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생긴 일 에피소드 (+추가)
보통 자료나 정보공유 위주로만 글을 올려보다가
처음으로 사적인 글을 올려보네요
오늘 조금 특이하고 재밌는(?) 경험을 해서
나도 글이나 써볼까해서 써봅니다
지금 사는 이동네로 이사 온지 벌써 4년이 되었네요
여기 살면서 정말 므훗하고 재미있던 일들이 꽤 많았는데요
오늘 겪은 일하고 하나 더 에피소드를 적어볼게요
재미가 없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오늘 있던 일>
간만에 평일 휴무가 생겼네요
오후 좀 늦게 미용실 예약 하고 그때까지 시간이 붕뜨길래
낮에 날씨는 무슨 봄날씨처럼 좋기도 하여
동거중인 반려견과 산책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평소 산책처럼 비슷한 코스를 돌다가
집 근처에 다와서 편의점에서 음료를 하나사서 앞 벤치에
앉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여성분이 맞은편에서 강아지 한마리 리드줄을 잡고
오더라고요 저는 그냥 별 신경 안쓰고 그냥 음료나 마시고 있는데
스윽 쳐다보니 어느새 가까이까지 왔고 저를 쳐다보면서
오는데... 가까이서 보니 금발 외국인이더라고요
그쪽 강아지가 저희 강아지한테 인사하러 오나보다 하고
쳐다보고 있으니 저희 앞까지 다가왔고
강아지끼리 서로 즐거워하며 인사하고 놀더라고요
저는 외국인이어서 인사를 할까말까 하다가
그냥 머쓱해서 강아지들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 여자분이 본인이 들고 있던 음료를 맞은편 길바닥에 내려놓고 다시 오더니 수구려 앉아서
저에게 "이룸이 뭐에효?" 라고 하길래
깜짝놀라서 "와...한국말 잘하시네요 이름은 xx이에요"
라고 하는데 수구려 앉아 강아지들 쳐다보는데 가슴골이 자꾸 시선에..
참고로 오늘 낮에 날이 너무 따듯한 탓이었는지
여성분은 베이지색 후드식 크롭티에 바지까지 세트 트레이닝한 복장이었어요
시선을 피하려도 눈이 자꾸 갔고
여성분은 계속 질문을.. "며쌀이에효?" 라고 하길래
"Xx살 입니다" 대답하고
둘이 말없이 강아지들 노는걸 지켜보다가
여성분이 일어나서 맞은편으로 가서 안쭈그려앉고 선채로
상체를 수구려 음료를 잡는데 (엉덩이가 제 방향)
크롭티가 몸아래로 떨어지며 제 시선에서 속안이 훤히 보이는 상황..
노브라더라고요 (리얼 깜놀)
외모도 너무 미인이시고 길쭉한게 몸매도 엄청 좋으셨던 분이라
정말 엄청 놀랐었네요 그렇게 그녀는 인사를 하고
떠났는데... 와 말이라도 좀더걸껄 했네요
나중에 또 산책중에 만나길 기다려봐야겠어요
그리고 나쁜 행동인지 알지만.. 멀어져 가는 뒷모습을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우셔서..
혹시 여기 올리면 문제가 될까요?
그냥 뒷모습에 외국인이긴 한데...
엿튼 오늘 겪은 짧은 에피소드는 여기까지고
내용이 별거 없이 짧아서
그동안 있던 일들 중 하나 더 써보겠습니다
<젊은 bar사장 그녀>
혼자 자취하다 보니 가끔 술이 땡길때 혼술 하곤 했습니다
특히 코로나때나.. 개인사정으로 일을 좀 오래 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올해 초)
하루는 혼술을 하다가 너무 심심하고 외로워서
혼자 이자카야 같은데나 혼술집이라도 가야겠다 싶어
동네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다니다가
Bar 하나가 눈에 보였습니다
예전에도 한참 바를 다닌적이 있지만
그냥 야부리나 까는데 술값이 만만치 않아 한동안 안가봤었는데
그날은 외로워서 누가 대화상대라도 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올라갔더니 젊은 여성두분이 반겨줬습니다
예전에도 바에 가면 항상 양주를 시켰기에
양주한병 부탁하고 술을 마시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바 안에는 강아지 한마리가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 여성분중에 한분이 사장이고 사장님네 강아진데
데리고 다닌다 하더라고요
보통 예전에 다녔던 바들은 대부분 남사장에(대부분 업장에 없음)
여직원들만 있었는데
젊은 여성분이 사장이라고 하고 직접 손님 접대까지 하길래 놀랐습니다
엿튼 저도 강아지 키우는 입장이라 교집합으로 인해 대화코드가 잘풀렸고
술을 다 마시지 못해 킵핑하고 저에게 담에 또 놀러오라며 하고 헤어졌는데
어차피 쉬는기간이라 얼마 못가 또 방문하니 또 마시고
또 시켰다가 남으면 킵핑하고를 반복 했네요
(나중엔 싸구려 위주로 시켰습니다 ㅋ)
제가 키우는 강아지도 데려오래서 데려갔더니 다들 반겨주고
기분좋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사장님이 오빠 돈 너무 쓰는거 아니에요?
