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게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한국나이로 이제 34살 결혼을 생각하고 여자친구를 사겼는데 그냥 막연하게 이사람과 살면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수많은 다툼 및 오해를 하게 되고부터 관계에 대해 현타가 많이왔습니다. 실질적으로 시간을 좀 갖자고 했지만 여자친구는 무슨일이냐고 계속 같은 말만 하기만 해서 너무 이상황이 지긋지긋해서 연락하지말라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에혀... 이제 34살 만나이 32살인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할수 있을까요..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ㅜ
에혀... 이제 34살 만나이 32살인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할수 있을까요..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