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필 나던 30대 순수(?)유부녀 첨 만나 미친듯 박아본 썰.(full)
대학생 필 나던 30대 순수(?)유부녀 첨 만나 미친듯 박아본 썰.
1.프롤로그 -만남
안녕하세요
좀 예전 이야기이긴 한데~
태어나서 첨 일탈을 해본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저 일이있을때까지.
저는 솔직히 업소나 그런데도 한번 안가보고 나름 바르게(?) 살아오던 인생 이었습니다.
그런데,
늦바람이 무섭다고
이 이후로 한 이년정도 대략 일년에 열두분 정도 더 만나(라고쓰고 미친듯 박아 라고 읽~~) 봤지만,
( 만나면 90%확률로 당일아님 2번째만남에서 모테ㄹ행-미친듯이 박아댐ㅜㅜ,
동탄 살던 모델급 유부녀는 실퐤!! - 진짜 동탄은 그런가? 요새같은 동탄 밈 생기기 전 이야기임)
결국 구찮음이 더 많아 다 포기하고 이제는 조용히 살고있습니다.
기혼 이성을 따로 만난다는거 솔직히 정성(애정?) 없으면 하기 힘들더군요,
생각해보면 이러는거 안좋은 거 맞고요,
그리고 결국 정 들다보면 더 신경써주길 원하게되고, 여건상 그걸 챙기기는 점점 힘들어지고
그러다보면 피로감,자괴감이 몰려와 결국 이런건 포기하는게 맞더 군요.
암튼,
다 지난일 이니 ,
한때 놀아본(?) 기억 올려봅니다.
처음이라 기억이 선명 하기두하구..
글 시작 합니다 흐흐
평범한 인생을 살며
남들이 보면 일중독으로 보일만큼 거의 매일 야근의 연속,
뭐 일만하고 다른덴 신경 거의 안쓰고(몸도 ~~)
그렇게 그렇게 살아오던 어느날.
이러면 안되겠다싶어
몇달 운동도 하고 살도 빼고 하니(좀빡세게 해서 드라마틱하개 바뀜,체질이바뀜)
그럴듯 해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심감도 더 생기고,
그리고 보는사람마다 멋져졌다.. 그러고
특히 회사에있던 다른팀유부녀 팀장..
평소엔전혀 왕래없는팀인데
회식서 다가와서 옆자리 앉더니 말걸고
회식끝나고 인사하며 있는데 저를 바라보는게 느껴지고, 가면서 돌아보니 저 멀리서 저를 넋놓고 보고있던.
말 안걸던 20대 여우같던 여직원이 친한척하고,
어느날은 일 뭐하나 도와달라고해서, 힘들거 같은데~하니
아잉~~ 부탁드려요~이러면서,팔뚝부터 손까지 스르르 ~ 훔치듯 만지고 가더군요.
여우같은 ~~ㄴ ㅕ ㄴ .
이런일들이 많아집니다.
암튼
그리고 그렇게 체력도 ,성욕도 좋아지고 하다보니
맨날 풀발에 20대처럼 넘치기 시작하더군요..
참기가,힘들~~
그러다가 어느날 앱스토어에 무슨 채팅 앱같은게 보입니
함깔아볼까?
ㅡ아냐..
에이 ~
함깔아보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깔았습니다.
첨이라 잘몰라 세ㄱ드립 날려댔더니 보통 바로바로 나가던데
며칠지나
세ㄱ하고 싶어 환장하던날, (이날 진짜 미치겠던 ~~ 지금도 왜그랬던건지 의아함 )
한 이상한 분이랑 이어졌는데
그분도 세ㄱ하고싶다고
바로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성남쪽, 저녁때.
(멋도모르고, 지금같으면 무서워서 안나감)
다행히 어린이집 교사 였는데
만나서 바로 모테ㄹ로
좀 풍만해서 떡감은 좋던...
남편이랑 멀리살아 세ㄱ고픈 여자였고,
역시 잘몰라 전 노콘으로 했었던 ~~~,
세게 박아주니 넘 좋아하던데 .
1차전끝나고
아 어뜩해,다리가 후들거려..이러던..
2차전땐
안에싸달라던데.. 그냥 평소에 못해본 얼굴에 싸줬습니다..
그랬더니 대박! 이러며 좋아하는데 어우야..
그리고 나보고 잘생겼다고 (으응? )
오빠 자주 안만나도 좋으니 가끔만 만나서 해주라고
(이게 세ㄱ파 하자는건줄 그땐 몰랐음 요~)
그렇게 이분이랑 한 세번정도 만나서
만날때마다 미친듯이 박아주니(저도 굶었던때라 진짜 죽을때까지 펌프질하는느낌으로 2~3차 ), 이젠 이분이 매달리더군요.
그리고 집안에 남편이랑 무슨 문제가 있는지
울기도하고 , 때린다나? ..
다행히 연락 안하니 다시 연락은 안오더 군요.
나중에 보니 계속 그렇게 남자 찾는게 보이던
이때 별 세상이 다 있구나 첨 알게 된..
얘기,하자면 더 긴게 있지만
이게 본 이야기는 아니니,이정도만 할께유..
이 분이 특이케이스 였음
처음에 이렇게되다니 참 ~
암튼 그러고나서는
조심하게됐는데..
그리곤 하루이틀 누군지모를 여성들과 그냥 별재미없는 대화들이 오가디가..
재미없고 잘안되네? 할때쯤,
한 유부녀 랑 대화를 하는데 . 꽤 재미납니다 .
이런거 첨인데.. 남편님 요즘 안놀아줘서 심심해서 깔아봤다.
오늘도 남편님 어디 술마시러갔네 어쩌네..
나도 첨이다, 뭐좋아하냐 뭐 이런 얘기들 했던거 같은데
뭐 애들은 어쩌고저쩌고 호구조사도 좀 하고 흐흐,
딸 둘 이라더군요
솔직히 첨이란말 안믿었습니다.. 다들 그러니
하지만 일고보니,진짜 이런거 처음이었던 분 ,
(하긴나도 그랬으니)
36이었나 그랬고 그렇게 대화를 하다가 서로 사진을 보여줬는데..
뭐이런.. 긴 생머리에 슬렌더? 아니면 좀 마른 대학생 같은 스타일입니다..
나름 예쁘장 하기까지 ,
청바지에 티셔츠에 남방같은거 걸치고 이어폰낀 사진 이었는데..
이게 딸둘 엄마라고?
뭐 솔직히 앱빨 이라고 생각했지만.. 실물이 이거 반만되도 대박이다 란 생각이..
남편놈 계탔네.. 이런생각하며
반해버렸네? 이러며
진짜맞어?
확인해봐야되겠네? 이러니 .
선수 아니냐더군요 흐흐
그래서 허허, 내가 선수면 대한민국 남자들 다 선수겠네 라고했던게 기억나네요
뭐 그때까진 사실 이기도 했고
암튼
남편이 부럽다..예쁘다 하며 띄워주니 꽤 좋아합니다..
그렇게 사진을 보니 더더욱 관심이 갔고..
있는일 없는일 로 들이대며 어떻게든 잼나게 대화를 이어가니,
여긴좀 그렇지않냐며 다른 일반 채티ㅇ앱로 가자고 하더군요.
여자가먼저 이러면 어느정도 맘에들었단걸 나중에 알게됩니다
전 진짜 잘 몰랐으니
앱로 가니 그채티ㅇ앱 탈퇴했는지 그아이디는 사라지더군요
역시 이제생각해보니 처음이신 분 티가 팍팍..
그리곤
하루 이틀 정도 지나자 조금 야한얘기까지.. 그리곤 서로 잠자리 얘기까지 하게 되더군요
역시 유ㅂㅜ들 끼리 정도되면
난 솔직히 세ㄱ스리스다 힘들다 , 가만있어도 풀발된다 그러니
그럼 손 양 이 해주냐? 그러기도하고
못해본 세ㄱ스 로망
이런얘기도 살짝 오고가고
넘길게하려하면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아
그런얘긴 너무 과하지 않게 적당히 드립정도로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정도는 보자 ~ 말자~ 이런얘기도 일부러 안했었죠
그렇게 거의 하루종일 대화하며 며칠지나니 꽤 가까워진 느낌이들더 군요.
그때쯤, 그 유부녀가 오빤 다른거같다.. 이런 말을 합니다.
오호 됐다싶어.
슬슬 한번 보고싶다 이런얘길 채티ㅇ 도중애 간간히 꺼냈습니다.
그렇게 하루이틀정도 지나고,
예쁘네 안예쁘네 티격태격하다가.
못믿겠는데?
정말 예쁜가 한번 보자, 보고 아니면 도망간다?
그랬더니 우씨, 아마 보면 도망 못갈껄?
그러길래
오호 그래? 진짠지 xx날 볼래? 그랬더니 알겠답니다 으 흐흐흐
오호라....
보고 진짜 반하면 귀찮아져서 안만날라했는데 안되겠다나? 라더군요 흐~
ㅋ 전 뭐 앱빨이 분명하다고 생각했으니..
응? 그러냐 그랬더니.
더 빡쳤나봅니다
그렇게 며칠이지나.. 만나는날..
xx역 앞 스타벅스에서 저녁 7시쯤 지나 보기로했습니다.
둘다 직장인 이었으니 .
먼저 도착한거같아 스타벅스에 들어가서 기다리는대..
정문근처에서 커피를 시켜야하나.
자리가 하나두 없네~~ 이러고 뒤돌아 유리문 창밖을 바라보고
안 오는거 같아..
당했나.. ??
이러고있는데..
아까부터 밖에보이던 패딩모자를 눌러쓴 수수한 스타일 여대생 이 점점 다가오더니.
저를보며 약간 맞나? 이런 표정지으며 문을열고 들어옵니다.
그때까지.. 에이설마.. 그러다가 문열고 들어오는데.~
그리고 패딩모자를 벗으며 긴 생머리를 정리하는데..
사진에서 봤던 그 얼굴이.. 와.. 진짜.. 이게 36 딸 둘인 유부녀라구?
입이 안다물어지더군요..
엄청 이뿐건아닌데.. 수수한 느낌에,
그리곤 패딩 앞 지퍼를 열고 더운지 손부채를하며 패딩을 벗더군
그 긴생머리에 슬림한 몸매, 딱붙는 청바지에 골반이..
, 거기에 얼굴은 좀 청순한 느낌까지 ㄷㄷ, 진짜 20대 중반 정도로보이던
제가 그러고 맞나 그러며 눈마주치며 어리버리 있으니 다가와서
xx씨 맞죠?
ㄴ.....네..
그러니
것봐 ~ 나.... 크크크큭 맞다고 했지? 그러면서 웃는데..
상큼하기까지~ 와~~진짜 !!
그리곤, 응 안 도망가네?? 내말맞지? 크큭! 그러며
한번더 웃습니다...
어허허 , 갑자기 할말이 생각 안나
어.. ㅋ..커피 사놨어야 하나..?
하니까
아냐... 뭐할루 그래 여기비싼데,~ 난 나와있을즐 알았는데
저녁 먹어야지. 나 배고파 그러며..
나가자더군요..
길을 돌며 여기갈까 저기갈까 그러다
근처 무슨 꼬치집 같은데 들어가서 앉았는데..
패딩을 벗고 자리에 앉는데..
몸매가 슬림하니 예쁩니다 ,근데 역시 유ㅂㅜ년가 골반(엉덩이는).. 커.... 으흐흐흐
입꼬리가 절로 올라가는
이렇게 따로 여자를 만나본게 오래됐는데도,
안나오던 말이 그날따라 술술~~ 나옵니다..
사실 첨부터 별 할얘기는 없어..
그럼.. 무슨얘기해야할지 모르겠으니..
음.. 나 어렸을때부터 살아온 얘기를 해볼께..
하며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의 나에대한 얘기를 꺼내 시작했더니,
의외로 재미난일이많더군요,
이야기 중간중간 어 나도 그랬는데 라며 호응도 좋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와 술잔이 오갑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제가 7할은 얘기했던거 같고..
분위기는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아니..오히려 화기애애..
반대편도 어느정도 맘에 들어하는거 같은 느낌이 납니다.
웃는얼굴이 어휴~~
더 신나더군요
적당히 배도차고 하니 2차(이상한거말구요 ㅋㅋ) 로 어디갈까?
한잔 더할까?
그랬더니,
(사실여기는 나보다 저 유부녀가 잘아는동네..저는 일만하고 잘 안돌아다녀본거 다 얘기함요,)
음.. 평소에 가보고 싶언던데 있다며 가잡니다.
그리고
꼬치집을 나서서 걷는데..
제가 술취해서그랬나?
그냥 냅다 손을 잡아버렸습니다.
ㅎㅎ 놀라며 쳐다보더니
씨익 웃으며,
반했니? ㅋㅋㅋ 것봐~~ ! 아~~ 피곤해지겠네~~ 그럽니다
그런대 손 안 놓더군요. 으흐흐
그렇게 손꼭잡!고 무슨(?) 술집으로 향합니다.
2층인가 3층이었는데,
내부는 동그란 테이블에 포장마차 간이 의자? 같은게있는,조금 예전 틱 한 데,
음악은 좀 시끄럽고.. 어두운데 조명이 좀 왔다갔다 하는~~
내부는 젊은애들로 가득 하더군요,
소주와 맥주 ,적당한 안주를 시키고,
한잔 두잔 씩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좀 시끄러워서 말이 잘 안들립니다 .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가까이 오라해서 귀에 갖다대고 얘기를 하거나 해야하는~
그렇게 한 두병 더 마시게되니 은근히 취 하더 군요.
눈 앞에 긴 생머리를 넘기는 그녀가 더 예뻐 보입니다.. 얘가 진짜 애둘 유부녀 맞어?
그래서 “너 아닐줄 알았는데 진짜 예쁘다~ ” 그랬더니
”응? “그러며 시끄러워서 못듣는겁나다.
그래서 가까이오라 한후 테이블 중앙에서 귀에다대고
“너 예쁘다고” 그랬더니. 풉 하고 웃습니다.
그리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한 반병 더할쯤..
불현듯 머리에 뭐하나가 스칩니다!
말하다가 , 또 가까이 오라하니
응. 그러며 또 귀쪽을 들이대더군요..
한손으로 는 귀쪽에 대고 얘기하는척 다가가서는~~
ㅎㅎㅎㅎ 그대로 반대쪽 손으로 얼굴을 돌려 그대로 키스해 버렸습니다..
(뺨맞을각오? 아찔!)
묘하게 딸기향이 나더군요..
그런데.. 어라? 거부를 안합니다..
첨엔 놀라더니 조금 빨아들였더니
서로 혀가 입안에서 농밀하게 바로 왔다갔다 하더군요 .워우야
유ㅂㅜ라 그런지? 잘..해 ~~~
“첨만나서 이게 가능하다고?
내가??? 진짜? ~~”
저는 자연스럽게 옆자리로 갔고,
그렇게 대화하다 ~한잔하다
눈맞으면 키스하고
또 대화하다
키스하고
반복하니
술기운인지
키스기운인지
정신이없어 지더군요
그러던 중
띵띠리링~~ 띵띵~~
그녀의 핸드폰이 울립니다.
잠시만~~ 하며,
나가서 받고오더니
늦었다며 집에가야 한다더군요~~
시간이 이리된줄 몰랐다고,
12시 가까운 시간.. 저도 몰랐음 요
남편이 근처로 데리러 온다고 ~
아마 친구 만난다고 했었겠죠
그렇게 술집을 나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단둘이 으 흐흐
알띨딸 한 상태라 전 여전히 정신이 없...
여지없이 진하게 키스를 했습니다.
(cctv찍혔을텐데.. 그땐 그런생각 1도 안났음요)
그리곤 귀속말로 “우리 쉬러가자” 라고 했던듯 합니다
“지금 안돼.. 남편 온다고! 정신차려~~”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한 말..
“지금?이라~ 그럼 다음엔 돼겠네? 크큭“
그러니
좀 놀란표정 입니다 흐흐흐...
길가에 나와서도
주위에 사람 없으면
키스해 버렸던
근데 거부를 안합니다
그렇게 나와서는
좀걷다가
남편이 데리러 오는곳으로 버스타고 간다고,
조심해서 들어가 라며
버스타는 곳 에서
헤어졌습니다.
아차!
그런데 아까 나오며 그 술집에 가방을 놔두고 나왔더군요
정신없는통에 가방이고 뭐고 ~에휴
취해서 길이 잘 격이 안났지민 어떻게 찾이가
가방 얘길하니
주인이 가방을 내주며 영 떫더름한 얼굴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나이도 먹을대로 먹은 분들이 대놓고 물고 빨고 했으니 흐흐흐
좀 창피하더군요
암튼,
결국 버스는 놓치고
택시를타고 집을가는데..
전화를 겁니다 ㅋㅋ
제가 미쳤는지
다음엔 그냥 안보낼거다
딱 한마디
하고 끊습니다,
그리곤 집에가서 씻고 나오니
톡이 와 있습니다,
전화 해달라고 써있더군요.
밤중이라 조용히 딴방가서 전화를 합니다.
오빠 나 어떻게 생각하냐?
나 그렇게 쉬운여자아닌데..
진심이냐?
이런걸 묻더군요,
엉겁결에 받아들였는데 솔직히 겁난다.
그럴려고 만난거아니구
이래본적없다.
오빠 진짜 선수 아니냐?
돌아와 생각해보니 내가 그랬다는게 안믿겨진다,
말도 안된다.
근데 오빠 진심이냐?
나도 정신없었지만 너보고 놀랬다
사진봤지만 안믿었는데
진짜 내스타일 이더라.
내가 선수면 세상 남자들 다 선수다.
어떻게 살았는지 다얘기 안했냐,
솔직히 나도 내가 그렇게 한게 믿기지않는데,
나도 그럴려고 만나자 한건 아니다.
내가 어떻게 그랬는지 나도 모르겠다.
본능대로 된거같다.
이런적 첨이다.
이런애기들이 오갔던 기억이나는군요.
