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연애였는데...
저는 24살 대전에서 살고있는 대학생이고 누나는 29살 서울에서 직장에다니고 있었습니다.
6월부터 사귀기전 4번, 사귀고 3번 재밌게 잘 만나면서 놀았고 장거리로 30일정도 만났고 스킨십으로는 제가 첫 연애라 손잡고 뽀뽀까지밖에 안했습니다.
5일전 누나랑 만나고 데이트비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 추석연휴에 같이 여행가자고 계획도 짜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2일전 갑자기 누나가 혼자있고싶고, 생각할게 좀 많다며 하루만 연락 안하고 있으면 안되겠냐 그러더군요.
항상 20일이후가 생리기간이어서 스트레스받나보다 싶어서 알겠다고 하고 내버려뒀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할 이야기가 있다며 전화를 하는데 누나가 나는 너가 좋은 동생 그 이상으로 안느껴진다,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제가 누나를 정말 많이 좋아하지만 누나의 말에서 진심이 느껴져서 별 다른말 하지않고 헤어지자고 말 한뒤 헤어지긴 했는데...
난생 처음느껴보는 감정, 기분에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자꾸 누나 생각만 나네요ㅠ..
6월부터 사귀기전 4번, 사귀고 3번 재밌게 잘 만나면서 놀았고 장거리로 30일정도 만났고 스킨십으로는 제가 첫 연애라 손잡고 뽀뽀까지밖에 안했습니다.
5일전 누나랑 만나고 데이트비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 추석연휴에 같이 여행가자고 계획도 짜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2일전 갑자기 누나가 혼자있고싶고, 생각할게 좀 많다며 하루만 연락 안하고 있으면 안되겠냐 그러더군요.
항상 20일이후가 생리기간이어서 스트레스받나보다 싶어서 알겠다고 하고 내버려뒀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할 이야기가 있다며 전화를 하는데 누나가 나는 너가 좋은 동생 그 이상으로 안느껴진다,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제가 누나를 정말 많이 좋아하지만 누나의 말에서 진심이 느껴져서 별 다른말 하지않고 헤어지자고 말 한뒤 헤어지긴 했는데...
난생 처음느껴보는 감정, 기분에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자꾸 누나 생각만 나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