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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결과가 눈에 뻔해요. 두분이서 일단은 이문제로 대화를 해보셔야될거같아요. 모든 문제는 대화로 풀어나갈수 있어요, 다만 대화를 하다보면 한쪽에서 급발진할수도 있는데, 같이 급발진 하지마시구 진정시키면서 대화하시면 합의점이 보일거에요.
저도 결혼할때 리스는 아니지만 애낳고 하면서 자제 하다구, 사실 와이프도 관계를 좋아하는편은 아니었는데, 모든걸 대화로 이런저런 방법으로 풀어서 지금은 결혼 9년차에도 관계를 꾸준히 갖으려고 노력해요. 저도 글래머를 좋아하는데, 외이프와 꾸준히 대화하고 설득해서 운동도같이하구 가슴수술도 생각하구 있어요.
둘이 대화하다가 싸웠다고 서로 삐지지 말고 한쪽에서 꾸준히 풀어가려고 노력하면 풀릴가에요. 하지만 상대방이 내가 노력하는 반면에 상대방은 개선의 의지나 대화를 하지읺는다면 헤어지는걸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결혼하면 또다른 시작입니다.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은데 시작부터 삐그덕대면 끝은 눈에 안보듯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결혼할때 리스는 아니지만 애낳고 하면서 자제 하다구, 사실 와이프도 관계를 좋아하는편은 아니었는데, 모든걸 대화로 이런저런 방법으로 풀어서 지금은 결혼 9년차에도 관계를 꾸준히 갖으려고 노력해요. 저도 글래머를 좋아하는데, 외이프와 꾸준히 대화하고 설득해서 운동도같이하구 가슴수술도 생각하구 있어요.
둘이 대화하다가 싸웠다고 서로 삐지지 말고 한쪽에서 꾸준히 풀어가려고 노력하면 풀릴가에요. 하지만 상대방이 내가 노력하는 반면에 상대방은 개선의 의지나 대화를 하지읺는다면 헤어지는걸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결혼하면 또다른 시작입니다.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은데 시작부터 삐그덕대면 끝은 눈에 안보듯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저도요.. 연애 초 때는 좋아 죽어서 많이했는데.. 이제는 해도 서긴 서는데.. 싸고싶다는 신호도 안오고... 결국엔 못싸고 여자친구만 무안하게 끝나네요...

속궁합 안맞으면 바람나게되잇음.... ㅋㅋㅋ 알아서 현명하게 잘생각하시길 님이 관계가 불만족스러우면 여자친구분도 불만족스럽다는거 알아두시고요
내가 결혼을잘한건가..
안해도 행복하게잘지냅니다
취미를만드시던 가치관이비슷하면
섹스리스 전혀 상관없습니다
밖으로 도는사람들보면
ㅈㄴ한심하긴합.. 니다
아씨나보면될걸
그러다보면 당연히 서로 겉돌겠죠
섹스때문에 결혼을앞둔 이별이면
그거빼고도 안맞는거같은대 헤어지세요
어차피 결혼해도 안맞습니다
안해도 행복하게잘지냅니다
취미를만드시던 가치관이비슷하면
섹스리스 전혀 상관없습니다
밖으로 도는사람들보면
ㅈㄴ한심하긴합.. 니다
아씨나보면될걸
그러다보면 당연히 서로 겉돌겠죠
섹스때문에 결혼을앞둔 이별이면
그거빼고도 안맞는거같은대 헤어지세요
어차피 결혼해도 안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결혼할 땐 그냥 성격이 제일 중요해요
결혼할 땐 그냥 성격이 제일 중요해요
속궁합은 '성에 대한 가치의 공유'를 의미하는겁니다. 두 분은 4년을 만나셨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대화가 있었나요?
반대로 여성분은 선생님의 어떤 부분이 성적인 매력이 있을 것 같으신가요?
사랑을 하면, 성적 매력이라는 것이 꼭 외모에서 오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상대가 내게 주는 안락함과 따뜻함도 성적인 매력에 포함 될 수 있습니다.
백날 올라오는 남의 여자 가슴사진이 순간적인 매력은 줄 수 있지만, 결국 밋밋하지만 내가 원하는 걸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내 여자가 나를 움직이게 만들죠. 후자가 되려면 충분한 대화, 속깊은 이야기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성관계가 나의 만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잖아요? 나만 좋게 끝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도 만족시켜주려고 해야 하는데
선생님은 상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충분히 노력하고 계십니까? 집중해야하는 것은 성기 뿐만 아니라, 상대가 만족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해주는 것도 있어야겠죠. 4년을 만나 결혼까지 생각하는 분을 두고도 이런 고민을 하시는 걸 보면
아마 선생님의 세계관에서는 섹스가 굉장히 높은 비중인 것 같습니다.
가치관이 맞지 않는다면 헤어지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네요.
반대로 여성분은 선생님의 어떤 부분이 성적인 매력이 있을 것 같으신가요?
사랑을 하면, 성적 매력이라는 것이 꼭 외모에서 오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상대가 내게 주는 안락함과 따뜻함도 성적인 매력에 포함 될 수 있습니다.
백날 올라오는 남의 여자 가슴사진이 순간적인 매력은 줄 수 있지만, 결국 밋밋하지만 내가 원하는 걸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내 여자가 나를 움직이게 만들죠. 후자가 되려면 충분한 대화, 속깊은 이야기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성관계가 나의 만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잖아요? 나만 좋게 끝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도 만족시켜주려고 해야 하는데
선생님은 상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충분히 노력하고 계십니까? 집중해야하는 것은 성기 뿐만 아니라, 상대가 만족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해주는 것도 있어야겠죠. 4년을 만나 결혼까지 생각하는 분을 두고도 이런 고민을 하시는 걸 보면
아마 선생님의 세계관에서는 섹스가 굉장히 높은 비중인 것 같습니다.
가치관이 맞지 않는다면 헤어지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네요.
여친에게 섹시함을 못느끼는거에 성욕 자체가 많지 않으신 것 같네요.
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여친분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하고싶은 사람이 못하는거랑 하기 싫은 사람이 하는 것, 욕구불만이 스트레스가 더 클겁니다.
보통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섹스리스가 되는데, 남자의 원인보다는 여자쪽의 원인이 큽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어서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안생기는거죠.
그런데 님은 이미 여친에게 섹시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분이서 진솔한 대화로 풀어나가셔야지 여기서 남의 의견 듣는다고 뭔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관계를 안하거나 지금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라도 결혼을 할 것이냐, 서로 좋은 기억으로 남을것이냐...
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여친분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하고싶은 사람이 못하는거랑 하기 싫은 사람이 하는 것, 욕구불만이 스트레스가 더 클겁니다.
보통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섹스리스가 되는데, 남자의 원인보다는 여자쪽의 원인이 큽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어서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안생기는거죠.
그런데 님은 이미 여친에게 섹시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분이서 진솔한 대화로 풀어나가셔야지 여기서 남의 의견 듣는다고 뭔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관계를 안하거나 지금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라도 결혼을 할 것이냐, 서로 좋은 기억으로 남을것이냐...

결혼에 완벽은 없는 거 같습니다. 서로 서로 끊임없이 맞추어 가는 거 같아요. 성관계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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