밖에서 술드시고 오는 날은 양주 시키지 말고 그냥 맥주드세요라고
하더라고요
다른 업장은 좀더 팔려고 연락처따서 영업질하고 난린데
여긴 연락처 교환도 했는데
그냥 다음날 속괜찮은지 묻거나 강아지 얘기정도만 하고
영업멘트 일절안하더라고요
손님 지갑걱정도 해주니 정말 인간적이다 생각했어요
그렇게 저는 단골이 되었고
어느날 새벽에 갑자기 카톡이 왔습니다
"오빠 자요?" 엥? 뭐지 이런 톡 보낼 사람이 아닌데 싶으면서
아니요 안자요 왜요 라고 하니
한잔 더 할수 있냐길래
그럼 그렇지 슬슬 단골 영업 들어오는구나 하고 실망 하던차에
우리집에서 소주 같이 마시면 안되냐고
본인이 사온다 하더라고요
(참고로 바랑 집이 좀 가깝습니다)
그러자 하고 사장님은 본인 댕댕이랑 같이 술을 사들고 왔고
둘이 실컷 부어라 마셔라 새벽까지 마시다가
그녀를 제 침대에 눕히고 저도 그 옆에 누웠습니다
사실 힐끔힐끔 쳐다보긴 했지만 털끝하나 안건드렸습니다
혹자는 저를 보고 모지리라 할수 있지만
그당시 저는 밤늦게 까지 힘들게 일하다 지쳐서 온 그녀를
괴롭히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랜만에 옆에 누가 있으니 잠도 잘 안오고 일찍일어나서
북엇국을 끓여서 먹여서 보냈습니다
그뒤로 짧게는 이틀 길게는 일주일 간격으로 그녀는
새벽에 저에게 연락하여 찾아왔고 저는 매번 비슷한 패턴으로
그녀에게 안주를 만들어주며 같이 웃고 즐기며 마시다
잠들고 아침에 해장 시켜보내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또 저희집 거실에서 소파에 나란히 앉아 술을 마시는데
그녀가 갑자기 저에게
"오빠는 왜 나 안건드려요?"
라고..
저는 당황해셔.."네? 그...저.. 피곤해보이시기도 하고...음.."
라고 지껄이다가 정신차리고
"그럼 xx씨는 왜 저하고 이렇게 편하게 사석에서도 즐겨주세요?"라고
반문 한뒤...아 괜한말 했다하고 후회하던 중
"오빠는 저 본뒤로 반말도 안하고 젠틀하고 너무 친절해서 편해요"
라고 하더군요
사실 전에도 둘이 침대에 누워 자기전에 키스를 한적은 있습니다
그녀가 먼저 덥침.. (그땐 그녀가 술취해 술김에 하고 기억 못한다 생각함)
그런데 지금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 지긋이 쳐다보다가
누가 뭐랄꺼 없이 진한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서로 별다른 말은 없었고 자연스럽게
같이 샤워실에 들어가 서로의 몸을 닦아주고
무슨 정신인지 제가 빨아줄수 있냐고 했더니 그녀가 무릎꿇고
빨아주고
바에서 보던 그 멋지고 섹시해보인 사장님이 제 아래 눈앞에
무릎꿇고 빨아주는 모습에 너무 흥분되어
샤워를 마친뒤 둘이 침대로 자리를 옮겨
다시 서로를 애무를 해주는데
진짜 이렇게 물많은 여성분은 처음 봤습니다
첨엔 오줌싸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계속 나오더라고요
침대 매트가 다 젖도록
그리고 나서 본게임을 하는데
사장님이 먼저 뒤로도 해줄수 있냐 하며 자세도 바꿔가며
적극적이더라고요
그렇게 서로 너무 지쳐 쓰러지듯 잠들었네요
그 이후 제 휴직도 끝나면서 자연스럽게
그녀가 저희 집을 찾아오는 일은 없어졌지만
지금도 가끔 놀러가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이 에피소드는 여기까집니다
글솜씨도 안좋은데 재미없는 이야길 길게 써댄거 같아서
죄송하고 봐주신 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살다보면 이런저런 이벤트들이 많이 생기는 거 같아요
아씨 분들도 좋은 일들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다들 따듯한 연말되세요!