결국 결론은 ~~
그날부터 1일 하기로 !!
2. 박 다!!
그렇게 며칠이지나가고
지난번 그렇게 해어진 후
대화는 조금더 대담해 졌습니다.
그날부터 1일 이었으니
오히려
그럴줄 몰랐다.
완전 당했다.
그러며 은근 즐기는 눈치더 군요 흐흐
그리곤 빨리 다음 약속을 잡고 싶었으나.
그동안 그렇게 밖에서 놀아본(?) 적이 거의 없어서
갑작스레 자주 나다니긴 눈치도보이고 힘들다더군요.
그날 나간것두 거의 몇년만 인거 같다고
이 말 다 진짜였음..요
제가 좀 계속 들이댔더니한달에 한번이라던게
2주 정도는 어떻게 해보겠다더군요 흐흐
그래서 2주 후로 약속을 잡기로 합니다.
결국~~첫 섹스라 이때이야기는 분명히 기억나는군요
양꼬치 가 땡긴다고해서 다음은 양꼬치집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전 xx역 근처에 있고 주위에 바로 모탤이 보이는 양꼬치 집을 폭풍검색하기 시작합니다
”반드시 근처에 모테ㄹ이 있어야만해!“
이게 제 머리속을 지베 헸던듯 ㅋㅋ (공부를 그렇게 해봐라 크크크)
결국
xx역 근처에서 딱! 한 군데 나오더군요..
xx역 근처애는 보통 모테ㄹ이 많은곳은 양꼬치 집이 없고,
양꼬치집 근처엔 모텔이 없더군요
그리하여 xx역 근처 경*양꼬치 집으로 예약 을 하고 전 오매불망
그날만 기다립니다.
지난번 전화로는 다음엔 그냥 안보낸다 했지만,
그 이후 저기서 만날때까지 섹 드립은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대망의 그날!
게획은 세웠지만
그런데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안된다고 그냥 가버리면 어쩌지..
이런생각도 들더군요
대화하다보면 은근히 넘 야한얘기는 스탑하는 경향도 있었어서.
어쨋든 그렇게
그리고 결국 대망의 그날!! 이 되어
xx역 근처에서 7좀 지나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곳 지리를 설명하자면,
xx역 근처에서 골목으루 좀 들어가다 왼쪽으로 꺽으면 그 골목 오른쪽에 경*양꼬치 집이있고
그 골목끝에 모 이 있었습니다
양꼬치집 에서 나오면 전 오른쪽으로 꺾어 바로 모텔로~~ 가는계획을 세운 거죠
xx역으로 가면서.. 이미 발기가 슬슬 시작되더군요
아니 한 며칠전부터 저 20대 중반같은 유부녀를 모텔서 따먹는다는 생각에
생각만해도 머리에서 야동처럼 영상이재생되며 시시때때로 불끈불끈 하더군요..
김치국부터 마시는거 아닌지..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미 시간은 다가왔고.. 계획대로 해보기로 합니다
목욕재게하고 향수도쫌 뿌리고, 껌도씹고
xx역 앞에 일찌김치 나가 기다렸습니다~
조금기다리니 저 멀리서 패딩에 페딩모자까지눌러쓴 그 유부녀가 걸어 오더군요
옷차림이 수수한게 참 , 춥다고 긴패딩에 모자까지 꼭 쓰고다니고,
청바지도 젊은애들이 입는 스타일은 절대아닌, 신발은 어글리슈즈 틱한 뭔지모를 신발
근데.. 저러고다녀도 예쁩니다....
좀 나이있거나,펑파짐한분이 저렇게 다니면 후줄근하거나,촌스러울텐데
그냥 수수해 보입니다.
그런생각을 하고있으니
벌써 가까워지더군요 ,
조금떨리더군요
벌써 와있네?
응 ~ **이 볼려믄 일찍나와 야지! , 사실 ~어제부터 나와있었어~~ 크큭
으이그! 아재개그 잼 없댔지?
키킥대며
실없는 농담을 하며 긴장감을 늦춰봅니다~~
그렇게 양꼬치집으로 향하면서~
전 또 은근슬쩍 손을 잡습니다..
그 유부녀가 고개를돌려 바라보고 피식 웃습니다~
저도 바라보며 씩 웃으니 , 빵 터집니다.
“아 어뜩해 미쳤나바” .
왜그래?
“아냐 ~~ 그냥~~키킥”
(저때는 몰랐지만 나중에 알게되었죠..
겨우 손잡고 웃어주는것에 심쿵이 가능하다는걸)
결혼하고 신혼이지나 고 그렇게그렇게
아이를위해 살고, 남편(아내)와도 관계가 소원해져가다보면
그러다보면 연애감정이나 연애세포 이런건 사라지고 마는데,
지금처럼 우연히 어느날 맘애드는 낯선 남자가 나타나
손잡고 웃어주면
그것 만으로 심쿵이 가능 하다는 것을 요..
물론 싱대가 어느정도 맘에 들어야 가능하지만~
어쨋든,
심지어 저는 첫 만남에 키스까지..
이미 불을 지펴놓은 상태 였죠
근데 저때는 저도 그런거 몰랐을때라
암튼
그렇게 양꼬치집으로 향 합니다.
양꼬치집 골목으로 꺽어들어가며,
바로 어깨를감싸고 얼굴을돌려 키스를합니다.
아무도 없더군요.
그 유부녀도 좋은지 잘 받아줍니다
“됐다” ~~ 속으로 쾌재를 부릅니다
사실 키스도 키스지만 멀리보이는
모텔 간판 못보게 하려는 의도도 있었습니다.
그이유는 나중에 알려드릴께요
양꼬치 집에 들어가니
커플들이 꽤 됩니다,
예약을 했는데도. 한 20분 기다려야 한다더군요
기다리는 자리는 있어서 앉아서 기다립니다.
기다리며 맛보라고 새우 튀김?과자? 같은걸주던데
사실이게 젤 맛있더군요
좀지나니 자리가 나서
자리에 앉습니다.
(사실 양꼬치집 얘기는 이 뒷이야기를위한
빌드업이니 이런저런 이야기는 건너뛰고 )
그렇게 양꼬치도 어느정도 먹고 맥주도 한두잔 할때쯤.
제가 이야기합니다~
“아까 들어올때 저쪽에 뭐 있는지 봤어?”
“응. 글쌔.. 뭐였더라~~ 왜? 뭔데?”
“아까 들어오면서 봤는데~~ ,아니 들어오면서 보고 결심한게있어~~”
“어~ 뭔데?”
“거기가 모텔이거든~~, 아까 그거보니까... 생각나던데~
네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는데, 난 가고 싶어.. 저반에 얘기헸잖아,
너 그냥 안보낼거라구~~, 근데 뭐 강제로 되는것두아니구~~
이렇게 하자~
있다가 나갈때 ~~ 나는 오른쪽(모텔방향~) 으루 갈꺼거든~,
**이가 싫으면 그냥 왼쪽으루 가~, 그게아니면 오른쪽으루 날따라오면되는거지~~,따라오면 같이 모텔가는거구~~
뭐 모텔가두 원히시면 손만 잡을께 흐흐흐, 아..아니 키스는 할래~
머.. 왼쪽으루가면 집에가시는거구 “
”뭐야그게~~” 웃음으로 얼버무리려 하더군요.
“크크뭐 있다가 보자구~~“
이렇게 말하곤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즐겁게 이야기하며
양꼬치와 맥주(칭따오) 를 즐겼습니다.
그 집의 명물 옥수수 국수 까지 마무리로 먹고,
일어날 시간이 되더근요
으흐흐흐흐흐 ! 드 디어. (왼쪽으루 가면 어쩌지??? ㅠㅠ)
계산을 하고 ~ 주인과 인사를하고,
일단 손을잡고,문을 나섭니다.
갑자기 말이 없더군요
두근두근, 정문을 나서서
저는 ~ 그녀의 손 을잡은채로
오른쪽으로 몸을 틀었습니다.
과
연
잠시 멈춰있는가 싶더니
그 유부녀가
따라걷기 시작합니디!!!!!
사랑스러워 보이더군요. 으흐흐흐흐
손은플고
허릴를꼭 안고 걸어가는데.
그유부녀가 말합니다.
“진짜 손만잡는거지?”
(으응? 뭐지?-속으루 한말 )
“”그럼.. 어.. 아니 키스는 할건데~~?“
“그래.. 그럼 진짜 키스까지만이다? 응? 진짜~~?”
“알았어.. 그래 아무두 없는데서 키스라도 실컷 해봐야지~~“
그리곤 키스를 해주니
알겠답니다
으흐흐흐 이러고 들어가게 됩니다...
제가 왜 순진한 유부 라고했는지에 대한 답 1) 번입니다..
저걸 진찌 믿었다더군요 (말이 돼?)
착하게 생겨서 더 믿었다던 아 놔!
암튼! 그렇게 모텔로 무사히 입성!!!
근데 서로 모텔이 첨이라(아마 오랫만이라)
키꽂는것도 불키는것도 모릅니다.
아놔!!
그리고 카운터에서 아무것도 안 받아온건 나증에 알게됩니다 ~
(아건 오히려 좋앜! (노콘))!!!
그걸보고 서로 웃다가
눈이 맞더군요.
일단 침대위에 앉아서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키스는 하려고 들어온거니
한참을 물고빨다가 숨소리가 거칠러질때쯤~~
(이때쯤부터 제 자지는 이미 박고 싶어서 미쳐발광 ! )
천천히
처음으로 가슴쪽으로 손을 가져가 봅니다 흐흐
(ㅜㅜ 가슴은 작... ㅠㅠ)
으흐음~~ 소리가 약하게 날뿐
딱히 거부는 안하더군요 으흐흐..
오호라~~
그대로 침대로 눕힙니다
눕혀놓고 도 한참을 물고빨고 해주니
입에서 조금씩 탄성이 ..( 숨소리가 귀에 닿는데
어우야 자지가 더 미쳐날뜁니다 ~)
흐흐흐흐
오호라~~ 서서히 가슴을 주므르기 시작해봅니다~~
”으흐응~~“
여기까지는 일단 되나봅니다
가슴은 작긴했지만 귀여운 편이니
가슴을 주므르며 키스하며.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더군요 ~~
이때다 싶어.
손을 아래쪽으로 가져가보니
안돼~~ 하며
그쪽은 거부가 심합니다 이런 ~
일단 방향을 틀어
그러면 가슴을..
남방단추를 공략해봅니다~
남방 단추를 하 나 두개정도 풀때쯤~
“으흐응~~ 나쁜손~“
아놔
겨우 그말로 절 멈출게 할수는 없죠 흐흐흐흐
제 단추 푸는 손을 몇번 거부해보지만~~
단추를 서너개 까지 푸니 브라가 노츨 됩니다.
일단
브라속으로 손을 넣어 주므르기 시작 합니다~
“으흐응~~ 하~~ 나쁜손~~~“
“손만잡는다 며~~”
“에이 키스두 한댔지, 이정도는 봐줘야지~~ 어떻게 참으라구~~”
“거기 까지만 이다~~?”
응 ! 흐흐흐흐흐흐(키스까지라더니 수위계속 올라가네?)
ㅋㅋ 나쁜 손 이긴 한데 어째 거부하는 손길이 영~~ 흐흐
그런데 아래쪽 은 디펜스강도가 다릅니다
(속으로: 모텔까지 따라들어와놓고... 진짜로 그말을 믿었다고? )
그렇게 계속 키스하면서 가슴을 주므르며 브라도 벗겨버리고
하체 엉덩이를 만지니 숨소리가 거칠어지는 반면,
아래쪽은 거부도 나름 완강해집니디~~
아항~~
그렇게 실랑이 아닌실랑이가 계속될쯤~~
거부하는 손을 비집고
겨우겨우 바지위로
보지를 주무르기 가능해 졌습니다..
“으흐응~~나쁜 소온~~ ”
(에휴 그놈의 나쁜손은... ㅜㅜ)
하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바지 위에서 손가락으로 유부녀의 보지를 주물주물 계속합니다 으흐흐흐흐
(어떻게 차지한 자리인데.)
그렇게 보지 주무르기가 시작된지 몇 분쯤
지났을까~~
갑자기
“아하아~~ ” 하며
그녀의 온몸에 힘이 쯕 빠지면서 ㅎㅎㅎ
모든 거부가 풀리더 군요
더이상 참기가 힘든거였겠쥬?
그리고 이쯤되니 마음한켠에선 보지도 만져졌고,거부할만큼 했으니
포기 한걸수도..
그렇게
남방과 바지를 벗기며
온몸을 천천히~~ 하나하나 핥아 가니
미친숨소리를 뱉기 시작하더군요~
아하~~~
으흐응~~~ 하아하아
하며
브라는 아까 벗겨졌고
이제 남은건
저 팬티 한장~~
저도 팬티만 남기고 다벗고
그곳 공략을 시작해 봅니다~~
서서히 다리를 벌리니
아흥~~ 하며 부끄러워하는데
어우야 미치듯 꼴립니다
다리를벌리며 보니 군살도 거의없고,
가슴은 작지만 골반은 덜덜 합니다
그리고 팬티가 살짝 젖어 있네요~~
그렇게
허벅지를 살살 핧아가며 서서히
보지(팬티)쪽으로 다가가 핥아주고
가까워졌다 멀어 졌다를 반복하며
계속~ 계속 몇십번을.. 아니 한참을 해주니
미친 신음소리를~~ 내주던 ~~흐흐
그리곤,
팬티위 그대로 입술을 가져가봅니다~~
향긋한 냄새와 함께 촉촉하게 젖어있는
유부녀의 보지란 ~~
아직은 팬티의 막 위로
입술로 이리저리 부벼 줍니다~~
아하잉~~ 흐응 아항~~
그정도로는~
아직 멀었군요~~흐흐
이제 천천히 팬티를 벗길 차례~~
팬티를 벗기려하니 부끄러운지 손으루 막습니다
이제와서 뭘~~ 크큭!
아랑곳 하지않고 천천히 팬티를 내리니..
촉촉하게 애액으로 젖어있는
어여쁜 보지가 ~~~
어우야.. 이건!!!
참지 못하고 정신없이 그대로 바로
보빨에 들어갑니다~~
어흐윽~~
더러운데~~~
아흐으응~~ 흐응~~
더럽다면서도 엄청 느끼는군요
계속되는 신음소리와
으 흐흐흐흐 허리가 꺽이는게 느껴집니다
아아~~
시큼하고 짭조롬한 맛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보빨만 계속
십 몇분 을~~
(사실 제 특기가 보빨~~ : 넣어달라고 애원할때까지 가서도 계속 보삘하기)
후르르 촵찹~~
해주니
“아하앙~~ 아악, 오빠 !! 너무좋아 으.. 으.. 으 .. 아아아아악!“
소리가 나오더군요
엉덩이도 들싹들썩~~
(보빨도 첨 당해봤답미다 어우야 , 얼마나 좋았을까요?
남편도 못 빨아본 보지를 제가 첨 빨아본거죠 ~ 으흐흐)
암 유~~ 그렇게 느끼셔야쥬~~
오늘은 첨이니 여기까지만 빨아줍니다
입을떼고 반쯤 일어서니.
반쯤 맛간눈으로 허공을보며 웃고있습니다
으흐흐 그릏게 좋았뉘?
하긴 첫 보빨이라니..크큭~
그르고 그 첫 보빨러 가 보빨 전문 나 라니
계 탄줄 알어~~!!
암튼
그만좋아하고 흐흐
이젠 내차례
팔을끌어 앉혀 놓고 앞에 섭니다~~
부끄러운지 얼굴을 가리며 킥킥 대는
어우야 더 미치겠더군요
흐흐흐 그만 웃어~~ 하며
얼굴 가까이 팬티앞 툭 튀어나온부분을 들이대 봅니다~~
고개를 돌리며 막 웃으며 어쩔줄을 몰라 하더군요~~워우야~
와 미치게 더꼴립니다 ㅋㅋ, 자지가 미쳐날뜁니다.
(유부녀 맞어?)
마치 예전 대학교때 신입생 첫 따먹을때 생각이 나더군요 ,아아~
전 아랑곳 하지않고 팬티를 내려 우뚝 솟아있는 자지를 내놓으니..
움찔 놀라더니
그녀가 부끄러운듯 표정을지으며 고개를 돌리며 말합니다~~
“사실.... 그건 한번두 안해 봤어... ”
허걱.. !
유부녀가 펠라를 안해봤다고???!!
그런데 듣는순간 오히려 더 꼴리더군요..
워우야 그럼 제걸해주면, 처음으로 빨아보는데..
그게 다른남정네 것을 빠는개 되는 ~,
배덕감이 ~
다음번엔 결국 빨아주게 되지만. 흐흐
진짜 안해본티가 팍팍 나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그 첫 펠라가 내자지 앞에서 빵빵터져가며 해서 더 좋았지만 으흐흐흐
순수한 유부녀가 앞에서 남편도 안해주던 펠라를 생전처음 제 조ㅅ에 해주는 기분 모르시쥬? 흐흐
부끄럽다며 빵빵 터지며 웃다가 빨다가.. 장난치다가 어우야 넘 좋아요 ㅠㅠ. 이런건 다시 못햐보겠쥬?
결국 얼싸 했다능~~흐흐 (근데 넘 싫어해서 이 이후로 얼싸는 안받아줌: 멋모를때 한번이라도 해본거에 만족해야할듯 )
그리곤 결국 몇달 후에는 잘빨게 되더군요 흐흐흐.
암튼
결국 못빨겟다고하니..
바로 본 개임에 들어갔습니다.
정상위로 서서히 넣는데.
아흐응 하며 느끼는대
몸이 달달 떨리는개 느껴집니다
워우야 넘 좋아~~
아.. 띠듯하고 촉촉한게~~
조임이 강하진 않지만 느낌이 넘 좋습니다..
서서히 펌프질을 해보는데..
또 달달 떱니다
아..이럼... 안되는데~~~~
워우야.. 견디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끄으으응~~ 어떻게든 참아보지만~~
삽입 몇십초 만에 바로 발사가되는
불상사 가..
