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고민
현재 2년 가까이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14개월
전에 알바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때 같이 알바 하는 여자 알바생이 있었습니다 업무일로 톡도 하고 일상적인 톡도 했었으며 알바 그만두고는 연락 끊었습니다 대화내용도 친구끼리 하는 대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으며 이성적인 호감 또한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알바를 그만두고 대화방이 있어봤자 득될게 전혀 없고 혹시라도 여자친구가 보았을때 별로 좋아할거같지 않아 대화방도 삭제하고 차단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제가 대화방을 나가기전에 저랑 그 알바생이랑 톡한 대화방을 몰래 봤던겁니다.. 대화방을 나간것도 여자친구가 알아챘으며
의심이 갔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1년이 지난 사건을 어제 그 대화방 왜 나갔냐고 저한테 묻길래 저는 솔직하게 “있어봤자 좋을게 없고 아무리 동료라고해도 여자니까 너가 보면 기분이 썩좋을거같지 않아서 대화방 나갔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오해 불러일으킬 행동해서 미안하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의심하고 있고 이제 저를 못믿겠다며 말하고있습니다 헤어질 위기에 처해있는데 어떻게 여자친구를 잡을 수 있을까요.. 저는 정말 바람은 생각도 안해봤고 마음에 손얹고 다른이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낀적도 없으며 솔직한 말로 조금 억울하기도 하고 그렇게 행동했던거에 반성하고 있습니다..어쩌면 좋을까요 ㅠ
전에 알바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때 같이 알바 하는 여자 알바생이 있었습니다 업무일로 톡도 하고 일상적인 톡도 했었으며 알바 그만두고는 연락 끊었습니다 대화내용도 친구끼리 하는 대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으며 이성적인 호감 또한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알바를 그만두고 대화방이 있어봤자 득될게 전혀 없고 혹시라도 여자친구가 보았을때 별로 좋아할거같지 않아 대화방도 삭제하고 차단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제가 대화방을 나가기전에 저랑 그 알바생이랑 톡한 대화방을 몰래 봤던겁니다.. 대화방을 나간것도 여자친구가 알아챘으며
의심이 갔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1년이 지난 사건을 어제 그 대화방 왜 나갔냐고 저한테 묻길래 저는 솔직하게 “있어봤자 좋을게 없고 아무리 동료라고해도 여자니까 너가 보면 기분이 썩좋을거같지 않아서 대화방 나갔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오해 불러일으킬 행동해서 미안하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의심하고 있고 이제 저를 못믿겠다며 말하고있습니다 헤어질 위기에 처해있는데 어떻게 여자친구를 잡을 수 있을까요.. 저는 정말 바람은 생각도 안해봤고 마음에 손얹고 다른이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낀적도 없으며 솔직한 말로 조금 억울하기도 하고 그렇게 행동했던거에 반성하고 있습니다..어쩌면 좋을까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