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의 대한 고민 (19× 장문
편하게 A양 B양이라고 말하겠습니다 두분다 연하입니다
시간 순서상 B양을 2년전부터 알게되었고 사적으로 자주 만나고 전화도 2~3시간식 하다 계속 알아가다보니 점점 호감이생겨
10월초즘에 호감이간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겠냐고 하니깐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 하길레 "그럼 연락하지 않겠다"라고 연락을 저가 끊었습니다
그후로 12월 초중순에 아는 지인과 토크바를 가게되었는데 여 직원분이 적극적으로 저에게 대쉬를 하더라구요 며칠뒤에 사적으로 처음보는 자리에 홈런까지가게 되었습니다 그 여성분이 저를 좋아해주니깐 저도 없던 마음이 생겨 그냥 나도 가볍게만나야겠다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갑자기 대뜸 B양이 27일 어제 "뭐하냐고 커피나 한잔 하까?"
하길레 고민 끝에 왜불렀는지 알고 싶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커피대신 각자 밥을 안먹었기에 반주하면서 서로 안부인사정도하고 제가 "왜 불렀냐?" 하니
"요즘 힘든데 주변에서 힘들면 자기 말을 잘들어주는 사람과 있으면 그나마 마음에 위안이 된대 그래서 오빠는 내말을 항상 잘 들어줬잖아 뭐 내가 오빠한테 말한다해서 해결되는 일은 없지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고싶어 불렀어" 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어리둥절한 마음을 가진채 빠르게 2차에가서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옛날에 오랬동안 B양을 좋아하는 남자가있었는데 B양이 남자한테 마음생겨 만날려고 할때 그 남자분께서 다른 여자가 생겼었다 라는
이야기와 함께 되뜸"사실부른것도 갑자기 오빠에대해 나도 호감이 생겨서" 이러는 겁니다
"그때는 왜 그랬냐 나 너 좋다고해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 할땐언제고" 물어보니깐
그때는 일도 힘들었고 정신이 없었다면서 또다시 만나기전에 이별을 먼저생각하게된다면서..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B에 대한 마음이 사라질려했는데 오랜만에 보니깐 오히려 증폭이 되었고
A양은 나 좋다 해주고 조금 적극적이어서 마음은 가는데 B양보다는 마음이 가질 안지만 없던 호감도 생겨버린 상태이고
갑자기 생긴 여자복이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시간 순서상 B양을 2년전부터 알게되었고 사적으로 자주 만나고 전화도 2~3시간식 하다 계속 알아가다보니 점점 호감이생겨
10월초즘에 호감이간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겠냐고 하니깐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 하길레 "그럼 연락하지 않겠다"라고 연락을 저가 끊었습니다
그후로 12월 초중순에 아는 지인과 토크바를 가게되었는데 여 직원분이 적극적으로 저에게 대쉬를 하더라구요 며칠뒤에 사적으로 처음보는 자리에 홈런까지가게 되었습니다 그 여성분이 저를 좋아해주니깐 저도 없던 마음이 생겨 그냥 나도 가볍게만나야겠다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갑자기 대뜸 B양이 27일 어제 "뭐하냐고 커피나 한잔 하까?"
하길레 고민 끝에 왜불렀는지 알고 싶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커피대신 각자 밥을 안먹었기에 반주하면서 서로 안부인사정도하고 제가 "왜 불렀냐?" 하니
"요즘 힘든데 주변에서 힘들면 자기 말을 잘들어주는 사람과 있으면 그나마 마음에 위안이 된대 그래서 오빠는 내말을 항상 잘 들어줬잖아 뭐 내가 오빠한테 말한다해서 해결되는 일은 없지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고싶어 불렀어" 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어리둥절한 마음을 가진채 빠르게 2차에가서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옛날에 오랬동안 B양을 좋아하는 남자가있었는데 B양이 남자한테 마음생겨 만날려고 할때 그 남자분께서 다른 여자가 생겼었다 라는
이야기와 함께 되뜸"사실부른것도 갑자기 오빠에대해 나도 호감이 생겨서" 이러는 겁니다
"그때는 왜 그랬냐 나 너 좋다고해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 할땐언제고" 물어보니깐
그때는 일도 힘들었고 정신이 없었다면서 또다시 만나기전에 이별을 먼저생각하게된다면서..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B에 대한 마음이 사라질려했는데 오랜만에 보니깐 오히려 증폭이 되었고
A양은 나 좋다 해주고 조금 적극적이어서 마음은 가는데 B양보다는 마음이 가질 안지만 없던 호감도 생겨버린 상태이고
갑자기 생긴 여자복이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