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미용실 갈 때 집 앞 동네 미용실 가시나요 아니면 시내로 나가시나요? 현재 세미리프~리프 정도 기장인데 한평생을 집앞 미용실만 다니다 뭔가 질리기도 하고 시내 비싼 미용실들은 다를까 해서 한번 가보려 합니다 인스타상으로만 봐선 제 머리 해주는 선생님과 별 다를바를 모르겠긴 합니다만 가격은 컷 기준으로 2배~2배넘게 차이 나네요
시내 미용실은 선생님들이 죄다 몇달하고 관두고 그래서 웬만하면 단골집 만들려고 동네묭실로 갑니다.
스타일 바꾸고 싶을땐 그래도 젊은 샘들 주류인 시내로 나가서 잘라요. 처음해보는 종류의 펌 등등..
제 기준 시내묭실은 ㅎㅌㅊ~ㅆㅅㅌㅊ 고루 분포돼있어서 약간 뽑기운인데
동네 묭실은 항상 ㅅㅌㅊ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