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인데요 부끄러워요 제 자신이
진드감치 뭐 하지도 못하고 편한길로
거짓으로 꾸민제 자신을 마주하는건 정말 어렵네요
1. 군대 현부심
군생활 하다 이걸 내가 왜 해야 하는거지?
생각이 들어 못하겠다 힘들다 연기하다 뺐어요
공익도 가장 편한 곳으로 배치 받아서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2. 의대미련
저는 이번년도에 연세대 서울캠 졸업했는데
반수 할때도 군수 할때도
수능 1-3문제로 예비 1-4번 받고 지방 의대도 다 떨어지더라고요
3. 취준 아무것도 해둔게 없다.
학점도2.79 답이 없고요
그 흔한 자격증 하나 없고요
대외활동부터 교내 활동 뭐 제대로 한게 없습니다.
4. 26살에 모아둔 돈도 0원
5. 능력도X
축복받은건 부족함 하나 없는 가정이고
아버님은 연매출 8000억 중견기업 이사전무/ 어머니는 피부과 전문의
동생은 메이저의대
2년 안에 취업 못하면 아버지가 다니는 회사 들어가게 해줄테니 여기 다니거나 어머니가 카페 차려준다는 이말만 듣고 자기개발 뭐 하나 한게 없어요
6. 이력서 및 외형
학점도 개판이고 토익부터 뭐 한게 없어서 쓸 생각도 못했고
지원 자격도 안되더라고요 중소기업 공무원은 죽어도 하기 싫고
체형은 178/58 뼈만 남을정도로 외소합니다
7. 경제 관념X
학교 다닐때 벤츠s560 타고 자취방은 월90에 관리비25
용돈 150씩 받으면서 호화롭게 생활 했는데
아르바이트 뼈빠지게 일하고 7만원 받은거 보니
충격먹어서 글쓰게 되었네요
객관적으로 제 모습을 봤을때 너무 부끄러워지면서
뭘 해볼 노력도 안생겨요 손놓았던 공부 해보자니 거부감들고
가능성중독인걸까요? 취준생으로 남고 싶은데
남들이 보기엔 잘살고
학벌도 좋고 얼굴도(성형700듬) 반반하고 잘생겼고 말만 잘하는데
실상을 까보면 내스스로 한건 아무것도 없고
텅빈 존재
얼마전에 승무원이라는 꿈을 가지게 되어서
준비중인데 거기서 학벌상관없이 학점3점대면 서류 광탈이라고 들어서
좌절감을 느끼고 글 쓰게 되었네요
전 부모님 케어 안받고 스스로 뭐 할 수 있는게 있을 까요?
눈 낮춰서 기업 들어가거나 기술 배워 볼까요?
집안 반대가 심할거 같지만
거짓으로 꾸민제 자신을 마주하는건 정말 어렵네요
1. 군대 현부심
군생활 하다 이걸 내가 왜 해야 하는거지?
생각이 들어 못하겠다 힘들다 연기하다 뺐어요
공익도 가장 편한 곳으로 배치 받아서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2. 의대미련
저는 이번년도에 연세대 서울캠 졸업했는데
반수 할때도 군수 할때도
수능 1-3문제로 예비 1-4번 받고 지방 의대도 다 떨어지더라고요
3. 취준 아무것도 해둔게 없다.
학점도2.79 답이 없고요
그 흔한 자격증 하나 없고요
대외활동부터 교내 활동 뭐 제대로 한게 없습니다.
4. 26살에 모아둔 돈도 0원
5. 능력도X
축복받은건 부족함 하나 없는 가정이고
아버님은 연매출 8000억 중견기업 이사전무/ 어머니는 피부과 전문의
동생은 메이저의대
2년 안에 취업 못하면 아버지가 다니는 회사 들어가게 해줄테니 여기 다니거나 어머니가 카페 차려준다는 이말만 듣고 자기개발 뭐 하나 한게 없어요
6. 이력서 및 외형
학점도 개판이고 토익부터 뭐 한게 없어서 쓸 생각도 못했고
지원 자격도 안되더라고요 중소기업 공무원은 죽어도 하기 싫고
체형은 178/58 뼈만 남을정도로 외소합니다
7. 경제 관념X
학교 다닐때 벤츠s560 타고 자취방은 월90에 관리비25
용돈 150씩 받으면서 호화롭게 생활 했는데
아르바이트 뼈빠지게 일하고 7만원 받은거 보니
충격먹어서 글쓰게 되었네요
객관적으로 제 모습을 봤을때 너무 부끄러워지면서
뭘 해볼 노력도 안생겨요 손놓았던 공부 해보자니 거부감들고
가능성중독인걸까요? 취준생으로 남고 싶은데
남들이 보기엔 잘살고
학벌도 좋고 얼굴도(성형700듬) 반반하고 잘생겼고 말만 잘하는데
실상을 까보면 내스스로 한건 아무것도 없고
텅빈 존재
얼마전에 승무원이라는 꿈을 가지게 되어서
준비중인데 거기서 학벌상관없이 학점3점대면 서류 광탈이라고 들어서
좌절감을 느끼고 글 쓰게 되었네요
전 부모님 케어 안받고 스스로 뭐 할 수 있는게 있을 까요?
눈 낮춰서 기업 들어가거나 기술 배워 볼까요?
집안 반대가 심할거 같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