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님의 과거 직업 특이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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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친척들 만나서 이야기 나누다가
숙모께서 오래전에 애들 힘들게 키웠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1990년대.. 지금은 재개발로 없어진 서울 모텍사스촌에서
거기서 일하는 여자애들한테 업소용 옷을 직접 만들어서 팔았다고.
전혀 나쁜 생각은 없고 그런 직업도 있었구나~ 라고 신기하다는 느낌이네요
그냥 주변 시장에서 사다가 입는줄 알았는데ㅋㅋ
거기 집창촌 몇번 가봤는데 지금은 아파트 세워져있더라구요
명절 친척들 만나서 이야기 나누다가
숙모께서 오래전에 애들 힘들게 키웠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1990년대.. 지금은 재개발로 없어진 서울 모텍사스촌에서
거기서 일하는 여자애들한테 업소용 옷을 직접 만들어서 팔았다고.
전혀 나쁜 생각은 없고 그런 직업도 있었구나~ 라고 신기하다는 느낌이네요
그냥 주변 시장에서 사다가 입는줄 알았는데ㅋㅋ
거기 집창촌 몇번 가봤는데 지금은 아파트 세워져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