하 아~~~.
노 콘이라 질싸는 안되니 바로 아랫배쪽에 쌋~~
진짜 정액 한바가지가
헉.. 오빠 뭐기이리많아 크큭!
놀랩니다.
으으응 우리 **이 보고 못참아서~~
(보고 못참긴 ㅋㅋ 달달 떨어서 못참았지 흐흐)
하며 겨우 괜찮은척 해보며
닦아줍니다~~
(하아 이거뭐 조루도 아나구 ㅠㅠ)
나 씻고 올꺼야..
바루 다시해 다시!,
으흐흐흐,
그렇게 2차전이 시작됩니다 ~~
한번 싸고 오니 무적이 된듯!
거기에 체력이 만땅일때라 흐흐
아직 멀었습죠, 암 유~~
이젠 유부녀도 거릴낄것이 없어졌는지 좀더 적극적입니다..
아니 적극적으로 좋아했었나?? 흐흐
암튼.
정상위로 조져주다가 , 다리들어 미친듯이 조져주니 엄청 좋아하더군요 ,어우야 신음이 !!
오호라 이거 좋아하는구나?
그리고 그자세에서 옆으루 둘려 조져주고,
옆자세에서 다리올려조져주고, 옆자세에서도 많이 느끼더군요 ㅎㅎㅎㅎ, 워우야 여기서도 신음이
옆자세에서는 거의 맛가실듯 했는 ~
근데 아직 멀었어요~~
그대로 제가제일 좋아하는 후배위로 들어갑니다 ~~
아아아.. ~~ ㅠㅠ 할줄 잘 모릅니다…
이것도 많이 안해본 느낌이 팍팍 …
이 유부님아 도대체 어떤인생을 사신건가요?
(나중에 안건데 일찍 결혼해서 남편이랑만 해봤고, 정상위 외에 해본게 없... 다던…)
그렇게 계속 여러채위로 박아대니
슬슬 이 유부님도 맛이가고 발동이 걸렸는지
이렇게? 이렇게? 하며 여러채위를 해보려 합니다
특히 둘이 마주 앉아서 바라보며 하는체위 할때는
이렇게 이렇게? 하며 더 열심히 하는데 어찌니 귀엽던지
흐흐흐 상줘야겟다 생각하고 그싱태서
꼬옥안고 키스하며..아래서 부터 위로 온 힘을 다써서
미친듯이 위로 피스톤질을 진짜 힘들어 뒈질때까지 해줬슺니다,.
아아, 이거 제대로하면 뒈질거같아요 허리랑. 목 등..허벅지가..
그나마 벽에 기댈곳이라도 있어 다행이었 던~~
암튼
그렇게 계속 조져 주니 이 유부님도 갔지만, 달달ㅋ 떠시는데 어 후~또 쌀수 밖에 흐흐
저도 거기서.다시한번 한 바가지 쏟고
그렇게 유부녀와의 첫 섹스는 마무리됩니다 .
저는 힘들어 뒤로 누워서 숨을고르는데.
(뒈지겠던, 근데 좋아!!!흐흐)
엉덩이에 묻은 제 정액을 닦으며.
그녀가 하는말,
와~우리 두시간네도 넘게 헸네?? 세상에~~
그러며 웃습니다.. 그래본 적이 없는거겠죠 …
슬짝 시계를보니 진짜 거의 두시간 반을 조진거 군요 !
저도 넘 좋고 재미나서 시간가는줄을 몰랐던 ( 힘든줄은 알갰던)
그정도되니 대실 만기 시간이 가깝더군요
ㄷㄷ 진짜 대실시간 거의 내내 박은건 가 , 어우~
(이 이후로도 텔 가면 거의 대실시간내내 박..았 흐흐흐)
그렇게 첫 섹스가있은 후..
몇딜 동안은
만나면 무조건 모텔이었죠
어떤때는 오히려 저 유부가
밥도마다하고 모텔부터
이 다음번 에는 펠라를 해줬는데
진짜 안해본 티가 팍팍!!
위에도 썻지만 오히려 좋더군요
다시는 못해볼 경험 이랄까
그리고 갈때마다 이 유부가 점점 더 잘 느끼게되서
나중에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오빠때문에 모르던 세계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땐 이게 뭔말인가 싶었는데.
오빠랑하면 엄청 자극적이다..
라던데.
오빠랑하면 넘 잘느낀다. 이런말 이었더군요
일명 속궁합 좋다는 그..
달달떨던 이유가 있었네 흐흐흐
일찍 결혼해서 일과 애들키우며 사느라 놀아보기도 힘들었고,
색스는 남편 이 해주는 정상위밖에못해보고,
펠라도 한번 안해본,보빨도 안 당해본
20대 중반 같은 예쁘장 한 슬렌더 36세 긴생머리
수수한차림의 순수한 유부녀 따 먹은썰..
여기서 마칩니다~
잘 살고있는지 ...
생각닌 김에
연락해볼까?
..
..
.
.
3. 유부녀의 첫 펠라 그리고 +. 으흐흐흫흐흐
이야기 마치려다..
다음 이야기 더 써봅니다.
박음질 자첸 이 다음이 대박이었어서 요 ,으흐흐흐흐
그렇게 첫 박음질이 있은 후
결국
근 1년동안 이 유부녀와 미치도록 박기만 해댔던 기억이납니다 물론 첫 박음질이 노콘이었으니 노콘 으루만!
첫 물꼬가 어렵지 유부녀 들도 한번 내주면 그 이후는 쉽게 내준다는걸 이때 알게되었죠,
전혀 바람이나 이런건 생각못하던 평범한 유부녀 라도 말이죠
오히려 이런분들이 오히려 더 쉽고,더 좋다능 흐흐(이건 더 나중에 알게됨)
암튼 그 이후 두번째 거사
그 순진 유부녀의 첫 펠라.... 그리고~~
이야기 가 보실까유?
암튼 그렇게 첫 박음질 이후
아무래도 대화수위는 이세상 수위가 아니게 됩니다
나 잡아먹힌거냐?
이제 매번 (mt)가자고 조르시겠네? 아 피곤해지겠네
(그렇게 먼저 말하는거보니,니가 매번 가고싶은건 아니구??.흐흐)
그에대한 대답은.
원래 처음엔 불타는거야 라고 답해주고,
뭐가 제일 좋았었냐 라고 물으니
부끄럽다면서도 그거(보빨) 이 너무 좋았답니다..
사실 처음 빨려봤다고,그런느낌 처음이었다고 ㅜㅜ,
(아.. 이 유부녀야 도대체 어떤인생을 산거냨)
그런 세계(?) 가있는지 첨 알았다고..
하긴 보빨 끝내고 보니 맛간눈으로 실실웃으며 천정만 바라보던게
(지난 글에 보빨당한후 모습 있습니다 )
지대로 느끼신듯
아., 그래서 첫 삽입때 부터 달달 떨었구나 으흐흐
그래서 저도 말했습니다.
나도 빨아주는게(펠라) 제일좋다.
너한테 받아보면 소원이없겠다.
그랬더니
부끄럽다며, 어떻게하는줄도 모르구ㅜㅜ 라며..
안된다고 하다가,
몇번 더 말하니 자신없지만 함 생각해 보겠답니다..
이정도면 이 유부에겐 ok란건 나중에 알게됩니다
잠깐,어우야 그럼..
남편 것 (자지) 두 사실 눈앞에서 본적 함두 없단소리냐구 ..물어보니..
미적이며 딴소리할라그러길래,
다시물어보니 그렇답니다, 자세히(가까이?) 본적은 없다던
그리고 그순간 문뜩 머리에 번뜩 이런생각이 스칩니다.
가만, 결혼도 일찍 남편만나서 바로해서 다른남자도 제대로 못 만나봤다 했으니..
ㄷㄷㄷ
그럼?
사실 빨닥 선 놈 자지 제대로본게.. 저번에 내가 빨아달라고 내밀었을때? 가 처음?
그때 그렇게 부끄러워 하던게 그럼.. 진짜 쌩짜로 처음이라서??.
아놔
슬슬꼴려있던 자지가 그 순간 미치게 발기해 버리더군요
그 부끄러워하던 표정이, 남자자지를 내자지를 생전첨으로 제대로 눈앞에서 본거라니
이번엔 반드시 그 입에 내 자지를 물리고 말리라,. .
태어나 처음으로 자지를,그것도 남편것도아닌 외간남자자지를 생애처음으로 입에물어보는 유부녀라니
그것도 바람은 생각도 안하던 분 이라.. 니
생각만 해도 아찔 하더군요
시간은 2주
드럽게 시간이 안가 더군요
톡할때 마다 섹 얘기에
펠라얘기를 햇더니
나중엔 알았다며 거의 해주곗단 분위기가 되어갔고
2주가 거의지나 가자
이제 날짜약속을 잡게됩니다
어디 갈곳 찾기도 힘드네,~ 어디가서 아는시람만나게되는것도 무섭고,
차라리 그냥 mt먼저 갈까?
몇 군데 찾아보다
사실 그냥 별 의도는 없이 얘길헸으나,
덥썩 무네요.?.
무심한척 하며
난 뭐,오빠만 괜찮으면 괜찮 라고,
으흐흐흐흐흐!
으응 그럐? 그럼 이번엔 그렇게하자~ 라고 합니다
(이 유부녀야 보빨이 그릏게 좋있늬? 순진했던 걔맞어?)
그리고 이 이후로 사실 몇달동안 암데두 안가고 엠티 만 가게됐죠
박음질만 계속! 흐흐흐
그렇게 된것도 이 두번쩨 거사 때문이기두 하지만
암튼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그날이 됩니다 ㅋ
약속시간이 다되어
퇴근 후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제자지는 이미 풀발, 머리속은 온통 제자지를 힕아대는 그 순진한 유부녀 얼굴이
자세는 어정짱한게
그나마
다행히 자리가 일찍나서 앉아간게 다행 입니다
결국
xx역에도!
*번 출구앞에가니
그 앞에 먼저 와 있더군요
먼저왔어?아 어제부터 나와있었어? 그럴필욘 없는데~~
으휴, 아재개그 잼없댔지?
키킥, 실없는 농담을 하며
허리를 감싸앉자 피식 웃다 제몸에 기대더니
제얼굴을 처다보며 다시 씽긋웃습니다.
아.. 유부녀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ㅠㅠ
사람이 있건말건, 누가 지나가건말건 보이지 않습니다
그대로 키스를 박아버립니다 ㅜㅜ
더물고 빨려고 하자,
으흐응 안돼~~
하며 뿌리칩니다.
그제야 정신차린저는 허리를 안고
길을걷기시작
이미 머리속엔 모텔까지 가는 길이 입력 되어있습니다.
수백번도 더봤거든요 흐흐(공부를 그렇게 했어봐라 )
물론 자지는 이미 풀발
약속했던대로 mt앞 편의점에서 맥주와 몇가지 먹을걸 사고
mt 로 드디어 입성!!
방문을 닫자마자.
우린 약속 한듯이 편의점 비닐봉지는 내던지고,
미친듯이 키스를 해댔고,
저는 그녀를 거의 안아 침대로 돌진!
그녀를 침대로 내던집니다
아앜오빠 뭐얔
그녀가 빵 터집니다
빵터져 계속 웃으며 쳐다보는데~~
아놔 이렇게 귀엽기 있긔 없긔?
그것도 유부녀가
더이상 참지못하고
점퍼는 벗어 던져버리고
그녀를 덮쳤 ~~
그리고 그녀의 패딩은 벗겨 내동댕이
미친듯 서로 물고빨고
한참을 물고빨다
천천히 스웨터를 벗깁니다.
그런데
긴생머리에 엉켜
아앜 오빠 아펔
하며 또 빵 터집니다,
오빠 우린맨날 왜이래? 크크크 하며
서로 빵터져 한참을 웃는데..
헝크러진 생머리마져 진짜 넘 귀엽습니다 ㅠㅠ
스웨터를 마져 벗기고..
다시 키스박으며 침대위로 눕히고,
남방위로 작고 예쁜 가슴을 주물러 봅니다
으 흐응~~ 옅은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못참겠다 싶어서, 계속 키스하면서
남방단추를 하나끌러려는데 투둑!
으응?
아놔 똑닥이 단추로 된 남방입니다 흐흐흐
그렇게 제가 멈칫하자
그녀가 키스를멈추고 저를 바라보며 앞에서 찡긋 하며 또 웃습니다.
ㅋㅋㅋ 일부러 똑닥이로된 님방 입고 온거죠
아아 미치도록 귀엽더군요
드르르륵~~ 남방 앞 단추는 한번에 다 풀러버리고,
키스를 박으며 브라안쪽 으로 손을 넣어 작고 귀여운 가슴을 살살주물러봅니다~~
으흐으응~~ 하아아~~
아까보다 농도짙은 신음이 제 입술을타고 느껴집니다
브라는 젖혀버리고,
손가락으로 핑크빛 유두를 살짝 돌리니~
몸이 살짝 떨리며 입 안쪽을 탁고
으흐으응~ 하는 신음이 찐하게 입 안쪽을 울립니다.
어우야 자지가 미친듯이 요동칩니다, 아아,참기가
혀를 찐하게 빨아대며 양쪽 유두를 손가락으로 빠르게 왔다갔다를 한참 해주니
결국
으허어엉~~ 흐어엉 하며 고개를 뒤로 젖히고 정신을 못 차립니다 .
저도 더는 못참을것 같았지만,
아직은 한참 남았쥬
젖혀진 고개로 드러난 핑크빛 유두를 공략해 봅니다
혀로 그 핑크빛 유두를 살살 돌리다
후루루룩 촥찹 삘아주니
아하아~~ 아하아 를 계속 해대며 고개를 도리도리~~
하며 몸을 부르르 떨어댑니다
어우야.. 저도 미치게 꼴리기시작하는데..
한바터면 거기서 엣다모르겠다 하며 냅다 박아버릴뻔 ㅜㅜ
하지만 펠라를 생각하며 꾹 참아봅니다
이미 브라는 벗겨졌고 이제 바지를 청바지를 벗겨 봅니다
바지를 벗기기전 저도 팬티만 남기고 다벗고,
가슴부터 아랫베로 살살 마사지 하며 내려가
바지를 벗기기전 배꼽 근처를 혀로 입술로 슬슬 계속훑어 내려가 봅니다
그렇게 몇번을 해주니
으흐응~~ 으흐응~~ 하며 허리가 들썩들썩 ~~
그때 딱달라 붙어있는 청바지의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립니다.
그리고 슬슬 바지를 벗기는데~~
아놔 팬티가
흰색에 작은 핑크색 하트가 여러개 박혀있는 귀여운 팬티
제가 대화하다
난 검은색이나 섹시하다고 좋아들하는 화려한 란제리보단
흰색이나 하트, 땡땡이 같은게 빅혀있는 귀여운게 좋더라
꼭 아래위 세트 아니어도 좋구
라고 했더니,
그대로 입고 나온겁니다 으흐흐
아아 넘 귀엽더군요 바지를 벗기고 보니
저게 흰색에 핑크색 하트가 박혀있는 귀여운 팬티만 입고있는 유부녀라고??
그냥 대학 신입생 같습니닼, 피부도 뭐 으흐흐,
넘귀여워
진짜 참기 어려웠지만
다시 키스를 박으며
핑크하드 팬티위로 손을 움직여봅니다
슬슬 내려가 보지위쪽에서 팬티위로 손가락으로 슬슬 보지를 왔다갔다 해주니
으흐응~~ 하며 허리를 뒤틉니다
이미 팬티는 흥건히 젖어 있더군요
이전엔 혀를 깊이 빨아주며 손은 팬티속으로 들어갑니다
어우야. 미끌 미끌하고 찐득 찐득한 애액이 한~~ 가득
보지위를타고 가랑이사이로 손이 닿는데
살짝 움직이는데도 몸이 움찔 움찔 합니다
전 아랑곳 하지 않고 보지위쪽 클리토리스를 손가락끝으로 살살돌리며
혀를 찐하게 삘아봅니다~
클리스토리스에 손이닿자 움찔 하시더니
돌리기 시직히자 아앜~ 으허허헝~~ 으하하하앙~~ 하며
제 입속에 서 혀를 삘리면서도 미친 신음을내며
몸을이리저리 뒤트는데 ㅜㅜ 어우야
여기서 저는 왼손은 가슴으로 가 줍니다
그리고 꼭지를 잡고 뒤틀어 드렸죠
아앙~~ 아하앙~ 끄 하아항~~
돋고 보도 못한 소리를 혀를 빨리면서도 뱉어 내시는데
으흐흐흐흐흐흐
순간 ㅂㅈ 쪽에서 더 찐득한 액체들이 따스하게 쏟아지더군요..
물처럼 콸콸칼은 아니구 천천히 밀려나오는데
그걸 손가락에 믙혀 클리를 더 돌려주니
신음을 멈추더니
허리를 계속 들썩이며 혀를 입에서빼고 고개를 뒤로 젖히며
저를 꽉 안으며 달달 떠는데 어우야
하지만 여기서 멈출 제가 아니쥬 흐흐
검지손가락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중지손가락 끝으로는 질 입구를 동시에 살살비벼주기 시작하니
몇초가 지났을까~~
꺄아악~~
소리를내며 몸을 부들부들 떨다 허리를 마구 튕기기시작하는데
어우야
그리고,
제가 안았던 손을 풀고 아래로 내려가자
(보빨하려는걸 아는지)
몸을 계속 달달 떨면서도 다리를 벌리는데
어우야 그 귀엽던 핑크하트팬티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서 검은색 털이 다 비칠정도
얼른 그곳을 미친듯이 삘아재끼고 싶지만,
아니 자지는 이미 실짝 건드리면 폭발할거같아 냅다 갖다꽂아버리고 싶지만~~ 흐흐
저는 입맛을 다시며 허벅지안쪽을 입술로 훑어가며 서서히 위로 올라갑니다.
