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25 모쏠(진)인데 슬슬 진짜 외롭네요,,
사실 '못'사귄게 맞지만
애써 "'안' 사귀는거다, 남들하는 것에 괜히 휩쓸렸을 뿐이다"
하면서 정신 딸딸이나 치고 앉아 있었지만
슬슬 진짜로 외로워지기 시작하네요,,
사실 처음으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나름대로 열심히 해봤지만 아쉽게도 좋은결과는 없었기에
마음을 다 잡으려고해도 슬슬 외로움이 스멀스멀 흐르기 시작하네요.
멍청하게 인연은 자연스럽게 다가온다고 생각했지만
이 짧은 24년간 느꼈던 바로는 제가 뛰어서 쟁취하는 것같더라구요.
음..내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바뀌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안 돼도 본전이었던건데 저는 왜 이리도 벌벌 떨었던걸까요?
맥주와 함께 다시 무언가 깨닫는 저녁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십시오!!
애써 "'안' 사귀는거다, 남들하는 것에 괜히 휩쓸렸을 뿐이다"
하면서 정신 딸딸이나 치고 앉아 있었지만
슬슬 진짜로 외로워지기 시작하네요,,
사실 처음으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나름대로 열심히 해봤지만 아쉽게도 좋은결과는 없었기에
마음을 다 잡으려고해도 슬슬 외로움이 스멀스멀 흐르기 시작하네요.
멍청하게 인연은 자연스럽게 다가온다고 생각했지만
이 짧은 24년간 느꼈던 바로는 제가 뛰어서 쟁취하는 것같더라구요.
음..내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바뀌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안 돼도 본전이었던건데 저는 왜 이리도 벌벌 떨었던걸까요?
맥주와 함께 다시 무언가 깨닫는 저녁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