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사람을 간사하게 만드네요
현장 관리직으로 왔는데요
저는 나름 제 월급에 만족했는데
중간에 단기로 급한일만 처리해주러 들어온 동생이 있습니다
3~4주 단기 근무라 현장소장님이 근로계약서를 특이하게 해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원래는 한달정도만 차,부장급 월급 받고
퇴사하는 계획이었는데
현장 상황이 바뀌어서 현장 종료시점까지 함께 일하게 된거죠
근로계약서 변경 없이요
그래서 저보다 최소 100이상 받아가는 상황이 상대적으로
제 급역가 초라해보인다고 느껴지는 상황ㅋㅋ
사람 마음이란게 알수없네요
저는 나름 제 월급에 만족했는데
중간에 단기로 급한일만 처리해주러 들어온 동생이 있습니다
3~4주 단기 근무라 현장소장님이 근로계약서를 특이하게 해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원래는 한달정도만 차,부장급 월급 받고
퇴사하는 계획이었는데
현장 상황이 바뀌어서 현장 종료시점까지 함께 일하게 된거죠
근로계약서 변경 없이요
그래서 저보다 최소 100이상 받아가는 상황이 상대적으로
제 급역가 초라해보인다고 느껴지는 상황ㅋㅋ
사람 마음이란게 알수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