빈대쪽 다리는 손으로 살살 쓰다듬어 주면서요
그러자
아하앙~~ 흐아앙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배배꼬는 그 유부녀
몸을 베베꼬면서서 달달 떨기까지하는데 ,
눈빛을마주치니
눈빛은 이미 빨리박아달란 눈빛
하지만
‘이 유부님아 아직 멀었어요~~ ㅋㅋ 보빨도 아직 안했고, 펠라도 남았어요~~~흐흐‘
보빨은 살짝 더 놀아주다 하려했으나
눈빛을보니
이제 그만하고 보빨 해줄 시간이 라는게 직감으로 느껴지더군요
그대로 쭈욱 올라가 냅다 팬티위 보지위로 코박죽~~(축축 하더군요)
그대로 얼굴을 도리도리 해주니
아하아~~ 소리가 들리며 허리가 위로 들리는데
전 바로 그 방향을 따라가며 이번엔 다리를잡고 고개를 보지로 파묻으며,
팬티를 살짝 제끼고
입술로 보지위를 문질문질 해주며 다시 고개를도리도리 시전
그러자
허리가 들린상태에서 아앜 아앜 아앜 하며 허리를 발발발 떠는데, 워우야..
아직 보빨도 제대로 안들어갔는데 말이쥬
흐흐흐…
전
잠시 입을떼고 팬티를 벗겨 버립니다
그러지 하아~~ 하며
허리는 제자리로 바닥에 내려오더군요
슬쩍 보니 저번처람 허공을보며 맛간눈이 되어있는
잠시 쉬었으니 비로 가야쥬~~
처언천히 혓바닥으로 보지 바깥을 핥아줍니다~~
아니 보지말고 보지 주위 (가랑이) 요
아하아앙~~ 으응~~ 으흐~ 으~~ 으응~~~~ 안티까운 소리가 들립니다
얼른 보지 삘아달라는 소리죠
으흐흐흐..
얼른 빨아주지않고 계속 보지 주위만 맴돌아 계속 핥아봅니다
미치도록 , 질 입구 바로 전 까지만 계속 핥아주는거죠
아흐응~~ 흐응~~ 흐으으으응~~
ㅋㅋ 엉덩이는 들썩들썩.. 희인힌 콧소리에 ㅋㅋ 난리가 났네유
아하앙~~ 오빠 하앙~~ , 오빠~~
보지빨아달란 말은차마 못하고 오빠만 찾더군요
그래서 뭐라고? 하며 계속 그 주위만 핥습니다..
으흐응 오빠~~ 해줘~~
뭘? 난 모르겠는데~~?
아흐응 오빠 ... 빠....라.. 줘 ㅠㅠ
으응? 뭐라구? 뭘? 뭘 삘이줘?
이흥.. . 몰라,,
이히잉..
이힝.. 보지.. 내보지 ㅜㅜ
흐흐흐, 뭐라구 알이듣게 붙여서 말해줘야지~~ 하니
이히잉.. 오빠... 나뻐! ㅜㅜ
이힝 ~ 보지..내 보지 빨아주세요...
라고ㅡ하더군요!
워우야.. 저게 얼마전까지
바람피는건 생각도안해본, 자지도한번 못빨아본 ,보빨도 한번 못 당해본 유부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니..
그래서 한번더 잘들리게 말해 라고하니
자기이름을 붙이며
오빠. xx이 보지 빨아주세요!!!
하는데 워우야
자지는 발기탱천 진짜 냅다꽂아버리고 싶었으나....
ㅠㅠ
그대신 바로 보지를 냅다 빨아주기 시직합니다
유부녀의 보지란
넘 맛나더군요 , 남편도 못빨아본 보지라 생각하니 더더욱
아니 이 유부녀 보지는 남편이고뭐고 생전 제가 첨 빨아보는거였고.
이번이 그 두번째 빨면서도 그 생각이드니 미치겠더군요
내가 첨이라고?,흐흐
아주 돌아가시게 해주지!!
이미 보지주위엔 찐득한 애액 투성이라
입주면도 미끌미끌 찐득찐득 해서 저도 더더욱 미치겠더군
처음엔 그냥 보지째 빨아주며 얼굴을 왔다갔다 해 주다가
(애액으로 입주위는 번들번들 찌걱찌걱, 어우야 얼굴로 부비부바 해주니
움찔움찔하며 하아하아... 넘 좋아서 미친듯이 으읍으읍 , 결국 온얼굴이 애액으로 세수한 듯한 )
일단 혀로 보지 입구쪽을 계속 빠르게 왔다갔다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몇십초? 한 일분 을 계속해주니
슬슬 반응이 옵니다
아흐응 흐응 하며 허리가 살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보지 안쪽에서 다시 찐득한 애액이 슬슬 더 나오기 시작
제 혀로 나온는대로 맛을 보게 되는근요
시큼하지만 달달한 약간 요거트같은 !
남편은 꿈에도 모를 맛 을 제가 느끼고 있다니
계속 혀를 보지 입구쪽에서 빠르게 움직여 봅니다.
살짝 안쪽도 혀끝으로 찔러보기도하며
빠르게 빠르게 ~~ 혀 끝이 얼얼 해 지지만 절대 멈추지 않습니다. 으흐흐흐흐흐
이쯤되니 조금씩 나오던 애액은 어느새 질질 흐를정도
후루룩하며 맛보니 유부녀의 보지주위도 들썩들썩 흐흐~
그대로 보지를 삘아대며 그 애액을 보지에 충분히 묻혀주며
이번엔위로 이동 ,
클리 주위를 혀로 사알살 돌려가며 핥아 줍니다.
아까 보주지위를 계속 혀로 빠르게 왔다깄디 해준게
효과가있었던지
클리는 몇번 안돌렸는데도 반응이 징난 아니네요
아흐응 아아아아~~ 하며 허리를 위로올리며 달딜떨며 느끼는데..
어우야 ㅋㅋ 보지에서 슬슬 물이 나오기시작 합니다.
아까처람찐득하지않고 좀 믉습니다
그걸 추르릅 받아먹으며 계속 클리를 혀로 핥아돌리다 보지입구쪽을 핥거나 빠르게 왔다깄다하거나를
계속 반복해줍니다
아하아잉앙~~ 아하아앙.. 으으으으으 아하이잉.. 으으으으으으 ~~~ 으으 으하아앙!!!!
미친신음소리와 달달떠는 허리 ,줄줄 흐르는 보짓물..
장난 아닙니다 워우야,!
이유부님 이정도 느낄줄은,(사실 저도 이정도는 이때 첨봄 )
이쯤되니 저도 이 미친 분위기에 마약먹은듯 동화 되더군요.
이때부턴 사실 보빨 끝까지가 그리 잘 생각나지않습니다.
뭔가 페르몬? 그런거에 정신을 거의 잃은거 같기도하고
암튼 미친듯이 보빨하며 들리던 귀찢어는듯한 앙칼진 미친 신음소리를 들으며 미친듯이 흐르던 꾸덕한 보짓물을 맛봤던 기억만 나네유~
제가 보빨을 엄청좋아하게된것도, 이 이후로 다른분들만날때도 프로 보빨러 소릴 듣게된것도
이떼 이후 입니다 . 물론 원래 보빨 좋아했었지만 말이죠
그렇게 한참을 정신없이 보빨, 하며 보짓믈을 받아먹던중
으아아아아아하앙 하며 그유부녀가 다리를 오므리며 두손으로 제 얼굴을 보지쪽으로 쳐박으며
허리를 마구 튕기는데.. 어우야 보지를 입술에 머금은채로 얼굴에서 보지가 탕탕 튕기는데..
끄야하아하아양~~~ 하는 듣도 보도 못한 신음소리가 ~~
그리곤 신음소린 없이 한 2~3초 보지쪽은 제얼굴로 힘이가해지고,손은 제머리를 보지쪽으로 쳐박고 다리는 오므리고..
어우 순간 숨이막히는듯한... 그러면서 유부녀 보지쪽이달달 떨리더니 갑자기 확 무너지며 모든힘이 플리며 제 숨통도 트이 더군요.. 순간 숨막혀 죽는줄
이때쯤부터 다시 잘 생각납니다
슬슬 일어나보니 이 유부님 또 천장을바라보며 맛간얼굴로 멍하니 있고. 허리쪽 달달 떨기를 두어번
침대시트는 보지(허리?)주위로 둥그렇게 푹 젖어 있더군요
와.. 지대로 느꼈구나.. 순간 그런 생각만 들더군요.
제가 쳐다보자 부끄러운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립니다 흐흐 .
유부님아 이제 내차롄거같은데?
속으로 말해봅니다.
그리곤 저번 첫 박음질때처럼 두손을끌어
제 앞에 앉혀봅니다 크큭, 왜 피식피식 웃는거니
이제 그 시간(펠라)이 드디어 왔네요 으흐흐흐…
제자지는 이미 발기탱천하고도 그냥 박아버리고 싶은걸 몇번을 참았던지
팬티 가 터질듯이 솟아 있습니다
그모습을 눈앞에서 보는 이 순진한 유부녀
여전히 그때처럼 어쩔줄을 몰라하더군요 ,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피식피식 웃는데
하긴 이렇게 가끼이서 팬티를 뚤을거같이 우뚝 솟은 자지를 보는것도 처음이겠지
우뚝 솟아 팬티를 뜷을것 같은 자지를 그녀 코 앞까지 가져가봅니다.
아놔 진찌 유부녀ㅡ맞어? 흐흐
코앞에 당도하자 그녀가 못볼걸 보는듯이 으으으~~ 이런 표정을 짓네요 ㅜㅜ, 아직 팬티 까지도 않았거등?
제가 그녀의 손을 잡아 팬티 위쪽으로 가져가봅니다
멈칫멈칫 하더니 팬티위 를 살살 만지긴하더군요
그러면서 오빠 뜨거 어뜩해 어뜩해 이러면서 빵터집니다 흐흣
아잌 어뜩해! 그러는데 왤케 귀엽고 제 자지는 진짜 더 터질거 같더군요
순간 저는 팬티앞쪽을 아래로 빠르게 내려버립니다.
그러자 제 자지는 탁히고 튕겨지며 그녀 코앞에서 용수철처럼 왔다갔다를 하며 우람한 위용을
크기가 그녀 얼굴의 반쯤은 덮을거 같습니다
깜짝놀란그녀는 용수철처럼 왔다갔다하는 거대한 제 자지를 코앞에서 입을 벌리고 감상..
한침을 아무말 않고 눈이 동그래 져서 주시 하더군요.. .
와.. 한번도 안빨아봤다는게 진짜였구나, 아니 자지를 한번도 가까이서 제대로 본적 없는거구나..
바로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코앞에서 제자지를 그렇게 순진하게 바라보는 모습에 자지는 진짜 미쳐버리게 겉가죽이 아플만큼 서 버리더 군
그리고 코앞이라 그런지 그 유부녀의 숨결이 콧바람이 살살 제자지로 느껴지는데..
워우야.. 그자리서 쌀뻔
겨우겨우 참아냅니디
제가 묻습니다..
진짜 처음봐?
으으응.. 낌짝 놀랬어
와 진짜크다...
으 징그러.. 크크큭 하며 웃는데.
그 웃음때문에 자지에 입김이 느껴지는데 워우야
미치겠더군요
징그러우면 안되는데..
빨아주기로 했자나~~
아으.. 어쩌지...
좀 징그러 크큭
그럼 일단 살찍 만져줄래?
그러자 그녀가 살짝 손으로 찌르며
이렇게?
하며 빵 터집니다
그게 뭐라고
살찍닿은 그 유부녀 손끝에 자지가 반응하더군요
움찔
어우야.. 미치겠더군요 흐흐
어어? 좋아? 크큭! 빵터지면서 웃으며
이러면서 이번엔 손가릭 끝으로 자지 중간정도부터 살짝 아래로 스윽 내려옵니다
아앜 온몸이 움찔 하게되는 ㄷㄷ
그녀가 저를 쳐다보며 빵 터집니디
그렇게 좋아?크크크큭!
하며 이번엔 손으로 제 자지를 살짝 잡더군요.
그러면서 자지를 끌어당겨 가까이 관칠하는데
어우야
미치..%%겠
제 반응이 그러니
저를 한번 쳐다보면서 진짜 그렇게 좋아?
하며 자지가까이 얼굴을 들이대면서도
어쩔줄 몰라하며 빵삥 터지며 웃습니다.
지기가 그러는게 이상한가봅니다
어우야 미치게 귀여우면서도 미치게 꼴리네요 ㅜㅜ
살짝 잡아 움직일때마다 쓰다듬어지듯이 스르르 만져지는 느낌과
얼굴을 가까이대서 자지에 느껴지는 숨결이
저를 더 미쳐버리게 만들더군요
거기에 얼굴을 자지에 갖다대며 올려다 보며 빵빵 터지며 웃는데
미 쳤 네 유.. 얼굴은 절대 유부녀는 아니고 대학신입생 같고
또 빵빵 터질때마다 얼굴은 자지에 닿을듯 말듯
그리고 그 웃을때마다 자지에 닿는 강한 숨결이 ~
아.. 흐미 ㅜㅜ 나죽어요 ㅠㅜ
하지만
진도가 너무 느립니다.
이정도 일줄이야 ~
손을 좀 음직여줘 하니
으흐익?.
어떻게..??
이렇게? 하며
자지를 잡은 오른손을 아래위로 살짝 움직여 줍니다
워우야 별것아니지만, 제자지는 이미
한계치를 넘어가고 있는 상태
저세상급으로 좋아하는 제표정과
몸이 움찔움찔
오빠 크크크큭 그렇게좋아?
하며 빵터지며
이번엔 양손으로 잡고 마구 움직여 줍니다.
물론 어설프죠
하지만 제 자지는 이미 위험한 상태
어우야.. 미칠거 같더군요
그.. 그만..
그러자
빵 터지며 깔깔댑니
아 아뜩해 크크크크 그러며 자지를 쓰다듬는데
어우야 함비터면 여기서 쌀뻔
ㅎㅎㅎㅎ
어쨋든
슬슬 자지에 적응은 되가는것 같네요
웃음을 참지 못하던 그녀가
오히려 그때
제자지를 아래에서 바라보며
한번 해볼까? 크크큭
하며 자지넘어 야시시하게 저를바라보다가 또 빵터집니다
그말을 해놓고도 아 어뜩해 크크 를 또 시전하더군요
계속 빵삥터지며 웃게되니 오히려 자신이 생긴모양
이런기회를 놓지면 안되죠
흐흐
그녀의 손을 잡고 다시 제 자지를 잡게합니디
그리고 얼굴 가까이 밀어 줍니다.
자지가 가까워 질수록
눈이 동그래지더니
아 어뜩해 크큭! 하더니
눈을꼭 감고
혀를 쭉 내밀더니 혀끝에 자지가 실짝 닿습니다.
빵 터지며 웃으며 또
아 어뜩해 크크! 를 시전
이게 뭐라고
실찍 딯은건데두 움찔
미치겠더군요
그러더니 또 그렇게 좋이? 를시전..
빵빵 터지며 또 웃습니다.
제가 힘없이 그럼 핥아줘.. 라고하니
이렇게?
하며
자지중간부터 위까지 쓰윽 핥더니
좋아? 그러며 또 빵터지며 웃더군요
하아 너무 좋이서
너무좋아 그랬더니
급 정색을 하더니
다시 자지 아래서부터 위로
쓰윽쓰윽 두번을 핥아주는데
워우야 미치겠던..
제 표정을 보더니
이번엔 빵터지진 않고 실실 웃으며
그렇게 좋아?
하며
제 자지 아니 귀두쪽을 핥아줍니다
너무좋아 아하아~~
하고 하늘을보며 신음을 내고 마는저,흐흐흐
그런데 그 신음소리가 나자마자
절 쳐다보며
귀두부분을 빨기 시작하는 유부녀
어우야~
진짜 처음하는지 서툴기 그지없지만
와 진짜 그 어느 펠라 받았을때보다
더 좋더군요 아아~
이렇게 ? 하며 더빨아주다가
저와눈이 마주치자
제 자지를 물고 삥터지는 그녀
아 어뜩해 크크! 를 또 시전 합니다
그래도 한번빨기 시작했으니
이제 시작 된거죠 흐흐,
제가 그녀 입쪽으로 다시 자지를
엄근진(?) 하게 내밉니다.
이번엔 엄근진한 분위기를 알아챘는지
웃음기 없이
입을 벌려 자지를 맞이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좀 망설입니다.
제가 자지를 흔들자
저를 힐끗 쳐다보더니
처언천히 혀로 먼저 귀두를 핥더니
스으으윽~~ 입으로 자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무척 아설프지만
넘모!! 좋습니다 아니 좆슺니닼! 흐흐흐
아아. 이유부녀의 첫 자지가
아니 첫 펠라가 나라니
남편도 아니 그누구도 빨려보지 못한자지를..
내 자지를 빨고있는 유부녀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처음으로 와간남자.. 아니,남자의 자지를빠는 유부녀의 모습이라니
그게 내 자지 라니, 흐흐 으흐흐흐흐흐!
지난번 만나기전 대화에 어떤 펠라를 좋이하는지 대강 이야기는 해놨습니다.
어떻게 빠는지 모른다고ㅡ알려달라고 해서
먼저 눈을 마주치며 웃으며 해주면 나 녹는다.
그게 이제 기억났는지
힌참을 똑같이 빨던 그녀가 저를 쳐다보며 미소 를 짓습니다
아아. 저를사랑스럽게 쳐다보며 제자지를 세상 처음빠는 유부녀의 모습이라니
두번째 그냥빠는게아니라 혀를사용하는거다. 특히 긔두쪽 빨때 혀까지 굴려주면 나 즉는다
저를쳐다보며 귀두쪽에 혀를 움직이기 시직하는데
잘 굴리는 단계는 전혀아니지만 어우야 혀까지 움직여주니
미치겠더군요
세번째, 난 핥아주는것도ㅜ좋아한다. 특히 자지 뿌리부터 귀두끝까지 아래에서 위로~
- 글이끊기네유 다음글로 이어집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191277
글 맘에드시면 추천 도 요~~
1.프롤로그 -만남
안녕하세요
좀 예전 이야기이긴 한데~
태어나서 첨 일탈을 해본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저 일이있을때까지.
