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며칠전에 여자친구가 넘 바빠서
고민 글을 올렸습니다
30대중반이니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퇴근을 12시 넘어서 하더라구요
매일 야근을합니다 빠르면 9시반~11시반 퇴근을합니다 (매일)
원래 저번주 주말에 보기로 했는데 금요일날 회식 하더니
연락이 잘 안돼서 제가 전화4-5번 했더니 차단을 했더라구요
톡으로 연락은됨
다음날에 왜 차단 했냐고 물어보니까 거절을 잘못해서...
전화받고 또 뭐 우물쭈물... 본다고 할까봐..
이런말을 해서 어이가 없었는데 일단 그냥 넘겼습니다
그래서 일요일에 보자니까 부업 하는거(부업 하는거 알고 있었음)
미팅 있어서,힘들거 같다고 계속 미안 하다고,사과하고
(일 하는거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줌)
담주에는 꼭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주에 보기로하고
확실하게 물어보고,아니면 정리 해야 될 거 같네요
아 그리고 야근수당도 안받고 일 한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제약회사 다니고 있긴한데,입사한지 4개월 정도 됐습니다
출근 시간은 8시반 정도인데 하루에 몇시간을 일을 하는지..
솔직히 연락 하면서 뭐랄까..
저희가 어플에서 만난거라서 좀 의심가는?행동,말투 랄까..
저도 어플은 가볍게 생각했는데 처음 만났을때
너무 괜찮았고,너무 끌렸습니다 제가 푹 빠져서
사귀게 됐는데..믿음이 뭔가 좀 없는거 같네요
제가 연락 하는걸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데
마음을 좀 내려 놓을까요? 고민이 많네요
고민 글을 올렸습니다
30대중반이니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퇴근을 12시 넘어서 하더라구요
매일 야근을합니다 빠르면 9시반~11시반 퇴근을합니다 (매일)
원래 저번주 주말에 보기로 했는데 금요일날 회식 하더니
연락이 잘 안돼서 제가 전화4-5번 했더니 차단을 했더라구요
톡으로 연락은됨
다음날에 왜 차단 했냐고 물어보니까 거절을 잘못해서...
전화받고 또 뭐 우물쭈물... 본다고 할까봐..
이런말을 해서 어이가 없었는데 일단 그냥 넘겼습니다
그래서 일요일에 보자니까 부업 하는거(부업 하는거 알고 있었음)
미팅 있어서,힘들거 같다고 계속 미안 하다고,사과하고
(일 하는거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줌)
담주에는 꼭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주에 보기로하고
확실하게 물어보고,아니면 정리 해야 될 거 같네요
아 그리고 야근수당도 안받고 일 한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제약회사 다니고 있긴한데,입사한지 4개월 정도 됐습니다
출근 시간은 8시반 정도인데 하루에 몇시간을 일을 하는지..
솔직히 연락 하면서 뭐랄까..
저희가 어플에서 만난거라서 좀 의심가는?행동,말투 랄까..
저도 어플은 가볍게 생각했는데 처음 만났을때
너무 괜찮았고,너무 끌렸습니다 제가 푹 빠져서
사귀게 됐는데..믿음이 뭔가 좀 없는거 같네요
제가 연락 하는걸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데
마음을 좀 내려 놓을까요? 고민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