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입주전 계약 고민입니다..방세가 싸서 고민이 맞겠군요
지역은 인천입니다
회사랑 출퇴근겸 운동겸 이사를 하려고 합니다
주변 시세는 보통 보증금 100~200 월세 50~60정도인 오피스텔 단지가 있습니다
근데 오늘 보니 평균 시세보다 5~10정도 싼 매물들이 좀 올라왔더라구요
보증금도 50만원정도 저렴해서 50~100정도였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지어진지가 얼마 안돼서 분양이 안됐고 공실로 냅두기 아까워서 월세로 놓는건데 나중에 오를수도 있다
이러던데 이말을 풀어보면 집주인찾을때까진 공실로 냅두기아까워서 좀 싸게 월세돌리다가 집주인이 생기면 집주인에 따라 월세가 올라갈수도있다
이게 맞나요?
이 지역이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긴 했습니다 올해 7월 8월 10월 이렇게 단지들이 들어섰고 저번에 한번 집보러 갔었는데..
아직 마감도 안된느낌이 있더군요
하바키도 안두른 층도 있더라구요..
지어진지 얼마 안됐으니까 분양은 당연히 안됐을거같은데
이런 주인없는 공실을 부동산이 임시로 매물로 내놨다가 집주인 구해지면 그사람이랑 월세 합의봐서 살던지 말던지 결정하는
이런 경우가 자주 있나요?
이번에 들어가면 좀 오래있을예정으로 집보고 있는데...
보증금은 어차피 낮아서 경매든 뭐든 안좋으면 한달 대충 월세관리비 안내고 뻐기다가 나가면되니까 상관은 없는데
이사가 귀찮네요 ㅠ
싼게 비지떡인데 생각해보면 그렇게 나쁘진않은거같은...
선배님들 혹시 이런경우에 다른 나쁜점이 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이게 분양이 엄청 안된걸로 아는데
그러면 시공사측에 손해가 있어서 건물이 없어지는?건물에서 못사는 경우도 생길수있나요?
분양이안되면 시공사가 뭔가 손해가 있으니까 건물이 경매로 넘어갈수도있나요?
회사랑 출퇴근겸 운동겸 이사를 하려고 합니다
주변 시세는 보통 보증금 100~200 월세 50~60정도인 오피스텔 단지가 있습니다
근데 오늘 보니 평균 시세보다 5~10정도 싼 매물들이 좀 올라왔더라구요
보증금도 50만원정도 저렴해서 50~100정도였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지어진지가 얼마 안돼서 분양이 안됐고 공실로 냅두기 아까워서 월세로 놓는건데 나중에 오를수도 있다
이러던데 이말을 풀어보면 집주인찾을때까진 공실로 냅두기아까워서 좀 싸게 월세돌리다가 집주인이 생기면 집주인에 따라 월세가 올라갈수도있다
이게 맞나요?
이 지역이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긴 했습니다 올해 7월 8월 10월 이렇게 단지들이 들어섰고 저번에 한번 집보러 갔었는데..
아직 마감도 안된느낌이 있더군요
하바키도 안두른 층도 있더라구요..
지어진지 얼마 안됐으니까 분양은 당연히 안됐을거같은데
이런 주인없는 공실을 부동산이 임시로 매물로 내놨다가 집주인 구해지면 그사람이랑 월세 합의봐서 살던지 말던지 결정하는
이런 경우가 자주 있나요?
이번에 들어가면 좀 오래있을예정으로 집보고 있는데...
보증금은 어차피 낮아서 경매든 뭐든 안좋으면 한달 대충 월세관리비 안내고 뻐기다가 나가면되니까 상관은 없는데
이사가 귀찮네요 ㅠ
싼게 비지떡인데 생각해보면 그렇게 나쁘진않은거같은...
선배님들 혹시 이런경우에 다른 나쁜점이 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이게 분양이 엄청 안된걸로 아는데
그러면 시공사측에 손해가 있어서 건물이 없어지는?건물에서 못사는 경우도 생길수있나요?
분양이안되면 시공사가 뭔가 손해가 있으니까 건물이 경매로 넘어갈수도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