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질문
저희 부서 직원이 8명인데 한달전에 6년동안 근무하신분이 갑작스럽게 다른부서로 이직 하셨고 일주전에는 다른분이 갑작스럽게 퇴사하셨습니다 사실 저도 올해까지만 일하고 퇴사 할 예정이었지만 당장 두명이 빠져버리니 일손이 부족하고 신입직원들 교육이 끝나고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면 나가려고 했는데요 어저께 부장님이 다른 직원이랑 얘기하는 걸 의도치 않게 듣게 되었는데 확실하진 않지만 그분도 퇴사한다는 거 같더라고여 저는 퇴사 한달 전 쯤에 말씀드리려고 11월말에 말하려고 기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두명이 나가버려서 타이밍을 놓쳤고 이번에 또 나간다고 하면 저는 진짜 타이밍을 놓치게 돼어버리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퇴사하는 이유는 지금 근무중인 직종에 근무하고자는 뜻도 없었고 어쩔 수 없이 올해까지는 일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어서 그냥 있었습니다 일도 저랑 안맞고 그만두는 사람들은 전부 일 잘하는 사람들이라 저분들 없이는 제 몫+저분들 몫까지 해낼 자신은 당연히 없고여 사람들이 별로였으면 그냥 나몰라라 통보식으로 나갔겠지만 제가 처음 온 날부터 모두 잘 챙겨주셨어서 고민되네요(그만둔다면 자격증 공부 할 계획입니다)
업무 특성상 내일 당장 신입직원들이 온다 해도 기본 교육이3개월인데 3개월을 기다리기엔 제 다음 계획이 그만큼 미뤄지는거라 고민이네요
업무 특성상 내일 당장 신입직원들이 온다 해도 기본 교육이3개월인데 3개월을 기다리기엔 제 다음 계획이 그만큼 미뤄지는거라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