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외도
어제 집사람 전에 쓰던폰을 보다가 수상한 통화녹음 파일이 있길래 들어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집사람이 녹음설정을 상시로 해놓아서 상황을 알게되었는데 알고보니 만나던 사람이 있었더군요 대략 파일 날짜 보니 7개월 정도 만났었고 이래저래 따져 물으니 시인하더라구요 어찌됐던 지금은 관계 정리하고 더이상 그런일 없다 하는데 맘이 맘같지 않네요 애들도 있고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여기에 털어놓습니다 통화 파일 몇개 들어보니 아주 가관도 아니더라구요 지금 글올리면서도 두 년놈들 죽이고만 싶습니다 님들은 저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