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25살 예체능 고민
안녕하세요 25살 현재 연기과다니고있고요
학교는 인서울에 안들고 지방에있는 학교 다니고있습니다
입시열심히하고 재수까지해서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서 연기를배우고
학교에서 하고싶은 공연도하면서 제가 직접 무대에 서보기도 하면서
2학년 까지만해도 배우의 꿈을 가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군대에 다녀오고나서 전역을하고 공무원 30년차이신 아버지는 제가 공무원을 했음좋겠다고 생각하시고 졸업을하고 공시를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공무원이 안정적이고 좋은건 맞지만 저는 공부도 안해봤고 거의 준비하는데 2~3년 정도에서 붙는다고 하기도하고 그거에대한 자신도 확실하게 들지않는 상황입니다 요즘은 이제 4학년으로 복학을 하게되는데 연기를 하고자하는마음도 많이사라지고 이 직업으로 먹고 살기도 어려울거같고 그만큼 내가 경쟁력이있을까 학교도 좋은곳못나왔는데?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이 맴돌면서 요즘은 연기에대한 열정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다른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자했는데 영상촬영이랑 편집쪽이 눈이가서 마음맞는 친구랑 같이 찍고 공모전도 내보려고하고 일단 뭐든 하고있긴한데 역시 미래에대한 확실한 무언가가 보장이되어있지않아 하루하루가 불안하네요 물론 아직어리고 시작해도 늦지않을 나이라지만 제생각에는 이시점부터 무언가가 바뀌어야 나중의 저도 바뀔거라고 생각합니다 영화감독을 해보고싶은데 정보가 많이부족하기고하고 비슷한 직종있으신 선배님들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혹시 아니더라도 제 나이때 비슷한고민이있었거나 해주실 말씀 있으시면 다 해주시기바랍니다ㅠ
학교는 인서울에 안들고 지방에있는 학교 다니고있습니다
입시열심히하고 재수까지해서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서 연기를배우고
학교에서 하고싶은 공연도하면서 제가 직접 무대에 서보기도 하면서
2학년 까지만해도 배우의 꿈을 가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군대에 다녀오고나서 전역을하고 공무원 30년차이신 아버지는 제가 공무원을 했음좋겠다고 생각하시고 졸업을하고 공시를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공무원이 안정적이고 좋은건 맞지만 저는 공부도 안해봤고 거의 준비하는데 2~3년 정도에서 붙는다고 하기도하고 그거에대한 자신도 확실하게 들지않는 상황입니다 요즘은 이제 4학년으로 복학을 하게되는데 연기를 하고자하는마음도 많이사라지고 이 직업으로 먹고 살기도 어려울거같고 그만큼 내가 경쟁력이있을까 학교도 좋은곳못나왔는데?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이 맴돌면서 요즘은 연기에대한 열정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다른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자했는데 영상촬영이랑 편집쪽이 눈이가서 마음맞는 친구랑 같이 찍고 공모전도 내보려고하고 일단 뭐든 하고있긴한데 역시 미래에대한 확실한 무언가가 보장이되어있지않아 하루하루가 불안하네요 물론 아직어리고 시작해도 늦지않을 나이라지만 제생각에는 이시점부터 무언가가 바뀌어야 나중의 저도 바뀔거라고 생각합니다 영화감독을 해보고싶은데 정보가 많이부족하기고하고 비슷한 직종있으신 선배님들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혹시 아니더라도 제 나이때 비슷한고민이있었거나 해주실 말씀 있으시면 다 해주시기바랍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