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소추 고민
20대 중반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어릴 때 뇌하수체 저하증이라는 병 때문에
남들보다 작은 키, 작은 덩치로 놀림도 많이 받고 학폭도 당하고 여러모로 힘들었습니다.
뇌하수체 저하증의 증상이 다양하지만 소아기 때는 주로 성장호르몬과 관련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학창시절 부모님의 금전적 노력으로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을 수 있게 되어서 키는 169cm로 큰 문제라고 느끼지는 않습니다만...
고추 크기가 매우 작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풀발해도 두자리 숫자가 되지 않습니다. 이게 제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다행히 키가 크기 시작해서 병원을 그떄부터 안다녔었고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제가 생각이 어려서 소추에 대해 큰 고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니던 대학 병원에 직접적으로 물어볼 기회도 놓쳤구요.
솔직하게 말하면 20대 접어들면서 점점 고민이 많았졌고 뭐 분명히 이 문제 때문이다! 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제가 볼 땐 아직까지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이러한 문제 떄문인 것 같습니다.
대충 다른 연애관련 커뮤니티에 올려봤을 떄는
니가 연애 못하는 이유가 단지 소추 때문일까?
수술해라
등등
뻔한 이야기가 대부분 이였고
간혹 소추라도 연애 잘하더라
크기보다는 스킬이다 , 애무가 중요해, 분위기가 중요해
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현실에 와닿지도 않았구요.
지금이라도 빨리 병원을 가봐라 하시겠지만 선뜻 가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니까요.
19세 사이트 중에 유일하게 커뮤니티 활성화가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질문 올려봅니다.
어릴 때 뇌하수체 저하증이라는 병 때문에
남들보다 작은 키, 작은 덩치로 놀림도 많이 받고 학폭도 당하고 여러모로 힘들었습니다.
뇌하수체 저하증의 증상이 다양하지만 소아기 때는 주로 성장호르몬과 관련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학창시절 부모님의 금전적 노력으로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을 수 있게 되어서 키는 169cm로 큰 문제라고 느끼지는 않습니다만...
고추 크기가 매우 작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풀발해도 두자리 숫자가 되지 않습니다. 이게 제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다행히 키가 크기 시작해서 병원을 그떄부터 안다녔었고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제가 생각이 어려서 소추에 대해 큰 고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니던 대학 병원에 직접적으로 물어볼 기회도 놓쳤구요.
솔직하게 말하면 20대 접어들면서 점점 고민이 많았졌고 뭐 분명히 이 문제 때문이다! 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제가 볼 땐 아직까지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이러한 문제 떄문인 것 같습니다.
대충 다른 연애관련 커뮤니티에 올려봤을 떄는
니가 연애 못하는 이유가 단지 소추 때문일까?
수술해라
등등
뻔한 이야기가 대부분 이였고
간혹 소추라도 연애 잘하더라
크기보다는 스킬이다 , 애무가 중요해, 분위기가 중요해
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현실에 와닿지도 않았구요.
지금이라도 빨리 병원을 가봐라 하시겠지만 선뜻 가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니까요.
19세 사이트 중에 유일하게 커뮤니티 활성화가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질문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