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축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전부터 쭉 사이트를 보면서 얘기 흐름을 보았는데요.
핀트에서 조금 벗어난거 같아 말씀드립니다.
감독의 전술전략? 선수의 역량? 사실 근본적인 문제는 이게 아니죠.
결국 감독의 선임부터 대한민국 축구의 흐름, 철학, 선수기용 방식을 정하는 시스템의 부재입니다.
한국은 어떤 축구를 해야하며, 선수들은 어떻게 경기장을 누비고, 이를 위한 체계적인 훈련방식과 구체적인 전술(수비시 전술, 공격시 전술, 공간의 활용법 등등…) 이런것을 총괄할 시스템이 부재한 거죠.
솔직히 전 U-23 국가대표 선임과정에서 황선홍 감독으로 결정된것을 보고 느낌이 쎄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김판곤 위원장님이 말레시이아 대표팀 감독으로 영전하고 홍명보 감독이 축협 전무이사에서 물러나면서, 그 빈자리를 황보관 같은 기존 인물로 채워지는거 보고 느낌이 온거죠.
황선홍도 클린스만도 결국 명확한 기준없이 정몽규 회장을 중심으로 픽해서 감독을 꽂은거 잖아요. 어떤 축구를 할 것인가, 어떤 전술적인 색채를 띌것인가 이런거는 고려하지 않고 회장 마음대로 픽하는건 당연히 이런꼴이 나는 거죠.
기존에 구축한 시스템이 달갑지 않다면 더욱 발전시켜서 결론을 도측해야지. 시스템을 무시하고 결정해버리면 결과주의에 빠진채 과정에는 신경쓰지 않게 됩니다. 당연히 대중들에게 납득할 수 있는 결정을 말하기도 어렵죠.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참사가 난게 전 기분이 좋습니다. 권력자의 입맛에 따라 결론내버린 상황에서 이게 틀렸다는걸 증명한 거니까요. 제발 정몽규를 비롯한 축협 고위직들은 축구 전문가들의 의견을 존중하면구 일처리를 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대중들과 선수들 및 축구관계자들도 만족할 수 있는 결과와 과정을 경험할테니까요.
핀트에서 조금 벗어난거 같아 말씀드립니다.
감독의 전술전략? 선수의 역량? 사실 근본적인 문제는 이게 아니죠.
결국 감독의 선임부터 대한민국 축구의 흐름, 철학, 선수기용 방식을 정하는 시스템의 부재입니다.
한국은 어떤 축구를 해야하며, 선수들은 어떻게 경기장을 누비고, 이를 위한 체계적인 훈련방식과 구체적인 전술(수비시 전술, 공격시 전술, 공간의 활용법 등등…) 이런것을 총괄할 시스템이 부재한 거죠.
솔직히 전 U-23 국가대표 선임과정에서 황선홍 감독으로 결정된것을 보고 느낌이 쎄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김판곤 위원장님이 말레시이아 대표팀 감독으로 영전하고 홍명보 감독이 축협 전무이사에서 물러나면서, 그 빈자리를 황보관 같은 기존 인물로 채워지는거 보고 느낌이 온거죠.
황선홍도 클린스만도 결국 명확한 기준없이 정몽규 회장을 중심으로 픽해서 감독을 꽂은거 잖아요. 어떤 축구를 할 것인가, 어떤 전술적인 색채를 띌것인가 이런거는 고려하지 않고 회장 마음대로 픽하는건 당연히 이런꼴이 나는 거죠.
기존에 구축한 시스템이 달갑지 않다면 더욱 발전시켜서 결론을 도측해야지. 시스템을 무시하고 결정해버리면 결과주의에 빠진채 과정에는 신경쓰지 않게 됩니다. 당연히 대중들에게 납득할 수 있는 결정을 말하기도 어렵죠.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참사가 난게 전 기분이 좋습니다. 권력자의 입맛에 따라 결론내버린 상황에서 이게 틀렸다는걸 증명한 거니까요. 제발 정몽규를 비롯한 축협 고위직들은 축구 전문가들의 의견을 존중하면구 일처리를 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대중들과 선수들 및 축구관계자들도 만족할 수 있는 결과와 과정을 경험할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