고 꼬추를 볼에 비비다가
향도 맡아보고
핥기도 하고 그러다 침 잔뜩 바르고
Y존? 부분에 코 박고 냄새 맡고..
뒤로 내려가 시원하고 향긋한
알을 혀로, 코로 간질이고...
그냥 누워서 꼬추를 가지고 놀고 싶은 밤이에요.
왜 이런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섹스를 하고싶단 생각은 해봤어도
이런 생각은 처음해봐요.
현실은 제 얼굴 앞에 꼬추가 없으니
씻고 자야겠네요..ㅎㅎㅎㅎ;;;
꼬추를 얼굴에 막 부비고 싶어요.
입에 넣느라 얼굴에 막 비벼본적은 없는데
눈 지그시 감고 꼬추를 볼에 비비다가
향도 맡아보고
핥기도 하고 그러다 침 잔뜩 바르고
Y존? 부분에 코 박고 냄새 맡고..
뒤로 내려가 시원하고 향긋한
알을 혀로, 코로 간질이고...
그냥 누워서 꼬추를 가지고 놀고 싶은 밤이에요.
왜 이런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섹스를 하고싶단 생각은 해봤어도
이런 생각은 처음해봐요.
현실은 제 얼굴 앞에 꼬추가 없으니
씻고 자야겠네요..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