저는 솔직히 업소나 그런데도 한번 안가보고 나름 바르게(?) 살아오던 인생 이었습니다.
그런데,
늦바람이 무섭다고
이 이후로 한 이년정도 대략 일년에 열두분 정도 더 만나(라고쓰고 미친듯 박아 라고 읽~~) 봤지만,
( 만나면 90%확률로 당일아님 2번째만남에서 모테ㄹ행-미친듯이 박아댐ㅜㅜ,
동탄 살던 모델급 유부녀는 실퐤!! - 진짜 동탄은 그런가? 요새같은 동탄 밈 생기기 전 이야기임)
결국 구찮음이 더 많아 다 포기하고 이제는 조용히 살고있습니다.
기혼 이성을 따로 만난다는거 솔직히 정성(애정?) 없으면 하기 힘들더군요,
생각해보면 이러는거 안좋은 거 맞고요,
그리고 결국 정 들다보면 더 신경써주길 원하게되고, 여건상 그걸 챙기기는 점점 힘들어지고
그러다보면 피로감,자괴감이 몰려와 결국 이런건 포기하는게 맞더 군요.
암튼,
다 지난일 이니 ,
한때 놀아본(?) 기억 올려봅니다.
처음이라 기억이 선명 하기두하구..
글 시작 합니다 흐흐
평범한 인생을 살며
남들이 보면 일중독으로 보일만큼 거의 매일 야근의 연속,
뭐 일만하고 다른덴 신경 거의 안쓰고(몸도 ~~)
그렇게 그렇게 살아오던 어느날.
이러면 안되겠다싶어
몇달 운동도 하고 살도 빼고 하니(좀빡세게 해서 드라마틱하개 바뀜,체질이바뀜)
그럴듯 해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심감도 더 생기고,
그리고 보는사람마다 멋져졌다.. 그러고
특히 회사에있던 다른팀유부녀 팀장..
평소엔전혀 왕래없는팀인데
회식서 다가와서 옆자리 앉더니 말걸고
회식끝나고 인사하며 있는데 저를 바라보는게 느껴지고, 가면서 돌아보니 저 멀리서 저를 넋놓고 보고있던.
말 안걸던 20대 여우같던 여직원이 친한척하고,
어느날은 일 뭐하나 도와달라고해서, 힘들거 같은데~하니
아잉~~ 부탁드려요~이러면서,팔뚝부터 손까지 스르르 ~ 훔치듯 만지고 가더군요.
여우같은 ~~ㄴ ㅕ ㄴ .
이런일들이 많아집니다.
암튼
그리고 그렇게 체력도 ,성욕도 좋아지고 하다보니
맨날 풀발에 20대처럼 넘치기 시작하더군요..
참기가,힘들~~
그러다가 어느날 앱스토어에 무슨 채팅 앱같은게 보입니
함깔아볼까?
ㅡ아냐..
에이 ~
함깔아보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깔았습니다.
첨이라 잘몰라 세ㄱ드립 날려댔더니 보통 바로바로 나가던데
며칠지나
세ㄱ하고 싶어 환장하던날, (이날 진짜 미치겠던 ~~ 지금도 왜그랬던건지 의아함 )
한 이상한 분이랑 이어졌는데
그분도 세ㄱ하고싶다고
바로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성남쪽, 저녁때.
(멋도모르고, 지금같으면 무서워서 안나감)
다행히 어린이집 교사 였는데
만나서 바로 모테ㄹ로
좀 풍만해서 떡감은 좋던...
남편이랑 멀리살아 세ㄱ고픈 여자였고,
역시 잘몰라 전 노콘으로 했었던 ~~~,
세게 박아주니 넘 좋아하던데 .
1차전끝나고
아 어뜩해,다리가 후들거려..이러던..
2차전땐
안에싸달라던데.. 그냥 평소에 못해본 얼굴에 싸줬습니다..
그랬더니 대박! 이러며 좋아하는데 어우야..
그리고 나보고 잘생겼다고 (으응? )
오빠 자주 안만나도 좋으니 가끔만 만나서 해주라고
(이게 세ㄱ파 하자는건줄 그땐 몰랐음 요~)
그렇게 이분이랑 한 세번정도 만나서
만날때마다 미친듯이 박아주니(저도 굶었던때라 진짜 죽을때까지 펌프질하는느낌으로 2~3차 ), 이젠 이분이 매달리더군요.
그리고 집안에 남편이랑 무슨 문제가 있는지
울기도하고 , 때린다나? ..
다행히 연락 안하니 다시 연락은 안오더 군요.
나중에 보니 계속 그렇게 남자 찾는게 보이던
이때 별 세상이 다 있구나 첨 알게 된..
얘기,하자면 더 긴게 있지만
이게 본 이야기는 아니니,이정도만 할께유..
이 분이 특이케이스 였음
처음에 이렇게되다니 참 ~
암튼 그러고나서는
조심하게됐는데..
그리곤 하루이틀 누군지모를 여성들과 그냥 별재미없는 대화들이 오가디가..
재미없고 잘안되네? 할때쯤,
한 유부녀 랑 대화를 하는데 . 꽤 재미납니다 .
이런거 첨인데.. 남편님 요즘 안놀아줘서 심심해서 깔아봤다.
오늘도 남편님 어디 술마시러갔네 어쩌네..
나도 첨이다, 뭐좋아하냐 뭐 이런 얘기들 했던거 같은데
뭐 애들은 어쩌고저쩌고 호구조사도 좀 하고 흐흐,
딸 둘 이라더군요
솔직히 첨이란말 안믿었습니다.. 다들 그러니
하지만 일고보니,진짜 이런거 처음이었던 분 ,
(하긴나도 그랬으니)
36이었나 그랬고 그렇게 대화를 하다가 서로 사진을 보여줬는데..
뭐이런.. 긴 생머리에 슬렌더? 아니면 좀 마른 대학생 같은 스타일입니다..
나름 예쁘장 하기까지 ,
청바지에 티셔츠에 남방같은거 걸치고 이어폰낀 사진 이었는데..
이게 딸둘 엄마라고?
뭐 솔직히 앱빨 이라고 생각했지만.. 실물이 이거 반만되도 대박이다 란 생각이..
남편놈 계탔네.. 이런생각하며
반해버렸네? 이러며
진짜맞어?
확인해봐야되겠네? 이러니 .
선수 아니냐더군요 흐흐
그래서 허허, 내가 선수면 대한민국 남자들 다 선수겠네 라고했던게 기억나네요
뭐 그때까진 사실 이기도 했고
암튼
남편이 부럽다..예쁘다 하며 띄워주니 꽤 좋아합니다..
그렇게 사진을 보니 더더욱 관심이 갔고..
있는일 없는일 로 들이대며 어떻게든 잼나게 대화를 이어가니,
여긴좀 그렇지않냐며 다른 일반 채티ㅇ앱로 가자고 하더군요.
여자가먼저 이러면 어느정도 맘에들었단걸 나중에 알게됩니다
전 진짜 잘 몰랐으니
앱로 가니 그채티ㅇ앱 탈퇴했는지 그아이디는 사라지더군요
역시 이제생각해보니 처음이신 분 티가 팍팍..
그리곤
하루 이틀 정도 지나자 조금 야한얘기까지.. 그리곤 서로 잠자리 얘기까지 하게 되더군요
역시 유ㅂㅜ들 끼리 정도되면
난 솔직히 세ㄱ스리스다 힘들다 , 가만있어도 풀발된다 그러니
그럼 손 양 이 해주냐? 그러기도하고
못해본 세ㄱ스 로망
이런얘기도 살짝 오고가고
넘길게하려하면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아
그런얘긴 너무 과하지 않게 적당히 드립정도로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정도는 보자 ~ 말자~ 이런얘기도 일부러 안했었죠
그렇게 거의 하루종일 대화하며 며칠지나니 꽤 가까워진 느낌이들더 군요.
그때쯤, 그 유부녀가 오빤 다른거같다.. 이런 말을 합니다.
오호 됐다싶어.
슬슬 한번 보고싶다 이런얘길 채티ㅇ 도중애 간간히 꺼냈습니다.
그렇게 하루이틀정도 지나고,
예쁘네 안예쁘네 티격태격하다가.
못믿겠는데?
정말 예쁜가 한번 보자, 보고 아니면 도망간다?
그랬더니 우씨, 아마 보면 도망 못갈껄?
그러길래
오호 그래? 진짠지 xx날 볼래? 그랬더니 알겠답니다 으 흐흐흐
오호라....
보고 진짜 반하면 귀찮아져서 안만날라했는데 안되겠다나? 라더군요 흐~
ㅋ 전 뭐 앱빨이 분명하다고 생각했으니..
응? 그러냐 그랬더니.
더 빡쳤나봅니다
그렇게 며칠이지나.. 만나는날..
xx역 앞 스타벅스에서 저녁 7시쯤 지나 보기로했습니다.
둘다 직장인 이었으니 .
먼저 도착한거같아 스타벅스에 들어가서 기다리는대..
정문근처에서 커피를 시켜야하나.
자리가 하나두 없네~~ 이러고 뒤돌아 유리문 창밖을 바라보고
안 오는거 같아..
당했나.. ??
이러고있는데..
아까부터 밖에보이던 패딩모자를 눌러쓴 수수한 스타일 여대생 이 점점 다가오더니.
저를보며 약간 맞나? 이런 표정지으며 문을열고 들어옵니다.
그때까지.. 에이설마.. 그러다가 문열고 들어오는데.~
그리고 패딩모자를 벗으며 긴 생머리를 정리하는데..
사진에서 봤던 그 얼굴이.. 와.. 진짜.. 이게 36 딸 둘인 유부녀라구?
입이 안다물어지더군요..
엄청 이뿐건아닌데.. 수수한 느낌에,
그리곤 패딩 앞 지퍼를 열고 더운지 손부채를하며 패딩을 벗더군
그 긴생머리에 슬림한 몸매, 딱붙는 청바지에 골반이..
, 거기에 얼굴은 좀 청순한 느낌까지 ㄷㄷ, 진짜 20대 중반 정도로보이던
제가 그러고 맞나 그러며 눈마주치며 어리버리 있으니 다가와서
xx씨 맞죠?
ㄴ.....네..
그러니
것봐 ~ 나.... 크크크큭 맞다고 했지? 그러면서 웃는데..
상큼하기까지~ 와~~진짜 !!
그리곤, 응 안 도망가네?? 내말맞지? 크큭! 그러며
한번더 웃습니다...
어허허 , 갑자기 할말이 생각 안나
어.. ㅋ..커피 사놨어야 하나..?
하니까
아냐... 뭐할루 그래 여기비싼데,~ 난 나와있을즐 알았는데
저녁 먹어야지. 나 배고파 그러며..
나가자더군요..
길을 돌며 여기갈까 저기갈까 그러다
근처 무슨 꼬치집 같은데 들어가서 앉았는데..
패딩을 벗고 자리에 앉는데..
몸매가 슬림하니 예쁩니다 ,근데 역시 유ㅂㅜ년가 골반(엉덩이는).. 커.... 으흐흐흐
입꼬리가 절로 올라가는
이렇게 따로 여자를 만나본게 오래됐는데도,
안나오던 말이 그날따라 술술~~ 나옵니다..
사실 첨부터 별 할얘기는 없어..
그럼.. 무슨얘기해야할지 모르겠으니..
음.. 나 어렸을때부터 살아온 얘기를 해볼께..
하며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의 나에대한 얘기를 꺼내 시작했더니,
의외로 재미난일이많더군요,
이야기 중간중간 어 나도 그랬는데 라며 호응도 좋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와 술잔이 오갑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제가 7할은 얘기했던거 같고..
분위기는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아니..오히려 화기애애..
반대편도 어느정도 맘에 들어하는거 같은 느낌이 납니다.
웃는얼굴이 어휴~~
더 신나더군요
적당히 배도차고 하니 2차(이상한거말구요 ㅋㅋ) 로 어디갈까?
한잔 더할까?
그랬더니,
(사실여기는 나보다 저 유부녀가 잘아는동네..저는 일만하고 잘 안돌아다녀본거 다 얘기함요,)
음.. 평소에 가보고 싶언던데 있다며 가잡니다.
그리고
꼬치집을 나서서 걷는데..
제가 술취해서그랬나?
그냥 냅다 손을 잡아버렸습니다.
ㅎㅎ 놀라며 쳐다보더니
씨익 웃으며,
반했니? ㅋㅋㅋ 것봐~~ ! 아~~ 피곤해지겠네~~ 그럽니다
그런대 손 안 놓더군요. 으흐흐
그렇게 손꼭잡!고 무슨(?) 술집으로 향합니다.
2층인가 3층이었는데,
내부는 동그란 테이블에 포장마차 간이 의자? 같은게있는,조금 예전 틱 한 데,
음악은 좀 시끄럽고.. 어두운데 조명이 좀 왔다갔다 하는~~
내부는 젊은애들로 가득 하더군요,
소주와 맥주 ,적당한 안주를 시키고,
한잔 두잔 씩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좀 시끄러워서 말이 잘 안들립니다 .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가까이 오라해서 귀에 갖다대고 얘기를 하거나 해야하는~
그렇게 한 두병 더 마시게되니 은근히 취 하더 군요.
눈 앞에 긴 생머리를 넘기는 그녀가 더 예뻐 보입니다.. 얘가 진짜 애둘 유부녀 맞어?
그래서 “너 아닐줄 알았는데 진짜 예쁘다~ ” 그랬더니
”응? “그러며 시끄러워서 못듣는겁나다.
그래서 가까이오라 한후 테이블 중앙에서 귀에다대고
“너 예쁘다고” 그랬더니. 풉 하고 웃습니다.
그리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한 반병 더할쯤..
불현듯 머리에 뭐하나가 스칩니다!
말하다가 , 또 가까이 오라하니
응. 그러며 또 귀쪽을 들이대더군요..
한손으로 는 귀쪽에 대고 얘기하는척 다가가서는~~
ㅎㅎㅎㅎ 그대로 반대쪽 손으로 얼굴을 돌려 그대로 키스해 버렸습니다..
(뺨맞을각오? 아찔!)
묘하게 딸기향이 나더군요..
그런데.. 어라? 거부를 안합니다..
첨엔 놀라더니 조금 빨아들였더니
서로 혀가 입안에서 농밀하게 바로 왔다갔다 하더군요 .워우야
유ㅂㅜ라 그런지? 잘..해 ~~~
“첨만나서 이게 가능하다고?
내가??? 진짜? ~~”
저는 자연스럽게 옆자리로 갔고,
그렇게 대화하다 ~한잔하다
눈맞으면 키스하고
또 대화하다
키스하고
반복하니
술기운인지
키스기운인지
정신이없어 지더군요
그러던 중
띵띠리링~~ 띵띵~~
그녀의 핸드폰이 울립니다.
잠시만~~ 하며,
나가서 받고오더니
늦었다며 집에가야 한다더군요~~
시간이 이리된줄 몰랐다고,
12시 가까운 시간.. 저도 몰랐음 요
남편이 근처로 데리러 온다고 ~
아마 친구 만난다고 했었겠죠
그렇게 술집을 나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단둘이 으 흐흐
알띨딸 한 상태라 전 여전히 정신이 없...
여지없이 진하게 키스를 했습니다.
(cctv찍혔을텐데.. 그땐 그런생각 1도 안났음요)
그리곤 귀속말로 “우리 쉬러가자” 라고 했던듯 합니다
“지금 안돼.. 남편 온다고! 정신차려~~”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한 말..
“지금?이라~ 그럼 다음엔 돼겠네? 크큭“
그러니
좀 놀란표정 입니다 흐흐흐...
길가에 나와서도
주위에 사람 없으면
키스해 버렸던
근데 거부를 안합니다
그렇게 나와서는
좀걷다가
남편이 데리러 오는곳으로 버스타고 간다고,
조심해서 들어가 라며
버스타는 곳 에서
헤어졌습니다.
아차!
그런데 아까 나오며 그 술집에 가방을 놔두고 나왔더군요
정신없는통에 가방이고 뭐고 ~에휴
취해서 길이 잘 격이 안났지민 어떻게 찾이가
가방 얘길하니
주인이 가방을 내주며 영 떫더름한 얼굴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나이도 먹을대로 먹은 분들이 대놓고 물고 빨고 했으니 흐흐흐
좀 창피하더군요
암튼,
결국 버스는 놓치고
택시를타고 집을가는데..
전화를 겁니다 ㅋㅋ
제가 미쳤는지
다음엔 그냥 안보낼거다
딱 한마디
하고 끊습니다,
그리곤 집에가서 씻고 나오니
톡이 와 있습니다,
전화 해달라고 써있더군요.
밤중이라 조용히 딴방가서 전화를 합니다.
오빠 나 어떻게 생각하냐?
나 그렇게 쉬운여자아닌데..
진심이냐?
이런걸 묻더군요,
엉겁결에 받아들였는데 솔직히 겁난다.
그럴려고 만난거아니구
이래본적없다.
오빠 진짜 선수 아니냐?
돌아와 생각해보니 내가 그랬다는게 안믿겨진다,
말도 안된다.
근데 오빠 진심이냐?
나도 정신없었지만 너보고 놀랬다
사진봤지만 안믿었는데
진짜 내스타일 이더라.
내가 선수면 세상 남자들 다 선수다.
어떻게 살았는지 다얘기 안했냐,
솔직히 나도 내가 그렇게 한게 믿기지않는데,
나도 그럴려고 만나자 한건 아니다.
내가 어떻게 그랬는지 나도 모르겠다.
본능대로 된거같다.
이런적 첨이다.
이런애기들이 오갔던 기억이나는군요.
결국 결론은 ~~
그날부터 1일 하기로 !!
2. 박 다!!
