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면서 동업자) 심리가 궁금
전직장에서 10여년동안 같이 일했고, 지금은 나와서 동업하는 여사친이 있습니다.
따로 사무실은 없고, 각자 집에서 일하다가 필요하면 공유오피스 빌려쓰곤 했어요.
얼마전부터 이친구가 독립해서 혼자 나와 살고 있는데, 집에 공간이 좀 많아서 같이 일하기가 괜찮아서 요즘은 집에서 자주 같이 일합니다.
워낙에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 남녀 사이로 느낀적은 없었는데, 단둘이 집에서 있다보니 묘한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들이대거나 한적은 전혀 없고, 만나면 사소한 일상 공유하고 밥먹고 카페가고 드라이브 다니고 그랬구요
집에서 일할때도 일 얘기만 하지 그 이상으로 선 넘은적은 없어요.
근데 잠자는 방에 컴퓨터 책상이 있어서 거기서 자주 같이 앉아서 얘기도 많이 하곤 하는데, 여자가 자기 집은 물론이고 잠자는 방까지 남자를 부른다는건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원래 여자로 잘 안보였었는데, 얘 잠자는 침대방까지 들어가보니 마음이 조금씩 끌려요.
따로 사무실은 없고, 각자 집에서 일하다가 필요하면 공유오피스 빌려쓰곤 했어요.
얼마전부터 이친구가 독립해서 혼자 나와 살고 있는데, 집에 공간이 좀 많아서 같이 일하기가 괜찮아서 요즘은 집에서 자주 같이 일합니다.
워낙에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 남녀 사이로 느낀적은 없었는데, 단둘이 집에서 있다보니 묘한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들이대거나 한적은 전혀 없고, 만나면 사소한 일상 공유하고 밥먹고 카페가고 드라이브 다니고 그랬구요
집에서 일할때도 일 얘기만 하지 그 이상으로 선 넘은적은 없어요.
근데 잠자는 방에 컴퓨터 책상이 있어서 거기서 자주 같이 앉아서 얘기도 많이 하곤 하는데, 여자가 자기 집은 물론이고 잠자는 방까지 남자를 부른다는건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원래 여자로 잘 안보였었는데, 얘 잠자는 침대방까지 들어가보니 마음이 조금씩 끌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