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언제가 가장 수치스러웠나요
저는 새벽에 여친이랑 야한 음담패설 및 폰섹해달라해서 하다가
옆방에서 여동생이랑 엄마가 듣고 벽쿵쿵 치면서 자라한거요 죽고싶었습니다….
진짜 자괴감이 너무 심해서 10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나네요
옆방에서 여동생이랑 엄마가 듣고 벽쿵쿵 치면서 자라한거요 죽고싶었습니다….
진짜 자괴감이 너무 심해서 10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