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저는 개발자로 취업을 하고싶은 94년생 남자입니다.
하지만 공부가 길어져서 다른일을 하면서 저녁에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매형이 포크레인으로 돈을 많이벌어서 개발공부전에 포크레인 자격증을 따놓은상황이고 이제 공부시작하고 1년정도 되었으니까 그만하는게 낫지않냐는 가족의 입장입니다.
현재하는일은 1개월 좀 넘게했는데 재생연료공장에서 주5일 8-5시까지 일하고 월급은 280 3개월후 300을 받기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일은 아직 바쁜때가 아니라고 하는데 기름냄새가 나는거말고는 크게 몸적으로 힘든일은 없습니다.
>그냥 주5일에 저만큼받는곳이 집에서 10분거리에 있어서 시작을 했고 저말고는 다 하루계산했을때 20은 넘는다고 하시는걸보니 연봉인상도 꾸준히 되는거 같습니다. 근데 길게 일할생각은 안하고 시작했습니다.
매형이 지금 일하고있는현장에 5톤트럭기사를 구한다고하고 일급 15를 받으면서 매형이 어떤식으로 일을 하는지보면서 중간중간 포크레인 연습을 하면서 일이나 이런거는 매형이 실력이된다고 생각했을때(약 3~5년) 일급 55나60을 받는 개인기사로 성장하는걸 도와주갰다는 입장입니다.
>개발자취업을 못하면은 포크레인을 할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은 개발자가 1순위라 시작은 안했었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일하자고 한적은 처음이라서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출퇴근시간이 7시~5시기본이지만 대부분 한시간정도 일을 더 하는걸로 알고았슴니다.(매형이랑 약속있을때마다 더 늦게 마쳤었습니다)
>참고로 매형믿지마라하시는분들이 계실수도있지만 매형은 한달에 한두번은 저희집에 와서 같이 술잔을 기울이고 굉장히 가깝게지내고있습니다. 시골사람이라서 정도많구요!! 능력도 겨울에 일안나간적이 없을만큼 현장따내는 능력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두가지 모두 일단은 제가 준비하고있는 개발자취업이 되면은 하다가 취업한곳으로 갈테지만 어떤방향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인생선배님들이라면 저같은 입장에서 어떤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공부가 길어져서 다른일을 하면서 저녁에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매형이 포크레인으로 돈을 많이벌어서 개발공부전에 포크레인 자격증을 따놓은상황이고 이제 공부시작하고 1년정도 되었으니까 그만하는게 낫지않냐는 가족의 입장입니다.
현재하는일은 1개월 좀 넘게했는데 재생연료공장에서 주5일 8-5시까지 일하고 월급은 280 3개월후 300을 받기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일은 아직 바쁜때가 아니라고 하는데 기름냄새가 나는거말고는 크게 몸적으로 힘든일은 없습니다.
>그냥 주5일에 저만큼받는곳이 집에서 10분거리에 있어서 시작을 했고 저말고는 다 하루계산했을때 20은 넘는다고 하시는걸보니 연봉인상도 꾸준히 되는거 같습니다. 근데 길게 일할생각은 안하고 시작했습니다.
매형이 지금 일하고있는현장에 5톤트럭기사를 구한다고하고 일급 15를 받으면서 매형이 어떤식으로 일을 하는지보면서 중간중간 포크레인 연습을 하면서 일이나 이런거는 매형이 실력이된다고 생각했을때(약 3~5년) 일급 55나60을 받는 개인기사로 성장하는걸 도와주갰다는 입장입니다.
>개발자취업을 못하면은 포크레인을 할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은 개발자가 1순위라 시작은 안했었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일하자고 한적은 처음이라서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출퇴근시간이 7시~5시기본이지만 대부분 한시간정도 일을 더 하는걸로 알고았슴니다.(매형이랑 약속있을때마다 더 늦게 마쳤었습니다)
>참고로 매형믿지마라하시는분들이 계실수도있지만 매형은 한달에 한두번은 저희집에 와서 같이 술잔을 기울이고 굉장히 가깝게지내고있습니다. 시골사람이라서 정도많구요!! 능력도 겨울에 일안나간적이 없을만큼 현장따내는 능력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두가지 모두 일단은 제가 준비하고있는 개발자취업이 되면은 하다가 취업한곳으로 갈테지만 어떤방향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인생선배님들이라면 저같은 입장에서 어떤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