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닉넴슈판님 글보고 저도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우선 제상황은 저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한무보 가정으로 자랐습니다..
현재 30대 초반의 나이로 대학졸업 후 바로 취직하여 20대까지는 어머님이 받으신 대출 제 이름으로 대환하여 다 갚았고.
30대 넘어서야 저축 시작하여 1억정도 모아서 곧 아파트 입주하려 합니다.
2년전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 남겨 노으신 재산을 어머님이 조금 받으시면서 지금 하시는 일 하시면서 제가 빚은 다 갚아 드렸으니 , 노후 걱정은 크게 않하셔도 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제가 4년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친구 가정도 넉넉치 않습니다.
이혼가정에서 자라 대학교 대학원 학자금 받아 졸업하고 취직해서 , 열심히 갚아나가고 있는데,
여자친구 아버지가 코로나이후 후유증으로 전혀 일을 할수 없는 상황이 되셨고,
모아둔 돈도없으신 상황이라 여자친구가 매달 생활비를 보내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시점에서
아파트 입주도 다가오고 , 가전이네 가구네 준비를 하다보니 결혼이라는 말이 참..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코로나 전까진 같이 벌어 나가면 되겠지 싶었는데 ,
이제는 이 친구와 결혼 하게되면 보이지 않는 힘든 길을 가게 되겠구나...이런마음으로
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여자친구도 쉽게 결혼얘기를 꺼내지 못하는거 같구요.
여자친구의 아버지일은 안타깝지만
둘다 결혼 시기 놓치기 전에 놓아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이렇게 만남을 지속하는게 맞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닉넴슈판님 글보고 저도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우선 제상황은 저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한무보 가정으로 자랐습니다..
현재 30대 초반의 나이로 대학졸업 후 바로 취직하여 20대까지는 어머님이 받으신 대출 제 이름으로 대환하여 다 갚았고.
30대 넘어서야 저축 시작하여 1억정도 모아서 곧 아파트 입주하려 합니다.
2년전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 남겨 노으신 재산을 어머님이 조금 받으시면서 지금 하시는 일 하시면서 제가 빚은 다 갚아 드렸으니 , 노후 걱정은 크게 않하셔도 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제가 4년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친구 가정도 넉넉치 않습니다.
이혼가정에서 자라 대학교 대학원 학자금 받아 졸업하고 취직해서 , 열심히 갚아나가고 있는데,
여자친구 아버지가 코로나이후 후유증으로 전혀 일을 할수 없는 상황이 되셨고,
모아둔 돈도없으신 상황이라 여자친구가 매달 생활비를 보내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시점에서
아파트 입주도 다가오고 , 가전이네 가구네 준비를 하다보니 결혼이라는 말이 참..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코로나 전까진 같이 벌어 나가면 되겠지 싶었는데 ,
이제는 이 친구와 결혼 하게되면 보이지 않는 힘든 길을 가게 되겠구나...이런마음으로
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여자친구도 쉽게 결혼얘기를 꺼내지 못하는거 같구요.
여자친구의 아버지일은 안타깝지만
둘다 결혼 시기 놓치기 전에 놓아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이렇게 만남을 지속하는게 맞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