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에게 여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진로에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31살로 3년전에 공기업을 준비하다가 코로나가 전 세계에 퍼지고 나서 집에서 공기업만 준비할 상황이 안되어
가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물류센터에서 일하게 되었고, 지금은 그 물류센터에서 지게차 운전을 하며 돈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공기업 채용문은 점점 줄어들어 안뽑고 있으며, 언제 될지도 모르는 공기업에 매달리기만 하는게 과연 옳은 판단이 아닌거 같아서 사기업 쪽으로 눈을 돌리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는 전기, 혹은 소방쪽으로 가고 싶은데
전기나 소방은 안전관리, 설계, 감리, 공사, 시설, 크게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공기업만 준비하다가
설계, 감리, 공사, 시설은 주로 어떤 일을 도맡아 하는 지 현장에서는 어떠한 일을 하게 되고 이 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몰라
혹시 재직중이신 선배님들께 여쭈어 보려고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으로는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전기), 소방설비기사(기계), 지게차기능사, 컴활 1급 정도로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소방설비는 물류센터를 다니면서 공부하여 최근에 딴 것이지만,
전기기사, 공사기사는 오래 전에 취득하였으며, 경력은 없는 상태입니다.
경력없는 신입이 갈 수 있는 루트가 무엇이 있을까요?
아니면 경력을 쌓아야 갈 수 있다면, 공사판이나 일반 점검업체에서 경력을 쌓고 다시 도전을 하는게 좋을까요?
진로에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31살로 3년전에 공기업을 준비하다가 코로나가 전 세계에 퍼지고 나서 집에서 공기업만 준비할 상황이 안되어
가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물류센터에서 일하게 되었고, 지금은 그 물류센터에서 지게차 운전을 하며 돈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공기업 채용문은 점점 줄어들어 안뽑고 있으며, 언제 될지도 모르는 공기업에 매달리기만 하는게 과연 옳은 판단이 아닌거 같아서 사기업 쪽으로 눈을 돌리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는 전기, 혹은 소방쪽으로 가고 싶은데
전기나 소방은 안전관리, 설계, 감리, 공사, 시설, 크게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공기업만 준비하다가
설계, 감리, 공사, 시설은 주로 어떤 일을 도맡아 하는 지 현장에서는 어떠한 일을 하게 되고 이 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몰라
혹시 재직중이신 선배님들께 여쭈어 보려고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으로는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전기), 소방설비기사(기계), 지게차기능사, 컴활 1급 정도로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소방설비는 물류센터를 다니면서 공부하여 최근에 딴 것이지만,
전기기사, 공사기사는 오래 전에 취득하였으며, 경력은 없는 상태입니다.
경력없는 신입이 갈 수 있는 루트가 무엇이 있을까요?
아니면 경력을 쌓아야 갈 수 있다면, 공사판이나 일반 점검업체에서 경력을 쌓고 다시 도전을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