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의 문제점은 명확합니다.
다른 국가의 팀들은 전술 철학이라는것이 있고
이것을 바탕으로 세부전슬을 다듬는식으로 운영합니다. 설령 감독이 바뀔지라도요
예를들어 지난 월드컵에서의 일본 감독 모리야스 하지메 독일과 스페인을상대로 실리축구를하면서 팀을 16강으로 이끌었습니다만
일본 팬들의 반응은 극과극이었습니다. 점유율 중심의 일본축구철학을 무너트렸다.라는 의견과 우리의 철학이든 뭐든 결과만 내면 되는거 아니냐?
라는의견으로 나뉜것이죠
정답은 없습니다만 핵심은 다른나라에게 있는 축구의 철학이 우리나라에는 없다는겁니다.
벤투도 완벽한 감독은 아닙니다만 그동안 우리나라는 월드컵같은 메이저대회에서 항상 선수비 후역습 또는 세트피스전략으로 승부를보는 쪽을 택했습니다.
상대적 열세인 한국대표팀의 전력상 합리적인 선택이었죠
하지만 벤투감독은 4년간 시행착오를 겪었고 그 과정속에서 숱한 비판과 비난도 받았습니다.하지만 결국 본인의 고집을 꺾지않았고
한국축구에도 볼을 주도적으로 점유하며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는 축구를 할수있다.라는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정상적인 협회라면 이정도의 가능성을 보인감독과 재계약을했다거나 아니면 적어도 이 철학을 이어갈수있는 감독을 선임해서 한국축구의 발전을 도모했을겁니다.
하지만 우리협회의 정몽규는 그러지않았습니다.
김판곤이 만들어놓은 감독선임 과정을 싸그리무시하고 선임위원회도 싹다 무시한채
유럽축구에서 이미 실패자로 낙인찍혀 3년간 야인이던 클린스만을 선임했고
2002레전드라는것 그리고 국내파선수로 K리그를 우승시킨 이후 근 5년넘게 내리막길만 걷던 황선홍을 올림픽대표팀 감독에 떡 앉혔죠
결국 한국축구가 발전할수있는 절호의 기회에서 정몽규의 삽질로인해 4년 많게는 5년이상 한국축구를 퇴보시킨셈입니다.
정몽규가 축구협회장을 내려놓지않는이상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된다해도 달라질건 없습니다.
어차피 다른 이름값높고 무능력한 감독으로 대체될거고 문제점은 반복될테니까요
이것을 바탕으로 세부전슬을 다듬는식으로 운영합니다. 설령 감독이 바뀔지라도요
예를들어 지난 월드컵에서의 일본 감독 모리야스 하지메 독일과 스페인을상대로 실리축구를하면서 팀을 16강으로 이끌었습니다만
일본 팬들의 반응은 극과극이었습니다. 점유율 중심의 일본축구철학을 무너트렸다.라는 의견과 우리의 철학이든 뭐든 결과만 내면 되는거 아니냐?
라는의견으로 나뉜것이죠
정답은 없습니다만 핵심은 다른나라에게 있는 축구의 철학이 우리나라에는 없다는겁니다.
벤투도 완벽한 감독은 아닙니다만 그동안 우리나라는 월드컵같은 메이저대회에서 항상 선수비 후역습 또는 세트피스전략으로 승부를보는 쪽을 택했습니다.
상대적 열세인 한국대표팀의 전력상 합리적인 선택이었죠
하지만 벤투감독은 4년간 시행착오를 겪었고 그 과정속에서 숱한 비판과 비난도 받았습니다.하지만 결국 본인의 고집을 꺾지않았고
한국축구에도 볼을 주도적으로 점유하며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는 축구를 할수있다.라는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정상적인 협회라면 이정도의 가능성을 보인감독과 재계약을했다거나 아니면 적어도 이 철학을 이어갈수있는 감독을 선임해서 한국축구의 발전을 도모했을겁니다.
하지만 우리협회의 정몽규는 그러지않았습니다.
김판곤이 만들어놓은 감독선임 과정을 싸그리무시하고 선임위원회도 싹다 무시한채
유럽축구에서 이미 실패자로 낙인찍혀 3년간 야인이던 클린스만을 선임했고
2002레전드라는것 그리고 국내파선수로 K리그를 우승시킨 이후 근 5년넘게 내리막길만 걷던 황선홍을 올림픽대표팀 감독에 떡 앉혔죠
결국 한국축구가 발전할수있는 절호의 기회에서 정몽규의 삽질로인해 4년 많게는 5년이상 한국축구를 퇴보시킨셈입니다.
정몽규가 축구협회장을 내려놓지않는이상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된다해도 달라질건 없습니다.
어차피 다른 이름값높고 무능력한 감독으로 대체될거고 문제점은 반복될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