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공무원이랑 소개팅
29살 연말에 마지막 연애 끝나고 어느덧 솔로가 된 지 3년이 넘었네요
이제는 결혼도 하고 싶고 자만 추는 불가능한 것 같아서 저번달부터 소개팅 구걸? 을 하고 있습니다.
고맙게도 친구 소개로 두 번째 소개팅을 하게 되었는데요
공무원이시고 연하입니다. (아마 9급...?)
사바사겠지만 제가 듣기로는 여자 공무원분들이 콧대가 엄청 높으시다고 하던데 실제로도 그런가 싶어서요...
결혼 상대로 생각한다면 진짜 좋은 직업인 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보통 공무원 여자분들은 보통 같은 공무원 아니면 대기업, 공기업, 전문직을 만난다고 들어서요.
인터넷상으로도 그렇지만 공무원 여자친구 만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여자친구 주변만 봐도 장난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일하다가 그만두고 공부해서 공무원 됐는데 주변에 있는 공무원들이 "이제 대기업 남자 만나야 된다", "여자 공무원 만나려면 당연히 집 한 채는 해와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했었나 봐요.
그걸 친구한테 그대로 말했고 당시 중견 다니던 친구가 엄청 스트레스 받아했습니다. (지금은 대기업 이직했고 아직 잘 만나는 중)
이런 걸 보다 보니 공무원은 기대도 안 해서 그런지 엄청 걱정이 앞서네요.
저는 지인 개인사업 도와주고 있어서 직업 안정적이지 않고 딱히 경력되는 일은 아니라 미래가 불투명해요 (온라인 쇼핑몰)
연봉은 이것저것 다해서 올해 5천 극 초반 정도 될 것 같아요. 집안도 그냥 평범하고 차도 없고 뭐 딱히 잘난 점도 없습니다.
괜히 주말에 나가서 돈만 쓰고 상처만 받고 오는 건 아닐지...
(사실 제가 걱정이 엄청 많은 스타일이긴 합니다. 교통사고 날까 걱정되서 운전을 하기 싫어할 정도니까요 ㅋㅋㅋ)
이제는 결혼도 하고 싶고 자만 추는 불가능한 것 같아서 저번달부터 소개팅 구걸? 을 하고 있습니다.
고맙게도 친구 소개로 두 번째 소개팅을 하게 되었는데요
공무원이시고 연하입니다. (아마 9급...?)
사바사겠지만 제가 듣기로는 여자 공무원분들이 콧대가 엄청 높으시다고 하던데 실제로도 그런가 싶어서요...
결혼 상대로 생각한다면 진짜 좋은 직업인 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보통 공무원 여자분들은 보통 같은 공무원 아니면 대기업, 공기업, 전문직을 만난다고 들어서요.
인터넷상으로도 그렇지만 공무원 여자친구 만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여자친구 주변만 봐도 장난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일하다가 그만두고 공부해서 공무원 됐는데 주변에 있는 공무원들이 "이제 대기업 남자 만나야 된다", "여자 공무원 만나려면 당연히 집 한 채는 해와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했었나 봐요.
그걸 친구한테 그대로 말했고 당시 중견 다니던 친구가 엄청 스트레스 받아했습니다. (지금은 대기업 이직했고 아직 잘 만나는 중)
이런 걸 보다 보니 공무원은 기대도 안 해서 그런지 엄청 걱정이 앞서네요.
저는 지인 개인사업 도와주고 있어서 직업 안정적이지 않고 딱히 경력되는 일은 아니라 미래가 불투명해요 (온라인 쇼핑몰)
연봉은 이것저것 다해서 올해 5천 극 초반 정도 될 것 같아요. 집안도 그냥 평범하고 차도 없고 뭐 딱히 잘난 점도 없습니다.
괜히 주말에 나가서 돈만 쓰고 상처만 받고 오는 건 아닐지...
(사실 제가 걱정이 엄청 많은 스타일이긴 합니다. 교통사고 날까 걱정되서 운전을 하기 싫어할 정도니까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