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한그녀...고민입니다
현재 31살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있는 연애경험이적은 남자입니다.
얼마전 지인분의 소개로 소개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소개팅녀를 만나 술을 한잔 하며 간단한 식사를 하게되었는데
서로 얘기가 잘통하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술을 좀 많이
먹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니 여자분이 취기가 올라오셨는지
프라이빗한 공간이 아닌 곳인데도 불구하고 스킨쉽을 요구하며
주위 사람들이 시선이 느껴질 정도의 민망한 주사를 보였습니다.
많이 놀라고 무섭기도했지만 좋기도한 마음에
소개팅녀를 데리고 모텔을 가게 되어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술을 깨고보니 생각해보니
저의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내가 아니여도 평소에 술을 마시면
이러는건 아닌지 사귄다해도 술때문에 문제가 생기는건
아닐지 걱정이됩니다 ..
현재 연락이 계속 오고있지만 시큰둥 하게 답장을 하고있습니다
적지않은 나이라 고민이 많이되네요..
다시 만나 얘기를 해봐야 하는건지
그냥 관계를 끊어야 하는건지.....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얼마전 지인분의 소개로 소개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소개팅녀를 만나 술을 한잔 하며 간단한 식사를 하게되었는데
서로 얘기가 잘통하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술을 좀 많이
먹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니 여자분이 취기가 올라오셨는지
프라이빗한 공간이 아닌 곳인데도 불구하고 스킨쉽을 요구하며
주위 사람들이 시선이 느껴질 정도의 민망한 주사를 보였습니다.
많이 놀라고 무섭기도했지만 좋기도한 마음에
소개팅녀를 데리고 모텔을 가게 되어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술을 깨고보니 생각해보니
저의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내가 아니여도 평소에 술을 마시면
이러는건 아닌지 사귄다해도 술때문에 문제가 생기는건
아닐지 걱정이됩니다 ..
현재 연락이 계속 오고있지만 시큰둥 하게 답장을 하고있습니다
적지않은 나이라 고민이 많이되네요..
다시 만나 얘기를 해봐야 하는건지
그냥 관계를 끊어야 하는건지.....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