그렇게 며칠이지나가고
지난번 그렇게 해어진 후
대화는 조금더 대담해 졌습니다.
그날부터 1일 이었으니
오히려
그럴줄 몰랐다.
완전 당했다.
그러며 은근 즐기는 눈치더 군요 흐흐
그리곤 빨리 다음 약속을 잡고 싶었으나.
그동안 그렇게 밖에서 놀아본(?) 적이 거의 없어서
갑작스레 자주 나다니긴 눈치도보이고 힘들다더군요.
그날 나간것두 거의 몇년만 인거 같다고
이 말 다 진짜였음..요
제가 좀 계속 들이댔더니한달에 한번이라던게
2주 정도는 어떻게 해보겠다더군요 흐흐
그래서 2주 후로 약속을 잡기로 합니다.
결국~~첫 섹스라 이때이야기는 분명히 기억나는군요
양꼬치 가 땡긴다고해서 다음은 양꼬치집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전 xx역 근처에 있고 주위에 바로 모탤이 보이는 양꼬치 집을 폭풍검색하기 시작합니다
”반드시 근처에 모테ㄹ이 있어야만해!“
이게 제 머리속을 지베 헸던듯 ㅋㅋ (공부를 그렇게 해봐라 크크크)
결국
xx역 근처에서 딱! 한 군데 나오더군요..
xx역 근처애는 보통 모테ㄹ이 많은곳은 양꼬치 집이 없고,
양꼬치집 근처엔 모텔이 없더군요
그리하여 xx역 근처 경*양꼬치 집으로 예약 을 하고 전 오매불망
그날만 기다립니다.
지난번 전화로는 다음엔 그냥 안보낸다 했지만,
그 이후 저기서 만날때까지 섹 드립은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대망의 그날!
게획은 세웠지만
그런데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안된다고 그냥 가버리면 어쩌지..
이런생각도 들더군요
대화하다보면 은근히 넘 야한얘기는 스탑하는 경향도 있었어서.
어쨋든 그렇게
그리고 결국 대망의 그날!! 이 되어
xx역 근처에서 7좀 지나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곳 지리를 설명하자면,
xx역 근처에서 골목으루 좀 들어가다 왼쪽으로 꺽으면 그 골목 오른쪽에 경*양꼬치 집이있고
그 골목끝에 모 이 있었습니다
양꼬치집 에서 나오면 전 오른쪽으로 꺾어 바로 모텔로~~ 가는계획을 세운 거죠
xx역으로 가면서.. 이미 발기가 슬슬 시작되더군요
아니 한 며칠전부터 저 20대 중반같은 유부녀를 모텔서 따먹는다는 생각에
생각만해도 머리에서 야동처럼 영상이재생되며 시시때때로 불끈불끈 하더군요..
김치국부터 마시는거 아닌지..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미 시간은 다가왔고.. 계획대로 해보기로 합니다
목욕재게하고 향수도쫌 뿌리고, 껌도씹고
xx역 앞에 일찌김치 나가 기다렸습니다~
조금기다리니 저 멀리서 패딩에 페딩모자까지눌러쓴 그 유부녀가 걸어 오더군요
옷차림이 수수한게 참 , 춥다고 긴패딩에 모자까지 꼭 쓰고다니고,
청바지도 젊은애들이 입는 스타일은 절대아닌, 신발은 어글리슈즈 틱한 뭔지모를 신발
근데.. 저러고다녀도 예쁩니다....
좀 나이있거나,펑파짐한분이 저렇게 다니면 후줄근하거나,촌스러울텐데
그냥 수수해 보입니다.
그런생각을 하고있으니
벌써 가까워지더군요 ,
조금떨리더군요
벌써 와있네?
응 ~ **이 볼려믄 일찍나와 야지! , 사실 ~어제부터 나와있었어~~ 크큭
으이그! 아재개그 잼 없댔지?
키킥대며
실없는 농담을 하며 긴장감을 늦춰봅니다~~
그렇게 양꼬치집으로 향하면서~
전 또 은근슬쩍 손을 잡습니다..
그 유부녀가 고개를돌려 바라보고 피식 웃습니다~
저도 바라보며 씩 웃으니 , 빵 터집니다.
“아 어뜩해 미쳤나바” .
왜그래?
“아냐 ~~ 그냥~~키킥”
(저때는 몰랐지만 나중에 알게되었죠..
겨우 손잡고 웃어주는것에 심쿵이 가능하다는걸)
결혼하고 신혼이지나 고 그렇게그렇게
아이를위해 살고, 남편(아내)와도 관계가 소원해져가다보면
그러다보면 연애감정이나 연애세포 이런건 사라지고 마는데,
지금처럼 우연히 어느날 맘애드는 낯선 남자가 나타나
손잡고 웃어주면
그것 만으로 심쿵이 가능 하다는 것을 요..
물론 싱대가 어느정도 맘에 들어야 가능하지만~
어쨋든,
심지어 저는 첫 만남에 키스까지..
이미 불을 지펴놓은 상태 였죠
근데 저때는 저도 그런거 몰랐을때라
암튼
그렇게 양꼬치집으로 향 합니다.
양꼬치집 골목으로 꺽어들어가며,
바로 어깨를감싸고 얼굴을돌려 키스를합니다.
아무도 없더군요.
그 유부녀도 좋은지 잘 받아줍니다
“됐다” ~~ 속으로 쾌재를 부릅니다
사실 키스도 키스지만 멀리보이는
모텔 간판 못보게 하려는 의도도 있었습니다.
그이유는 나중에 알려드릴께요
양꼬치 집에 들어가니
커플들이 꽤 됩니다,
예약을 했는데도. 한 20분 기다려야 한다더군요
기다리는 자리는 있어서 앉아서 기다립니다.
기다리며 맛보라고 새우 튀김?과자? 같은걸주던데
사실이게 젤 맛있더군요
좀지나니 자리가 나서
자리에 앉습니다.
(사실 양꼬치집 얘기는 이 뒷이야기를위한
빌드업이니 이런저런 이야기는 건너뛰고 )
그렇게 양꼬치도 어느정도 먹고 맥주도 한두잔 할때쯤.
제가 이야기합니다~
“아까 들어올때 저쪽에 뭐 있는지 봤어?”
“응. 글쌔.. 뭐였더라~~ 왜? 뭔데?”
“아까 들어오면서 봤는데~~ ,아니 들어오면서 보고 결심한게있어~~”
“어~ 뭔데?”
“거기가 모텔이거든~~, 아까 그거보니까... 생각나던데~
네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는데, 난 가고 싶어.. 저반에 얘기헸잖아,
너 그냥 안보낼거라구~~, 근데 뭐 강제로 되는것두아니구~~
이렇게 하자~
있다가 나갈때 ~~ 나는 오른쪽(모텔방향~) 으루 갈꺼거든~,
**이가 싫으면 그냥 왼쪽으루 가~, 그게아니면 오른쪽으루 날따라오면되는거지~~,따라오면 같이 모텔가는거구~~
뭐 모텔가두 원히시면 손만 잡을께 흐흐흐, 아..아니 키스는 할래~
머.. 왼쪽으루가면 집에가시는거구 “
”뭐야그게~~” 웃음으로 얼버무리려 하더군요.
“크크뭐 있다가 보자구~~“
이렇게 말하곤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즐겁게 이야기하며
양꼬치와 맥주(칭따오) 를 즐겼습니다.
그 집의 명물 옥수수 국수 까지 마무리로 먹고,
일어날 시간이 되더근요
으흐흐흐흐흐 ! 드 디어. (왼쪽으루 가면 어쩌지??? ㅠㅠ)
계산을 하고 ~ 주인과 인사를하고,
일단 손을잡고,문을 나섭니다.
갑자기 말이 없더군요
두근두근, 정문을 나서서
저는 ~ 그녀의 손 을잡은채로
오른쪽으로 몸을 틀었습니다.
과
연
잠시 멈춰있는가 싶더니
그 유부녀가
따라걷기 시작합니디!!!!!
사랑스러워 보이더군요. 으흐흐흐흐
손은플고
허릴를꼭 안고 걸어가는데.
그유부녀가 말합니다.
“진짜 손만잡는거지?”
(으응? 뭐지?-속으루 한말 )
“”그럼.. 어.. 아니 키스는 할건데~~?“
“그래.. 그럼 진짜 키스까지만이다? 응? 진짜~~?”
“알았어.. 그래 아무두 없는데서 키스라도 실컷 해봐야지~~“
그리곤 키스를 해주니
알겠답니다
으흐흐흐 이러고 들어가게 됩니다...
제가 왜 순진한 유부 라고했는지에 대한 답 1) 번입니다..
저걸 진찌 믿었다더군요 (말이 돼?)
착하게 생겨서 더 믿었다던 아 놔!
암튼! 그렇게 모텔로 무사히 입성!!!
근데 서로 모텔이 첨이라(아마 오랫만이라)
키꽂는것도 불키는것도 모릅니다.
아놔!!
그리고 카운터에서 아무것도 안 받아온건 나증에 알게됩니다 ~
(아건 오히려 좋앜! (노콘))!!!
그걸보고 서로 웃다가
눈이 맞더군요.
일단 침대위에 앉아서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키스는 하려고 들어온거니
한참을 물고빨다가 숨소리가 거칠러질때쯤~~
(이때쯤부터 제 자지는 이미 박고 싶어서 미쳐발광 ! )
천천히
처음으로 가슴쪽으로 손을 가져가 봅니다 흐흐
(ㅜㅜ 가슴은 작... ㅠㅠ)
으흐음~~ 소리가 약하게 날뿐
딱히 거부는 안하더군요 으흐흐..
오호라~~
그대로 침대로 눕힙니다
눕혀놓고 도 한참을 물고빨고 해주니
입에서 조금씩 탄성이 ..( 숨소리가 귀에 닿는데
어우야 자지가 더 미쳐날뜁니다 ~)
흐흐흐흐
오호라~~ 서서히 가슴을 주므르기 시작해봅니다~~
”으흐응~~“
여기까지는 일단 되나봅니다
가슴은 작긴했지만 귀여운 편이니
가슴을 주므르며 키스하며.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더군요 ~~
이때다 싶어.
손을 아래쪽으로 가져가보니
안돼~~ 하며
그쪽은 거부가 심합니다 이런 ~
일단 방향을 틀어
그러면 가슴을..
남방단추를 공략해봅니다~
남방 단추를 하 나 두개정도 풀때쯤~
“으흐응~~ 나쁜손~“
아놔
겨우 그말로 절 멈출게 할수는 없죠 흐흐흐흐
제 단추 푸는 손을 몇번 거부해보지만~~
단추를 서너개 까지 푸니 브라가 노츨 됩니다.
일단
브라속으로 손을 넣어 주므르기 시작 합니다~
“으흐응~~ 하~~ 나쁜손~~~“
“손만잡는다 며~~”
“에이 키스두 한댔지, 이정도는 봐줘야지~~ 어떻게 참으라구~~”
“거기 까지만 이다~~?”
응 ! 흐흐흐흐흐흐(키스까지라더니 수위계속 올라가네?)
ㅋㅋ 나쁜 손 이긴 한데 어째 거부하는 손길이 영~~ 흐흐
그런데 아래쪽 은 디펜스강도가 다릅니다
(속으로: 모텔까지 따라들어와놓고... 진짜로 그말을 믿었다고? )
그렇게 계속 키스하면서 가슴을 주므르며 브라도 벗겨버리고
하체 엉덩이를 만지니 숨소리가 거칠어지는 반면,
아래쪽은 거부도 나름 완강해집니디~~
아항~~
그렇게 실랑이 아닌실랑이가 계속될쯤~~
거부하는 손을 비집고
겨우겨우 바지위로
보지를 주무르기 가능해 졌습니다..
“으흐응~~나쁜 소온~~ ”
(에휴 그놈의 나쁜손은... ㅜㅜ)
하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바지 위에서 손가락으로 유부녀의 보지를 주물주물 계속합니다 으흐흐흐흐
(어떻게 차지한 자리인데.)
그렇게 보지 주무르기가 시작된지 몇 분쯤
지났을까~~
갑자기
“아하아~~ ” 하며
그녀의 온몸에 힘이 쯕 빠지면서 ㅎㅎㅎ
모든 거부가 풀리더 군요
더이상 참기가 힘든거였겠쥬?
그리고 이쯤되니 마음한켠에선 보지도 만져졌고,거부할만큼 했으니
포기 한걸수도..
그렇게
남방과 바지를 벗기며
온몸을 천천히~~ 하나하나 핥아 가니
미친숨소리를 뱉기 시작하더군요~
아하~~~
으흐응~~~ 하아하아
하며
브라는 아까 벗겨졌고
이제 남은건
저 팬티 한장~~
저도 팬티만 남기고 다벗고
그곳 공략을 시작해 봅니다~~
서서히 다리를 벌리니
아흥~~ 하며 부끄러워하는데
어우야 미치듯 꼴립니다
다리를벌리며 보니 군살도 거의없고,
가슴은 작지만 골반은 덜덜 합니다
그리고 팬티가 살짝 젖어 있네요~~
그렇게
허벅지를 살살 핧아가며 서서히
보지(팬티)쪽으로 다가가 핥아주고
가까워졌다 멀어 졌다를 반복하며
계속~ 계속 몇십번을.. 아니 한참을 해주니
미친 신음소리를~~ 내주던 ~~흐흐
그리곤,
팬티위 그대로 입술을 가져가봅니다~~
향긋한 냄새와 함께 촉촉하게 젖어있는
유부녀의 보지란 ~~
아직은 팬티의 막 위로
입술로 이리저리 부벼 줍니다~~
아하잉~~ 흐응 아항~~
그정도로는~
아직 멀었군요~~흐흐
이제 천천히 팬티를 벗길 차례~~
팬티를 벗기려하니 부끄러운지 손으루 막습니다
이제와서 뭘~~ 크큭!
아랑곳 하지않고 천천히 팬티를 내리니..
촉촉하게 애액으로 젖어있는
어여쁜 보지가 ~~~
어우야.. 이건!!!
참지 못하고 정신없이 그대로 바로
보빨에 들어갑니다~~
어흐윽~~
더러운데~~~
아흐으응~~ 흐응~~
더럽다면서도 엄청 느끼는군요
계속되는 신음소리와
으 흐흐흐흐 허리가 꺽이는게 느껴집니다
아아~~
시큼하고 짭조롬한 맛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보빨만 계속
십 몇분 을~~
(사실 제 특기가 보빨~~ : 넣어달라고 애원할때까지 가서도 계속 보삘하기)
후르르 촵찹~~
해주니
“아하앙~~ 아악, 오빠 !! 너무좋아 으.. 으.. 으 .. 아아아아악!“
소리가 나오더군요
엉덩이도 들싹들썩~~
(보빨도 첨 당해봤답미다 어우야 , 얼마나 좋았을까요?
남편도 못 빨아본 보지를 제가 첨 빨아본거죠 ~ 으흐흐)
암 유~~ 그렇게 느끼셔야쥬~~
오늘은 첨이니 여기까지만 빨아줍니다
입을떼고 반쯤 일어서니.
반쯤 맛간눈으로 허공을보며 웃고있습니다
으흐흐 그릏게 좋았뉘?
하긴 첫 보빨이라니..크큭~
그르고 그 첫 보빨러 가 보빨 전문 나 라니
계 탄줄 알어~~!!
암튼
그만좋아하고 흐흐
이젠 내차례
팔을끌어 앉혀 놓고 앞에 섭니다~~
부끄러운지 얼굴을 가리며 킥킥 대는
어우야 더 미치겠더군요
흐흐흐 그만 웃어~~ 하며
얼굴 가까이 팬티앞 툭 튀어나온부분을 들이대 봅니다~~
고개를 돌리며 막 웃으며 어쩔줄을 몰라 하더군요~~워우야~
와 미치게 더꼴립니다 ㅋㅋ, 자지가 미쳐날뜁니다.
(유부녀 맞어?)
마치 예전 대학교때 신입생 첫 따먹을때 생각이 나더군요 ,아아~
전 아랑곳 하지않고 팬티를 내려 우뚝 솟아있는 자지를 내놓으니..
움찔 놀라더니
그녀가 부끄러운듯 표정을지으며 고개를 돌리며 말합니다~~
“사실.... 그건 한번두 안해 봤어... ”
허걱.. !
유부녀가 펠라를 안해봤다고???!!
그런데 듣는순간 오히려 더 꼴리더군요..
워우야 그럼 제걸해주면, 처음으로 빨아보는데..
그게 다른남정네 것을 빠는개 되는 ~,
배덕감이 ~
다음번엔 결국 빨아주게 되지만. 흐흐
진짜 안해본티가 팍팍 나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그 첫 펠라가 내자지 앞에서 빵빵터져가며 해서 더 좋았지만 으흐흐흐
순수한 유부녀가 앞에서 남편도 안해주던 펠라를 생전처음 제 조ㅅ에 해주는 기분 모르시쥬? 흐흐
부끄럽다며 빵빵 터지며 웃다가 빨다가.. 장난치다가 어우야 넘 좋아요 ㅠㅠ. 이런건 다시 못햐보겠쥬?
결국 얼싸 했다능~~흐흐 (근데 넘 싫어해서 이 이후로 얼싸는 안받아줌: 멋모를때 한번이라도 해본거에 만족해야할듯 )
그리곤 결국 몇달 후에는 잘빨게 되더군요 흐흐흐.
암튼
결국 못빨겟다고하니..
바로 본 개임에 들어갔습니다.
정상위로 서서히 넣는데.
아흐응 하며 느끼는대
몸이 달달 떨리는개 느껴집니다
워우야 넘 좋아~~
아.. 띠듯하고 촉촉한게~~
조임이 강하진 않지만 느낌이 넘 좋습니다..
서서히 펌프질을 해보는데..
또 달달 떱니다
아..이럼... 안되는데~~~~
워우야.. 견디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끄으으응~~ 어떻게든 참아보지만~~
삽입 몇십초 만에 바로 발사가되는
불상사 가..
하 아~~~.
