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서비스직으로 옮겼습니다 (a.k.a 정관수술)
둘째가 예상치못하게 쌍둥이가 오면서 다자녀 집안이 됐습니다
이제 겨우 140일 정도 되서 통잠자게 됐는데 그 시간이 너무 힘들었네요
얼마전부터 '바로 수술해서 넷째는 없다' 란 마음으로 준비했는데요
오늘 받고 나니 별거 없더군요
설명 받고 수술실 들어가서 제모하고
핸드폰 쥐어주시며 마취합니다 하더니
15분 남짓 이런저런 설명하면서 주물주물하더니 끝
마취풀린 지금 살짝 뻐근함만 있고 통증은 별로 없네요
다음주에 실밥풀고 3개월 뒤에 갈텐데 이젠 마음은 편합니다
이제 생산직 안녕
먼저 수술받으신 분들 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잘 다녀왔습니다 ㅎㅎ
이제 겨우 140일 정도 되서 통잠자게 됐는데 그 시간이 너무 힘들었네요
얼마전부터 '바로 수술해서 넷째는 없다' 란 마음으로 준비했는데요
오늘 받고 나니 별거 없더군요
설명 받고 수술실 들어가서 제모하고
핸드폰 쥐어주시며 마취합니다 하더니
15분 남짓 이런저런 설명하면서 주물주물하더니 끝
마취풀린 지금 살짝 뻐근함만 있고 통증은 별로 없네요
다음주에 실밥풀고 3개월 뒤에 갈텐데 이젠 마음은 편합니다
이제 생산직 안녕
먼저 수술받으신 분들 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잘 다녀왔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