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에 대하여
건전한 성생활을 즐기고 지향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여자친구랑 관계할 때
비가임기 + 콘돔(삽입 처음부터 착용) + 질외사정까지 하고 있고
가임기 근처에는 관계를 일절 안합니다.
어느 덧 궁금한게 생긴 것이
현재까지는 저렇게 조심하면서 하고 있지만
사람의 일은 모르기에 콘돔이 찢어지는 경우도 생기는데
비가임기에 질외사정(혼자 약 1~3분정도)을 통하면 괜찮을 것 같으면서도 안괜찮을 것 같아서
(아 콘돔을 낀 상태에서 입니다! 콘돔을 낀 상태에서 관계하다가 질외사정 후 물풍선으로 확인했는데 찢어진 것을 확인하면)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사후피임약이 여성에게 안좋다는 말이 많지만, 혹시를 위해 처방 받는 편이 좋을까요..??
여자친구랑 관계할 때
비가임기 + 콘돔(삽입 처음부터 착용) + 질외사정까지 하고 있고
가임기 근처에는 관계를 일절 안합니다.
어느 덧 궁금한게 생긴 것이
현재까지는 저렇게 조심하면서 하고 있지만
사람의 일은 모르기에 콘돔이 찢어지는 경우도 생기는데
비가임기에 질외사정(혼자 약 1~3분정도)을 통하면 괜찮을 것 같으면서도 안괜찮을 것 같아서
(아 콘돔을 낀 상태에서 입니다! 콘돔을 낀 상태에서 관계하다가 질외사정 후 물풍선으로 확인했는데 찢어진 것을 확인하면)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사후피임약이 여성에게 안좋다는 말이 많지만, 혹시를 위해 처방 받는 편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