노 콘이라 질싸는 안되니 바로 아랫배쪽에 쌋~~
진짜 정액 한바가지가
헉.. 오빠 뭐기이리많아 크큭!
놀랩니다.
으으응 우리 **이 보고 못참아서~~
(보고 못참긴 ㅋㅋ 달달 떨어서 못참았지 흐흐)
하며 겨우 괜찮은척 해보며
닦아줍니다~~
(하아 이거뭐 조루도 아나구 ㅠㅠ)
나 씻고 올꺼야..
바루 다시해 다시!,
으흐흐흐,
그렇게 2차전이 시작됩니다 ~~
한번 싸고 오니 무적이 된듯!
거기에 체력이 만땅일때라 흐흐
아직 멀었습죠, 암 유~~
이젠 유부녀도 거릴낄것이 없어졌는지 좀더 적극적입니다..
아니 적극적으로 좋아했었나?? 흐흐
암튼.
정상위로 조져주다가 , 다리들어 미친듯이 조져주니 엄청 좋아하더군요 ,어우야 신음이 !!
오호라 이거 좋아하는구나?
그리고 그자세에서 옆으루 둘려 조져주고,
옆자세에서 다리올려조져주고, 옆자세에서도 많이 느끼더군요 ㅎㅎㅎㅎ, 워우야 여기서도 신음이
옆자세에서는 거의 맛가실듯 했는 ~
근데 아직 멀었어요~~
그대로 제가제일 좋아하는 후배위로 들어갑니다 ~~
아아아.. ~~ ㅠㅠ 할줄 잘 모릅니다…
이것도 많이 안해본 느낌이 팍팍 …
이 유부님아 도대체 어떤인생을 사신건가요?
(나중에 안건데 일찍 결혼해서 남편이랑만 해봤고, 정상위 외에 해본게 없... 다던…)
그렇게 계속 여러채위로 박아대니
슬슬 이 유부님도 맛이가고 발동이 걸렸는지
이렇게? 이렇게? 하며 여러채위를 해보려 합니다
특히 둘이 마주 앉아서 바라보며 하는체위 할때는
이렇게 이렇게? 하며 더 열심히 하는데 어찌니 귀엽던지
흐흐흐 상줘야겟다 생각하고 그싱태서
꼬옥안고 키스하며..아래서 부터 위로 온 힘을 다써서
미친듯이 위로 피스톤질을 진짜 힘들어 뒈질때까지 해줬슺니다,.
아아, 이거 제대로하면 뒈질거같아요 허리랑. 목 등..허벅지가..
그나마 벽에 기댈곳이라도 있어 다행이었 던~~
암튼
그렇게 계속 조져 주니 이 유부님도 갔지만, 달달ㅋ 떠시는데 어 후~또 쌀수 밖에 흐흐
저도 거기서.다시한번 한 바가지 쏟고
그렇게 유부녀와의 첫 섹스는 마무리됩니다 .
저는 힘들어 뒤로 누워서 숨을고르는데.
(뒈지겠던, 근데 좋아!!!흐흐)
엉덩이에 묻은 제 정액을 닦으며.
그녀가 하는말,
와~우리 두시간네도 넘게 헸네?? 세상에~~
그러며 웃습니다.. 그래본 적이 없는거겠죠 …
슬짝 시계를보니 진짜 거의 두시간 반을 조진거 군요 !
저도 넘 좋고 재미나서 시간가는줄을 몰랐던 ( 힘든줄은 알갰던)
그정도되니 대실 만기 시간이 가깝더군요
ㄷㄷ 진짜 대실시간 거의 내내 박은건 가 , 어우~
(이 이후로도 텔 가면 거의 대실시간내내 박..았 흐흐흐)
그렇게 첫 섹스가있은 후..
몇딜 동안은
만나면 무조건 모텔이었죠
어떤때는 오히려 저 유부가
밥도마다하고 모텔부터
이 다음번 에는 펠라를 해줬는데
진짜 안해본 티가 팍팍!!
위에도 썻지만 오히려 좋더군요
다시는 못해볼 경험 이랄까
그리고 갈때마다 이 유부가 점점 더 잘 느끼게되서
나중에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오빠때문에 모르던 세계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땐 이게 뭔말인가 싶었는데.
오빠랑하면 엄청 자극적이다..
라던데.
오빠랑하면 넘 잘느낀다. 이런말 이었더군요
일명 속궁합 좋다는 그..
달달떨던 이유가 있었네 흐흐흐
일찍 결혼해서 일과 애들키우며 사느라 놀아보기도 힘들었고,
색스는 남편 이 해주는 정상위밖에못해보고,
펠라도 한번 안해본,보빨도 안 당해본
20대 중반 같은 예쁘장 한 슬렌더 36세 긴생머리
수수한차림의 순수한 유부녀 따 먹은썰..
여기서 마칩니다~
잘 살고있는지 ...
생각닌 김에
연락해볼까?
..
..
.
.
3. 유부녀의 첫 펠라 그리고 +. 으흐흐흫흐흐
이야기 마치려다..
다음 이야기 더 써봅니다.
박음질 자첸 이 다음이 대박이었어서 요 ,으흐흐흐흐
그렇게 첫 박음질이 있은 후
결국
근 1년동안 이 유부녀와 미치도록 박기만 해댔던 기억이납니다 물론 첫 박음질이 노콘이었으니 노콘 으루만!
첫 물꼬가 어렵지 유부녀 들도 한번 내주면 그 이후는 쉽게 내준다는걸 이때 알게되었죠,
전혀 바람이나 이런건 생각못하던 평범한 유부녀 라도 말이죠
오히려 이런분들이 오히려 더 쉽고,더 좋다능 흐흐(이건 더 나중에 알게됨)
암튼 그 이후 두번째 거사
그 순진 유부녀의 첫 펠라.... 그리고~~
이야기 가 보실까유?
암튼 그렇게 첫 박음질 이후
아무래도 대화수위는 이세상 수위가 아니게 됩니다
나 잡아먹힌거냐?
이제 매번 (mt)가자고 조르시겠네? 아 피곤해지겠네
(그렇게 먼저 말하는거보니,니가 매번 가고싶은건 아니구??.흐흐)
그에대한 대답은.
원래 처음엔 불타는거야 라고 답해주고,
뭐가 제일 좋았었냐 라고 물으니
부끄럽다면서도 그거(보빨) 이 너무 좋았답니다..
사실 처음 빨려봤다고,그런느낌 처음이었다고 ㅜㅜ,
(아.. 이 유부녀야 도대체 어떤인생을 산거냨)
그런 세계(?) 가있는지 첨 알았다고..
하긴 보빨 끝내고 보니 맛간눈으로 실실웃으며 천정만 바라보던게
(지난 글에 보빨당한후 모습 있습니다 )
지대로 느끼신듯
아., 그래서 첫 삽입때 부터 달달 떨었구나 으흐흐
그래서 저도 말했습니다.
나도 빨아주는게(펠라) 제일좋다.
너한테 받아보면 소원이없겠다.
그랬더니
부끄럽다며, 어떻게하는줄도 모르구ㅜㅜ 라며..
안된다고 하다가,
몇번 더 말하니 자신없지만 함 생각해 보겠답니다..
이정도면 이 유부에겐 ok란건 나중에 알게됩니다
잠깐,어우야 그럼..
남편 것 (자지) 두 사실 눈앞에서 본적 함두 없단소리냐구 ..물어보니..
미적이며 딴소리할라그러길래,
다시물어보니 그렇답니다, 자세히(가까이?) 본적은 없다던
그리고 그순간 문뜩 머리에 번뜩 이런생각이 스칩니다.
가만, 결혼도 일찍 남편만나서 바로해서 다른남자도 제대로 못 만나봤다 했으니..
ㄷㄷㄷ
그럼?
사실 빨닥 선 놈 자지 제대로본게.. 저번에 내가 빨아달라고 내밀었을때? 가 처음?
그때 그렇게 부끄러워 하던게 그럼.. 진짜 쌩짜로 처음이라서??.
아놔
슬슬꼴려있던 자지가 그 순간 미치게 발기해 버리더군요
그 부끄러워하던 표정이, 남자자지를 내자지를 생전첨으로 제대로 눈앞에서 본거라니
이번엔 반드시 그 입에 내 자지를 물리고 말리라,. .
태어나 처음으로 자지를,그것도 남편것도아닌 외간남자자지를 생애처음으로 입에물어보는 유부녀라니
그것도 바람은 생각도 안하던 분 이라.. 니
생각만 해도 아찔 하더군요
시간은 2주
드럽게 시간이 안가 더군요
톡할때 마다 섹 얘기에
펠라얘기를 햇더니
나중엔 알았다며 거의 해주곗단 분위기가 되어갔고
2주가 거의지나 가자
이제 날짜약속을 잡게됩니다
어디 갈곳 찾기도 힘드네,~ 어디가서 아는시람만나게되는것도 무섭고,
차라리 그냥 mt먼저 갈까?
몇 군데 찾아보다
사실 그냥 별 의도는 없이 얘길헸으나,
덥썩 무네요.?.
무심한척 하며
난 뭐,오빠만 괜찮으면 괜찮 라고,
으흐흐흐흐흐!
으응 그럐? 그럼 이번엔 그렇게하자~ 라고 합니다
(이 유부녀야 보빨이 그릏게 좋있늬? 순진했던 걔맞어?)
그리고 이 이후로 사실 몇달동안 암데두 안가고 엠티 만 가게됐죠
박음질만 계속! 흐흐흐
그렇게 된것도 이 두번쩨 거사 때문이기두 하지만
암튼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그날이 됩니다 ㅋ
약속시간이 다되어
퇴근 후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제자지는 이미 풀발, 머리속은 온통 제자지를 힕아대는 그 순진한 유부녀 얼굴이
자세는 어정짱한게
그나마
다행히 자리가 일찍나서 앉아간게 다행 입니다
결국
xx역에도!
*번 출구앞에가니
그 앞에 먼저 와 있더군요
먼저왔어?아 어제부터 나와있었어? 그럴필욘 없는데~~
으휴, 아재개그 잼없댔지?
키킥, 실없는 농담을 하며
허리를 감싸앉자 피식 웃다 제몸에 기대더니
제얼굴을 처다보며 다시 씽긋웃습니다.
아.. 유부녀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ㅠㅠ
사람이 있건말건, 누가 지나가건말건 보이지 않습니다
그대로 키스를 박아버립니다 ㅜㅜ
더물고 빨려고 하자,
으흐응 안돼~~
하며 뿌리칩니다.
그제야 정신차린저는 허리를 안고
길을걷기시작
이미 머리속엔 모텔까지 가는 길이 입력 되어있습니다.
수백번도 더봤거든요 흐흐(공부를 그렇게 했어봐라 )
물론 자지는 이미 풀발
약속했던대로 mt앞 편의점에서 맥주와 몇가지 먹을걸 사고
mt 로 드디어 입성!!
방문을 닫자마자.
우린 약속 한듯이 편의점 비닐봉지는 내던지고,
미친듯이 키스를 해댔고,
저는 그녀를 거의 안아 침대로 돌진!
그녀를 침대로 내던집니다
아앜오빠 뭐얔
그녀가 빵 터집니다
빵터져 계속 웃으며 쳐다보는데~~
아놔 이렇게 귀엽기 있긔 없긔?
그것도 유부녀가
더이상 참지못하고
점퍼는 벗어 던져버리고
그녀를 덮쳤 ~~
그리고 그녀의 패딩은 벗겨 내동댕이
미친듯 서로 물고빨고
한참을 물고빨다
천천히 스웨터를 벗깁니다.
그런데
긴생머리에 엉켜
아앜 오빠 아펔
하며 또 빵 터집니다,
오빠 우린맨날 왜이래? 크크크 하며
서로 빵터져 한참을 웃는데..
헝크러진 생머리마져 진짜 넘 귀엽습니다 ㅠㅠ
스웨터를 마져 벗기고..
다시 키스박으며 침대위로 눕히고,
남방위로 작고 예쁜 가슴을 주물러 봅니다
으 흐응~~ 옅은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못참겠다 싶어서, 계속 키스하면서
남방단추를 하나끌러려는데 투둑!
으응?
아놔 똑닥이 단추로 된 남방입니다 흐흐흐
그렇게 제가 멈칫하자
그녀가 키스를멈추고 저를 바라보며 앞에서 찡긋 하며 또 웃습니다.
ㅋㅋㅋ 일부러 똑닥이로된 님방 입고 온거죠
아아 미치도록 귀엽더군요
드르르륵~~ 남방 앞 단추는 한번에 다 풀러버리고,
키스를 박으며 브라안쪽 으로 손을 넣어 작고 귀여운 가슴을 살살주물러봅니다~~
으흐으응~~ 하아아~~
아까보다 농도짙은 신음이 제 입술을타고 느껴집니다
브라는 젖혀버리고,
손가락으로 핑크빛 유두를 살짝 돌리니~
몸이 살짝 떨리며 입 안쪽을 탁고
으흐으응~ 하는 신음이 찐하게 입 안쪽을 울립니다.
어우야 자지가 미친듯이 요동칩니다, 아아,참기가
혀를 찐하게 빨아대며 양쪽 유두를 손가락으로 빠르게 왔다갔다를 한참 해주니
결국
으허어엉~~ 흐어엉 하며 고개를 뒤로 젖히고 정신을 못 차립니다 .
저도 더는 못참을것 같았지만,
아직은 한참 남았쥬
젖혀진 고개로 드러난 핑크빛 유두를 공략해 봅니다
혀로 그 핑크빛 유두를 살살 돌리다
후루루룩 촥찹 삘아주니
아하아~~ 아하아 를 계속 해대며 고개를 도리도리~~
하며 몸을 부르르 떨어댑니다
어우야.. 저도 미치게 꼴리기시작하는데..
한바터면 거기서 엣다모르겠다 하며 냅다 박아버릴뻔 ㅜㅜ
하지만 펠라를 생각하며 꾹 참아봅니다
이미 브라는 벗겨졌고 이제 바지를 청바지를 벗겨 봅니다
바지를 벗기기전 저도 팬티만 남기고 다벗고,
가슴부터 아랫베로 살살 마사지 하며 내려가
바지를 벗기기전 배꼽 근처를 혀로 입술로 슬슬 계속훑어 내려가 봅니다
그렇게 몇번을 해주니
으흐응~~ 으흐응~~ 하며 허리가 들썩들썩 ~~
그때 딱달라 붙어있는 청바지의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립니다.
그리고 슬슬 바지를 벗기는데~~
아놔 팬티가
흰색에 작은 핑크색 하트가 여러개 박혀있는 귀여운 팬티
제가 대화하다
난 검은색이나 섹시하다고 좋아들하는 화려한 란제리보단
흰색이나 하트, 땡땡이 같은게 빅혀있는 귀여운게 좋더라
꼭 아래위 세트 아니어도 좋구
라고 했더니,
그대로 입고 나온겁니다 으흐흐
아아 넘 귀엽더군요 바지를 벗기고 보니
저게 흰색에 핑크색 하트가 박혀있는 귀여운 팬티만 입고있는 유부녀라고??
그냥 대학 신입생 같습니닼, 피부도 뭐 으흐흐,
넘귀여워
진짜 참기 어려웠지만
다시 키스를 박으며
핑크하드 팬티위로 손을 움직여봅니다
슬슬 내려가 보지위쪽에서 팬티위로 손가락으로 슬슬 보지를 왔다갔다 해주니
으흐응~~ 하며 허리를 뒤틉니다
이미 팬티는 흥건히 젖어 있더군요
이전엔 혀를 깊이 빨아주며 손은 팬티속으로 들어갑니다
어우야. 미끌 미끌하고 찐득 찐득한 애액이 한~~ 가득
보지위를타고 가랑이사이로 손이 닿는데
살짝 움직이는데도 몸이 움찔 움찔 합니다
전 아랑곳 하지 않고 보지위쪽 클리토리스를 손가락끝으로 살살돌리며
혀를 찐하게 삘아봅니다~
클리스토리스에 손이닿자 움찔 하시더니
돌리기 시직히자 아앜~ 으허허헝~~ 으하하하앙~~ 하며
제 입속에 서 혀를 삘리면서도 미친 신음을내며
몸을이리저리 뒤트는데 ㅜㅜ 어우야
여기서 저는 왼손은 가슴으로 가 줍니다
그리고 꼭지를 잡고 뒤틀어 드렸죠
아앙~~ 아하앙~ 끄 하아항~~
돋고 보도 못한 소리를 혀를 빨리면서도 뱉어 내시는데
으흐흐흐흐흐흐
순간 ㅂㅈ 쪽에서 더 찐득한 액체들이 따스하게 쏟아지더군요..
물처럼 콸콸칼은 아니구 천천히 밀려나오는데
그걸 손가락에 믙혀 클리를 더 돌려주니
신음을 멈추더니
허리를 계속 들썩이며 혀를 입에서빼고 고개를 뒤로 젖히며
저를 꽉 안으며 달달 떠는데 어우야
하지만 여기서 멈출 제가 아니쥬 흐흐
검지손가락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중지손가락 끝으로는 질 입구를 동시에 살살비벼주기 시작하니
몇초가 지났을까~~
꺄아악~~
소리를내며 몸을 부들부들 떨다 허리를 마구 튕기기시작하는데
어우야
그리고,
제가 안았던 손을 풀고 아래로 내려가자
(보빨하려는걸 아는지)
몸을 계속 달달 떨면서도 다리를 벌리는데
어우야 그 귀엽던 핑크하트팬티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서 검은색 털이 다 비칠정도
얼른 그곳을 미친듯이 삘아재끼고 싶지만,
아니 자지는 이미 실짝 건드리면 폭발할거같아 냅다 갖다꽂아버리고 싶지만~~ 흐흐
저는 입맛을 다시며 허벅지안쪽을 입술로 훑어가며 서서히 위로 올라갑니다.
