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옵니다
전에는 명절이 참 싫었습니다
잔소리도 듣고 돈도 많이
지출되고.. 쉬어도 쉬는거 같지않은
그런 시간이었는데....
세월이 지나고 부모님도 이빨빠진
호랑이가되고 이젠
제가 잔소리할때되니까...
그냥 약간 .. 쪼끔 서글퍼 지네요
이번에 부모님뵈면 눈물이 쪼끔
날거같애요...
쏘주 한잔했더니 타지에서 친구도 없고
많이 센치해지는 일요일
밤입니다......
잔소리도 듣고 돈도 많이
지출되고.. 쉬어도 쉬는거 같지않은
그런 시간이었는데....
세월이 지나고 부모님도 이빨빠진
호랑이가되고 이젠
제가 잔소리할때되니까...
그냥 약간 .. 쪼끔 서글퍼 지네요
이번에 부모님뵈면 눈물이 쪼끔
날거같애요...
쏘주 한잔했더니 타지에서 친구도 없고
많이 센치해지는 일요일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