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업소 다시 가봐야할까요?
며칠전에 급꼴려서 립카페를 갔습니다
매니저 들어오고 이런저런 대화 나누면서
꼭지부터 애무해주는데
그분 향기가 너무 좋은겁니다
그래서 고개돌려서 냄새를 맡았습니다
막 부끄러워 하더라구요
강아지처럼 냄새를 맡냐고 웃으면서요
그리고 냄새에 예민하구나? 하면서
목덜미를 내주더군요 그래서 습하습하 했습니다
암튼 그렇게 다 끝내고 또 대화 나누면서
자기 이름을 말해주면서 또 오라고 그러는데
이거 그냥 영업용 멘트겠죠?
근데 경험상 그냥 기계처럼 물만 빼고 가는 사람들은
들어가세요~ 하고 가는거같던데요...
그냥 제가 호구처럼 혹하는 걸까요
매니저 들어오고 이런저런 대화 나누면서
꼭지부터 애무해주는데
그분 향기가 너무 좋은겁니다
그래서 고개돌려서 냄새를 맡았습니다
막 부끄러워 하더라구요
강아지처럼 냄새를 맡냐고 웃으면서요
그리고 냄새에 예민하구나? 하면서
목덜미를 내주더군요 그래서 습하습하 했습니다
암튼 그렇게 다 끝내고 또 대화 나누면서
자기 이름을 말해주면서 또 오라고 그러는데
이거 그냥 영업용 멘트겠죠?
근데 경험상 그냥 기계처럼 물만 빼고 가는 사람들은
들어가세요~ 하고 가는거같던데요...
그냥 제가 호구처럼 혹하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