빈대쪽 다리는 손으로 살살 쓰다듬어 주면서요
그러자
아하앙~~ 흐아앙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배배꼬는 그 유부녀
몸을 베베꼬면서서 달달 떨기까지하는데 ,
눈빛을마주치니
눈빛은 이미 빨리박아달란 눈빛
하지만
‘이 유부님아 아직 멀었어요~~ ㅋㅋ 보빨도 아직 안했고, 펠라도 남았어요~~~흐흐‘
보빨은 살짝 더 놀아주다 하려했으나
눈빛을보니
이제 그만하고 보빨 해줄 시간이 라는게 직감으로 느껴지더군요
그대로 쭈욱 올라가 냅다 팬티위 보지위로 코박죽~~(축축 하더군요)
그대로 얼굴을 도리도리 해주니
아하아~~ 소리가 들리며 허리가 위로 들리는데
전 바로 그 방향을 따라가며 이번엔 다리를잡고 고개를 보지로 파묻으며,
팬티를 살짝 제끼고
입술로 보지위를 문질문질 해주며 다시 고개를도리도리 시전
그러자
허리가 들린상태에서 아앜 아앜 아앜 하며 허리를 발발발 떠는데, 워우야..
아직 보빨도 제대로 안들어갔는데 말이쥬
흐흐흐…
전
잠시 입을떼고 팬티를 벗겨 버립니다
그러지 하아~~ 하며
허리는 제자리로 바닥에 내려오더군요
슬쩍 보니 저번처람 허공을보며 맛간눈이 되어있는
잠시 쉬었으니 비로 가야쥬~~
처언천히 혓바닥으로 보지 바깥을 핥아줍니다~~
아니 보지말고 보지 주위 (가랑이) 요
아하아앙~~ 으응~~ 으흐~ 으~~ 으응~~~~ 안티까운 소리가 들립니다
얼른 보지 삘아달라는 소리죠
으흐흐흐..
얼른 빨아주지않고 계속 보지 주위만 맴돌아 계속 핥아봅니다
미치도록 , 질 입구 바로 전 까지만 계속 핥아주는거죠
아흐응~~ 흐응~~ 흐으으으응~~
ㅋㅋ 엉덩이는 들썩들썩.. 희인힌 콧소리에 ㅋㅋ 난리가 났네유
아하앙~~ 오빠 하앙~~ , 오빠~~
보지빨아달란 말은차마 못하고 오빠만 찾더군요
그래서 뭐라고? 하며 계속 그 주위만 핥습니다..
으흐응 오빠~~ 해줘~~
뭘? 난 모르겠는데~~?
아흐응 오빠 ... 빠....라.. 줘 ㅠㅠ
으응? 뭐라구? 뭘? 뭘 삘이줘?
이흥.. . 몰라,,
이히잉..
이힝.. 보지.. 내보지 ㅜㅜ
흐흐흐, 뭐라구 알이듣게 붙여서 말해줘야지~~ 하니
이히잉.. 오빠... 나뻐! ㅜㅜ
이힝 ~ 보지..내 보지 빨아주세요...
라고ㅡ하더군요!
워우야.. 저게 얼마전까지
바람피는건 생각도안해본, 자지도한번 못빨아본 ,보빨도 한번 못 당해본 유부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니..
그래서 한번더 잘들리게 말해 라고하니
자기이름을 붙이며
오빠. xx이 보지 빨아주세요!!!
하는데 워우야
자지는 발기탱천 진짜 냅다꽂아버리고 싶었으나....
ㅠㅠ
그대신 바로 보지를 냅다 빨아주기 시직합니다
유부녀의 보지란
넘 맛나더군요 , 남편도 못빨아본 보지라 생각하니 더더욱
아니 이 유부녀 보지는 남편이고뭐고 생전 제가 첨 빨아보는거였고.
이번이 그 두번째 빨면서도 그 생각이드니 미치겠더군요
내가 첨이라고?,흐흐
아주 돌아가시게 해주지!!
이미 보지주위엔 찐득한 애액 투성이라
입주면도 미끌미끌 찐득찐득 해서 저도 더더욱 미치겠더군
처음엔 그냥 보지째 빨아주며 얼굴을 왔다갔다 해 주다가
(애액으로 입주위는 번들번들 찌걱찌걱, 어우야 얼굴로 부비부바 해주니
움찔움찔하며 하아하아... 넘 좋아서 미친듯이 으읍으읍 , 결국 온얼굴이 애액으로 세수한 듯한 )
일단 혀로 보지 입구쪽을 계속 빠르게 왔다갔다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몇십초? 한 일분 을 계속해주니
슬슬 반응이 옵니다
아흐응 흐응 하며 허리가 살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보지 안쪽에서 다시 찐득한 애액이 슬슬 더 나오기 시작
제 혀로 나온는대로 맛을 보게 되는근요
시큼하지만 달달한 약간 요거트같은 !
남편은 꿈에도 모를 맛 을 제가 느끼고 있다니
계속 혀를 보지 입구쪽에서 빠르게 움직여 봅니다.
살짝 안쪽도 혀끝으로 찔러보기도하며
빠르게 빠르게 ~~ 혀 끝이 얼얼 해 지지만 절대 멈추지 않습니다. 으흐흐흐흐흐
이쯤되니 조금씩 나오던 애액은 어느새 질질 흐를정도
후루룩하며 맛보니 유부녀의 보지주위도 들썩들썩 흐흐~
그대로 보지를 삘아대며 그 애액을 보지에 충분히 묻혀주며
이번엔위로 이동 ,
클리 주위를 혀로 사알살 돌려가며 핥아 줍니다.
아까 보주지위를 계속 혀로 빠르게 왔다깄디 해준게
효과가있었던지
클리는 몇번 안돌렸는데도 반응이 징난 아니네요
아흐응 아아아아~~ 하며 허리를 위로올리며 달딜떨며 느끼는데..
어우야 ㅋㅋ 보지에서 슬슬 물이 나오기시작 합니다.
아까처람찐득하지않고 좀 믉습니다
그걸 추르릅 받아먹으며 계속 클리를 혀로 핥아돌리다 보지입구쪽을 핥거나 빠르게 왔다깄다하거나를
계속 반복해줍니다
아하아잉앙~~ 아하아앙.. 으으으으으 아하이잉.. 으으으으으으 ~~~ 으으 으하아앙!!!!
미친신음소리와 달달떠는 허리 ,줄줄 흐르는 보짓물..
장난 아닙니다 워우야,!
이유부님 이정도 느낄줄은,(사실 저도 이정도는 이때 첨봄 )
이쯤되니 저도 이 미친 분위기에 마약먹은듯 동화 되더군요.
이때부턴 사실 보빨 끝까지가 그리 잘 생각나지않습니다.
뭔가 페르몬? 그런거에 정신을 거의 잃은거 같기도하고
암튼 미친듯이 보빨하며 들리던 귀찢어는듯한 앙칼진 미친 신음소리를 들으며 미친듯이 흐르던 꾸덕한 보짓물을 맛봤던 기억만 나네유~
제가 보빨을 엄청좋아하게된것도, 이 이후로 다른분들만날때도 프로 보빨러 소릴 듣게된것도
이떼 이후 입니다 . 물론 원래 보빨 좋아했었지만 말이죠
그렇게 한참을 정신없이 보빨, 하며 보짓믈을 받아먹던중
으아아아아아하앙 하며 그유부녀가 다리를 오므리며 두손으로 제 얼굴을 보지쪽으로 쳐박으며
허리를 마구 튕기는데.. 어우야 보지를 입술에 머금은채로 얼굴에서 보지가 탕탕 튕기는데..
끄야하아하아양~~~ 하는 듣도 보도 못한 신음소리가 ~~
그리곤 신음소린 없이 한 2~3초 보지쪽은 제얼굴로 힘이가해지고,손은 제머리를 보지쪽으로 쳐박고 다리는 오므리고..
어우 순간 숨이막히는듯한... 그러면서 유부녀 보지쪽이달달 떨리더니 갑자기 확 무너지며 모든힘이 플리며 제 숨통도 트이 더군요.. 순간 숨막혀 죽는줄
이때쯤부터 다시 잘 생각납니다
슬슬 일어나보니 이 유부님 또 천장을바라보며 맛간얼굴로 멍하니 있고. 허리쪽 달달 떨기를 두어번
침대시트는 보지(허리?)주위로 둥그렇게 푹 젖어 있더군요
와.. 지대로 느꼈구나.. 순간 그런 생각만 들더군요.
제가 쳐다보자 부끄러운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립니다 흐흐 .
유부님아 이제 내차롄거같은데?
속으로 말해봅니다.
그리곤 저번 첫 박음질때처럼 두손을끌어
제 앞에 앉혀봅니다 크큭, 왜 피식피식 웃는거니
이제 그 시간(펠라)이 드디어 왔네요 으흐흐흐…
제자지는 이미 발기탱천하고도 그냥 박아버리고 싶은걸 몇번을 참았던지
팬티 가 터질듯이 솟아 있습니다
그모습을 눈앞에서 보는 이 순진한 유부녀
여전히 그때처럼 어쩔줄을 몰라하더군요 ,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피식피식 웃는데
하긴 이렇게 가끼이서 팬티를 뚤을거같이 우뚝 솟은 자지를 보는것도 처음이겠지
우뚝 솟아 팬티를 뜷을것 같은 자지를 그녀 코 앞까지 가져가봅니다.
아놔 진찌 유부녀ㅡ맞어? 흐흐
코앞에 당도하자 그녀가 못볼걸 보는듯이 으으으~~ 이런 표정을 짓네요 ㅜㅜ, 아직 팬티 까지도 않았거등?
제가 그녀의 손을 잡아 팬티 위쪽으로 가져가봅니다
멈칫멈칫 하더니 팬티위 를 살살 만지긴하더군요
그러면서 오빠 뜨거 어뜩해 어뜩해 이러면서 빵터집니다 흐흣
아잌 어뜩해! 그러는데 왤케 귀엽고 제 자지는 진짜 더 터질거 같더군요
순간 저는 팬티앞쪽을 아래로 빠르게 내려버립니다.
그러자 제 자지는 탁히고 튕겨지며 그녀 코앞에서 용수철처럼 왔다갔다를 하며 우람한 위용을
크기가 그녀 얼굴의 반쯤은 덮을거 같습니다
깜짝놀란그녀는 용수철처럼 왔다갔다하는 거대한 제 자지를 코앞에서 입을 벌리고 감상..
한침을 아무말 않고 눈이 동그래 져서 주시 하더군요.. .
와.. 한번도 안빨아봤다는게 진짜였구나, 아니 자지를 한번도 가까이서 제대로 본적 없는거구나..
바로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코앞에서 제자지를 그렇게 순진하게 바라보는 모습에 자지는 진짜 미쳐버리게 겉가죽이 아플만큼 서 버리더 군
그리고 코앞이라 그런지 그 유부녀의 숨결이 콧바람이 살살 제자지로 느껴지는데..
워우야.. 그자리서 쌀뻔
겨우겨우 참아냅니디
제가 묻습니다..
진짜 처음봐?
으으응.. 낌짝 놀랬어
와 진짜크다...
으 징그러.. 크크큭 하며 웃는데.
그 웃음때문에 자지에 입김이 느껴지는데 워우야
미치겠더군요
징그러우면 안되는데..
빨아주기로 했자나~~
아으.. 어쩌지...
좀 징그러 크큭
그럼 일단 살찍 만져줄래?
그러자 그녀가 살짝 손으로 찌르며
이렇게?
하며 빵 터집니다
그게 뭐라고
살찍닿은 그 유부녀 손끝에 자지가 반응하더군요
움찔
어우야.. 미치겠더군요 흐흐
어어? 좋아? 크큭! 빵터지면서 웃으며
이러면서 이번엔 손가릭 끝으로 자지 중간정도부터 살짝 아래로 스윽 내려옵니다
아앜 온몸이 움찔 하게되는 ㄷㄷ
그녀가 저를 쳐다보며 빵 터집니디
그렇게 좋아?크크크큭!
하며 이번엔 손으로 제 자지를 살짝 잡더군요.
그러면서 자지를 끌어당겨 가까이 관칠하는데
어우야
미치..%%겠
제 반응이 그러니
저를 한번 쳐다보면서 진짜 그렇게 좋아?
하며 자지가까이 얼굴을 들이대면서도
어쩔줄 몰라하며 빵삥 터지며 웃습니다.
지기가 그러는게 이상한가봅니다
어우야 미치게 귀여우면서도 미치게 꼴리네요 ㅜㅜ
살짝 잡아 움직일때마다 쓰다듬어지듯이 스르르 만져지는 느낌과
얼굴을 가까이대서 자지에 느껴지는 숨결이
저를 더 미쳐버리게 만들더군요
거기에 얼굴을 자지에 갖다대며 올려다 보며 빵빵 터지며 웃는데
미 쳤 네 유.. 얼굴은 절대 유부녀는 아니고 대학신입생 같고
또 빵빵 터질때마다 얼굴은 자지에 닿을듯 말듯
그리고 그 웃을때마다 자지에 닿는 강한 숨결이 ~
아.. 흐미 ㅜㅜ 나죽어요 ㅠㅜ
하지만
진도가 너무 느립니다.
이정도 일줄이야 ~
손을 좀 음직여줘 하니
으흐익?.
어떻게..??
이렇게? 하며
자지를 잡은 오른손을 아래위로 살짝 움직여 줍니다
워우야 별것아니지만, 제자지는 이미
한계치를 넘어가고 있는 상태
저세상급으로 좋아하는 제표정과
몸이 움찔움찔
오빠 크크크큭 그렇게좋아?
하며 빵터지며
이번엔 양손으로 잡고 마구 움직여 줍니다.
물론 어설프죠
하지만 제 자지는 이미 위험한 상태
어우야.. 미칠거 같더군요
그.. 그만..
그러자
빵 터지며 깔깔댑니
아 아뜩해 크크크크 그러며 자지를 쓰다듬는데
어우야 함비터면 여기서 쌀뻔
ㅎㅎㅎㅎ
어쨋든
슬슬 자지에 적응은 되가는것 같네요
웃음을 참지 못하던 그녀가
오히려 그때
제자지를 아래에서 바라보며
한번 해볼까? 크크큭
하며 자지넘어 야시시하게 저를바라보다가 또 빵터집니다
그말을 해놓고도 아 어뜩해 크크 를 또 시전하더군요
계속 빵삥터지며 웃게되니 오히려 자신이 생긴모양
이런기회를 놓지면 안되죠
흐흐
그녀의 손을 잡고 다시 제 자지를 잡게합니디
그리고 얼굴 가까이 밀어 줍니다.
자지가 가까워 질수록
눈이 동그래지더니
아 어뜩해 크큭! 하더니
눈을꼭 감고
혀를 쭉 내밀더니 혀끝에 자지가 실짝 닿습니다.
빵 터지며 웃으며 또
아 어뜩해 크크! 를 시전
이게 뭐라고
실찍 딯은건데두 움찔
미치겠더군요
그러더니 또 그렇게 좋이? 를시전..
빵빵 터지며 또 웃습니다.
제가 힘없이 그럼 핥아줘.. 라고하니
이렇게?
하며
자지중간부터 위까지 쓰윽 핥더니
좋아? 그러며 또 빵터지며 웃더군요
하아 너무 좋이서
너무좋아 그랬더니
급 정색을 하더니
다시 자지 아래서부터 위로
쓰윽쓰윽 두번을 핥아주는데
워우야 미치겠던..
제 표정을 보더니
이번엔 빵터지진 않고 실실 웃으며
그렇게 좋아?
하며
제 자지 아니 귀두쪽을 핥아줍니다
너무좋아 아하아~~
하고 하늘을보며 신음을 내고 마는저,흐흐흐
그런데 그 신음소리가 나자마자
절 쳐다보며
귀두부분을 빨기 시작하는 유부녀
어우야~
진짜 처음하는지 서툴기 그지없지만
와 진짜 그 어느 펠라 받았을때보다
더 좋더군요 아아~
이렇게 ? 하며 더빨아주다가
저와눈이 마주치자
제 자지를 물고 삥터지는 그녀
아 어뜩해 크크! 를 또 시전 합니다
그래도 한번빨기 시작했으니
이제 시작 된거죠 흐흐,
제가 그녀 입쪽으로 다시 자지를
엄근진(?) 하게 내밉니다.
이번엔 엄근진한 분위기를 알아챘는지
웃음기 없이
입을 벌려 자지를 맞이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좀 망설입니다.
제가 자지를 흔들자
저를 힐끗 쳐다보더니
처언천히 혀로 먼저 귀두를 핥더니
스으으윽~~ 입으로 자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무척 아설프지만
넘모!! 좋습니다 아니 좆슺니닼! 흐흐흐
아아. 이유부녀의 첫 자지가
아니 첫 펠라가 나라니
남편도 아니 그누구도 빨려보지 못한자지를..
내 자지를 빨고있는 유부녀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처음으로 와간남자.. 아니,남자의 자지를빠는 유부녀의 모습이라니
그게 내 자지 라니, 흐흐 으흐흐흐흐흐!
지난번 만나기전 대화에 어떤 펠라를 좋이하는지 대강 이야기는 해놨습니다.
어떻게 빠는지 모른다고ㅡ알려달라고 해서
먼저 눈을 마주치며 웃으며 해주면 나 녹는다.
그게 이제 기억났는지
힌참을 똑같이 빨던 그녀가 저를 쳐다보며 미소 를 짓습니다
아아. 저를사랑스럽게 쳐다보며 제자지를 세상 처음빠는 유부녀의 모습이라니
두번째 그냥빠는게아니라 혀를사용하는거다. 특히 긔두쪽 빨때 혀까지 굴려주면 나 즉는다
저를쳐다보며 귀두쪽에 혀를 움직이기 시직하는데
잘 굴리는 단계는 전혀아니지만 어우야 혀까지 움직여주니
미치겠더군요
세번째, 난 핥아주는것도ㅜ좋아한다. 특히 자지 뿌리부터 귀두끝까지 아래에서 위로~
- 글이끊기네유 다음글로 이어집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191277
글 맘에드시면 추천 도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