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여자친구가 저랑 할 때 고추가 들어가서 질벽을 긁는 느낌 말고 안쪽을 찌르는 느낌만 난다고 하네요
제 고추가 소추였을 줄이야
그래서 생각한 것이 두께를 늘리는 수술인데 혹시 해보신 분이나 주변에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 고추가 소추였을 줄이야
그래서 생각한 것이 두께를 늘리는 수술인데 혹시 해보신 분이나 주변에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