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전화도 2~3시간씩 통화하고 카톡도 서로 일상공유도 하고 재밌게 티키타카도 잘되던 제가 좋아하는 여자분이 있는데 저번주부터 갑자기 연락도 뜸해지고 카톡을 해도 답장형식으로만 오네요. 제가 뭘 잘못한건지 물어보고 싶은데 정말 그러면 연락도 못하게 될까봐 못 물어보겠네요..그래도 물어보는게 맞는걸까요? 갑자기 변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매일 2~3시간씩 통화하고 일상 공유도 하고 재밌게 티키타카가 잘 된지 얼마나 되셨나요? 만약 너무 오래 지속돼왔다면.. 여자 분도 '아 얘는 어차피 나한테 마음이 없는건가..?' 하고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뭐가 됐든 그 분을 향한 본인 마음이 진심이라고 판단이 된다면 대뜸 잘못한게 있는건지 물어보기 보다는 그냥 털털하게 밥이든 영화든 같이 놀자고 날 한번 잡아보세요. 상대방이 거절한다거나 별 생각이 없어 보이면 기회는 떠난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