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씨를 보면서
처음 아씨 접했을땐 스크랩도 많이하고 줍고 모으기 바빳고
다음엔 랭크 글들만 보다가
15랩쯤 찍었을땐 포럼 글들 보면서 올려주는 용기에 감사했고
요즘은 포럼에 "펑" 글들 보면 저럴거면 뭐하러 올렸나 라고 속으로 궁시렁
인증글들 보며 아 저건 아닌데 싶은 글들에 댓글에 칭찬이 일색인걸 보며 다들 하고 싶은말 있는데 참는구나 싶고
Best Recommend 글들 보면 내 취향 하고 같으면서도 참 다르구나 이런생각이 드네요
좀 쉬었다 봐야 하나 머릿속 도파민이 예민한가? 싶기도 하면서 하고픈말 못하는 사람도 참 많겠다 하며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
다음엔 랭크 글들만 보다가
15랩쯤 찍었을땐 포럼 글들 보면서 올려주는 용기에 감사했고
요즘은 포럼에 "펑" 글들 보면 저럴거면 뭐하러 올렸나 라고 속으로 궁시렁
인증글들 보며 아 저건 아닌데 싶은 글들에 댓글에 칭찬이 일색인걸 보며 다들 하고 싶은말 있는데 참는구나 싶고
Best Recommend 글들 보면 내 취향 하고 같으면서도 참 다르구나 이런생각이 드네요
좀 쉬었다 봐야 하나 머릿속 도파민이 예민한가? 싶기도 하면서 하고픈말 못하는 사람도 참 많겠다 하며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