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넋두리
30후반에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있는 철부지 입니다
나름 출가하기전 돈 아껴서 독립한다는게
여자친구 만나고 곧 결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잘 안되고
코로나는 핑계고 암튼 그렇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부모님과 붙어있었더니
너무 감정을 자극하는 말을 해서 서로 이골이 날대로 난상태같아요
일단 제가 불효자인건 맞구요
분가를 해야 서로 더 아껴줄수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 나갈 타이밍을 좀 잃어서 이 고생중인데
부모님 벌이나 제 벌이가 시원찮은 편은 아닌데
아끼려고 하다보니 이꼴이 난거같네요
항상 찡그리고있는 표정하는 부모님과 대면 하기도 싫고 말조차 섞기 너무싫네요
이 불효자 어쩜좋을까요
나름 출가하기전 돈 아껴서 독립한다는게
여자친구 만나고 곧 결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잘 안되고
코로나는 핑계고 암튼 그렇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부모님과 붙어있었더니
너무 감정을 자극하는 말을 해서 서로 이골이 날대로 난상태같아요
일단 제가 불효자인건 맞구요
분가를 해야 서로 더 아껴줄수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 나갈 타이밍을 좀 잃어서 이 고생중인데
부모님 벌이나 제 벌이가 시원찮은 편은 아닌데
아끼려고 하다보니 이꼴이 난거같네요
항상 찡그리고있는 표정하는 부모님과 대면 하기도 싫고 말조차 섞기 너무싫네요
이 불효자 어쩜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