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네토(?) 성향 괜찮은지요..
꽤 예전부터 그냥 와이프를 몰래 찍으며 즐겨왔어요
근데 최근에 이것저것 가리고 모르는 누군가에게 보야줬는데
막 야한말을 해대는데 그게 흥분되더라구요 처음 겪는 흥분감?
그 뒤로 더 자주 몰랴 찍고 보여주고 그러는데..
만남은 절대 할 생각 없구요
그냥 이러는게 정신병인거 같기도하고 흥분되기도 하고
좀 혼란스럽네요ㅠㅜ
근데 최근에 이것저것 가리고 모르는 누군가에게 보야줬는데
막 야한말을 해대는데 그게 흥분되더라구요 처음 겪는 흥분감?
그 뒤로 더 자주 몰랴 찍고 보여주고 그러는데..
만남은 절대 할 생각 없구요
그냥 이러는게 정신병인거 같기도하고 흥분되기도 하고
좀 혼란스럽네요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