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섹스,콘돔 여러가지 초보의 질문.
20살때 대학생때 사귀던 여자친구와 첫 관계를 하고, 군대를 다녀온 후 23살인 지금입니다.
그때는 처음이고 철없을 때라 노콘으로 하고 밖에다 쌌는데, 운좋게 별일 없었습니다만..
다시는 그 감정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반성하며 노콘노섹으로 맘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맘을 먹으면 뭐하나 지금까지 관계를 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3년가까이 저는 관계를 하지 못하였습니다..만
최근에 소개로 알게되신분이 있는데 오늘 처음 만났습니다.
근데 굉장히 적극적이시고, 오늘 처음 뵜는데두 같이 영화보고,손잡고
어깨도 잡고.. 그분이 그렇게 저한테 하셨습니다. 저는 익숙치 않다보니 약간 맞춰가는 식으로 하였는데,
김칫국 쌉오지게 먹는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한달안에는 잠까지 잘거같은 예감이 좀 들어서.. 물론 못할수도 있겠지만..
여기까지가 제 스토리였고 궁금한 점 몇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자세히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오늘 소개 루트가 만나서 잠깐얘기-영화-카페 이런식으로 해서 한 4시간정도 같이 있었습니다, 끝나구 지하철 타는곳까지 데려다줬구욤.
근데 중간중간에 영화관가는길,카페가는길 등등 몇십분씩 같이 걸어야 할 상황이 오는데,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이미 물어보고 해야할건 다했습니다. 거의 기본적인 정보,취미,무슨일하는지,쉴때뭐하는지,친구만나면 뭐하는지.. 서로 질문을 몇십개는 한거같습니다.
그런 사이사이 길을 갈때 몇분동안 거의 공백적으로 말을 안하게되는데 그런 어색한 공기를 어떻게 매꿔야할지 첫째로는 고민이구요..
둘째로는 스킨쉽 관련해서,
먼저 좀 밝히면서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최대한 여자쪽에서 말을해주거나 신호를 주거나 하면 맞춰가는 스타일이라서요
제가 성급하게 막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어떻게 스킨쉽은
진도를 나가야할지는 잘 모르겠어서, 이부분도 좀 알려주세요..
셋째로는 관계에 지식에 좀 알고싶어서..
콘돔은 그냥 발기된 상태에서 끼고 관계를 하고 안에다가 그상태로 싸면되는건지,
끼고도 밖에다 싸는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그거랑 콘돔같은건 미리 준비해간다면 어떤 거를 추천해주시는지? 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오늘 헤어질 때 그분이 먼저 다음주 주말에 스타필드 가서 구경하자고 부천에 새로 생긴다고 하면서
먼저 신청을 해주셔서 저는 너무 즐거운 마음으로 알겠다구 하고 다음주 주말에 보기로 했는데
만약에 제가 먼저 얘기를 해야할 경우도 올테니 분명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애프터 신청을
그날 만남 끝자락에 말로 해서 잡아야 할까요
아니면 집에 와서 천천히 카톡으로 해야할지..
3년만에 첫 연애시작의 징조가보여서
여러가지 고민을 적어보았습니다..
조금 장문이 되어도 읽어주시고
답장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는 어린 동생 여자알려주신다 생각하시고..
다들 나이가 최소 20대 중반이상은 되신다고 생각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그때는 처음이고 철없을 때라 노콘으로 하고 밖에다 쌌는데, 운좋게 별일 없었습니다만..
다시는 그 감정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반성하며 노콘노섹으로 맘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맘을 먹으면 뭐하나 지금까지 관계를 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3년가까이 저는 관계를 하지 못하였습니다..만
최근에 소개로 알게되신분이 있는데 오늘 처음 만났습니다.
근데 굉장히 적극적이시고, 오늘 처음 뵜는데두 같이 영화보고,손잡고
어깨도 잡고.. 그분이 그렇게 저한테 하셨습니다. 저는 익숙치 않다보니 약간 맞춰가는 식으로 하였는데,
김칫국 쌉오지게 먹는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한달안에는 잠까지 잘거같은 예감이 좀 들어서.. 물론 못할수도 있겠지만..
여기까지가 제 스토리였고 궁금한 점 몇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자세히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오늘 소개 루트가 만나서 잠깐얘기-영화-카페 이런식으로 해서 한 4시간정도 같이 있었습니다, 끝나구 지하철 타는곳까지 데려다줬구욤.
근데 중간중간에 영화관가는길,카페가는길 등등 몇십분씩 같이 걸어야 할 상황이 오는데,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이미 물어보고 해야할건 다했습니다. 거의 기본적인 정보,취미,무슨일하는지,쉴때뭐하는지,친구만나면 뭐하는지.. 서로 질문을 몇십개는 한거같습니다.
그런 사이사이 길을 갈때 몇분동안 거의 공백적으로 말을 안하게되는데 그런 어색한 공기를 어떻게 매꿔야할지 첫째로는 고민이구요..
둘째로는 스킨쉽 관련해서,
먼저 좀 밝히면서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최대한 여자쪽에서 말을해주거나 신호를 주거나 하면 맞춰가는 스타일이라서요
제가 성급하게 막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어떻게 스킨쉽은
진도를 나가야할지는 잘 모르겠어서, 이부분도 좀 알려주세요..
셋째로는 관계에 지식에 좀 알고싶어서..
콘돔은 그냥 발기된 상태에서 끼고 관계를 하고 안에다가 그상태로 싸면되는건지,
끼고도 밖에다 싸는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그거랑 콘돔같은건 미리 준비해간다면 어떤 거를 추천해주시는지? 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오늘 헤어질 때 그분이 먼저 다음주 주말에 스타필드 가서 구경하자고 부천에 새로 생긴다고 하면서
먼저 신청을 해주셔서 저는 너무 즐거운 마음으로 알겠다구 하고 다음주 주말에 보기로 했는데
만약에 제가 먼저 얘기를 해야할 경우도 올테니 분명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애프터 신청을
그날 만남 끝자락에 말로 해서 잡아야 할까요
아니면 집에 와서 천천히 카톡으로 해야할지..
3년만에 첫 연애시작의 징조가보여서
여러가지 고민을 적어보았습니다..
조금 장문이 되어도 읽어주시고
답장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는 어린 동생 여자알려주신다 생각하시고..
다들 나이가 최소 20대 중반이상은 되신다고 생각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