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 3년생 인생질문 있습니다
대학교 3학년생인 학생입니다.. 기계과를 다니고 있구요
좀 더 어릴 때에는 막연히 발명가, 과학자라는 직업을 목표로 했었는데요
지금은 목표가 없어졌습니다. 꿈도 없습니다. 하고싶은것도 없고
그냥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뭐든 시작을 해도 꾸준하게 못하고 떡히 뭔가에 꽂히지도
집중을 하게 되지도 않습니다. 저는 발전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정작 제가 하는것은 '아.. 이걸 시작하면 끝까지 할수있을까?'
'어차피 또 하다 말텐데..' , '다른사람들보다 잘할 자신이 없다' 이러면서
뭔가를 시작도 하기 전에 관둬 버립니다.
여기엔 나이 많은 분들도 계실테고, 저와 같은 고민을 했던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이런 인생의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좀 더 어릴 때에는 막연히 발명가, 과학자라는 직업을 목표로 했었는데요
지금은 목표가 없어졌습니다. 꿈도 없습니다. 하고싶은것도 없고
그냥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뭐든 시작을 해도 꾸준하게 못하고 떡히 뭔가에 꽂히지도
집중을 하게 되지도 않습니다. 저는 발전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정작 제가 하는것은 '아.. 이걸 시작하면 끝까지 할수있을까?'
'어차피 또 하다 말텐데..' , '다른사람들보다 잘할 자신이 없다' 이러면서
뭔가를 시작도 하기 전에 관둬 버립니다.
여기엔 나이 많은 분들도 계실테고, 저와 같은 고민을 했던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이런 인생의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