--------------추가----------------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진 모르지만
우연히 인스타에 바사장님이랑 외모나 체형이 비슷한
사람이 떠서 퍼왔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Cz7ozvny171/?igshid=MzRlODBiNWFlZA==
그리고 금발 외국인하고 최대한 닮은 사람
구글링 해서 퍼왔습니다
처음으로 사적인 글을 올려보네요
오늘 조금 특이하고 재밌는(?) 경험을 해서
나도 글이나 써볼까해서 써봅니다
지금 사는 이동네로 이사 온지 벌써 4년이 되었네요
여기 살면서 정말 므훗하고 재미있던 일들이 꽤 많았는데요
오늘 겪은 일하고 하나 더 에피소드를 적어볼게요
재미가 없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오늘 있던 일>
간만에 평일 휴무가 생겼네요
오후 좀 늦게 미용실 예약 하고 그때까지 시간이 붕뜨길래
낮에 날씨는 무슨 봄날씨처럼 좋기도 하여
동거중인 반려견과 산책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평소 산책처럼 비슷한 코스를 돌다가
집 근처에 다와서 편의점에서 음료를 하나사서 앞 벤치에
앉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여성분이 맞은편에서 강아지 한마리 리드줄을 잡고
오더라고요 저는 그냥 별 신경 안쓰고 그냥 음료나 마시고 있는데
스윽 쳐다보니 어느새 가까이까지 왔고 저를 쳐다보면서
오는데... 가까이서 보니 금발 외국인이더라고요
그쪽 강아지가 저희 강아지한테 인사하러 오나보다 하고
쳐다보고 있으니 저희 앞까지 다가왔고
강아지끼리 서로 즐거워하며 인사하고 놀더라고요
저는 외국인이어서 인사를 할까말까 하다가
그냥 머쓱해서 강아지들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 여자분이 본인이 들고 있던 음료를 맞은편 길바닥에 내려놓고 다시 오더니 수구려 앉아서
저에게 "이룸이 뭐에효?" 라고 하길래
깜짝놀라서 "와...한국말 잘하시네요 이름은 xx이에요"
라고 하는데 수구려 앉아 강아지들 쳐다보는데 가슴골이 자꾸 시선에..
참고로 오늘 낮에 날이 너무 따듯한 탓이었는지
여성분은 베이지색 후드식 크롭티에 바지까지 세트 트레이닝한 복장이었어요
시선을 피하려도 눈이 자꾸 갔고
여성분은 계속 질문을.. "며쌀이에효?" 라고 하길래
"Xx살 입니다" 대답하고
둘이 말없이 강아지들 노는걸 지켜보다가
여성분이 일어나서 맞은편으로 가서 안쭈그려앉고 선채로
상체를 수구려 음료를 잡는데 (엉덩이가 제 방향)
크롭티가 몸아래로 떨어지며 제 시선에서 속안이 훤히 보이는 상황..
노브라더라고요 (리얼 깜놀)
외모도 너무 미인이시고 길쭉한게 몸매도 엄청 좋으셨던 분이라
정말 엄청 놀랐었네요 그렇게 그녀는 인사를 하고
떠났는데... 와 말이라도 좀더걸껄 했네요
나중에 또 산책중에 만나길 기다려봐야겠어요
그리고 나쁜 행동인지 알지만.. 멀어져 가는 뒷모습을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우셔서..
혹시 여기 올리면 문제가 될까요?
그냥 뒷모습에 외국인이긴 한데...
엿튼 오늘 겪은 짧은 에피소드는 여기까지고
내용이 별거 없이 짧아서
그동안 있던 일들 중 하나 더 써보겠습니다
<젊은 bar사장 그녀>
혼자 자취하다 보니 가끔 술이 땡길때 혼술 하곤 했습니다
특히 코로나때나.. 개인사정으로 일을 좀 오래 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올해 초)
하루는 혼술을 하다가 너무 심심하고 외로워서
혼자 이자카야 같은데나 혼술집이라도 가야겠다 싶어
동네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다니다가
Bar 하나가 눈에 보였습니다
예전에도 한참 바를 다닌적이 있지만
그냥 야부리나 까는데 술값이 만만치 않아 한동안 안가봤었는데
그날은 외로워서 누가 대화상대라도 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올라갔더니 젊은 여성두분이 반겨줬습니다
예전에도 바에 가면 항상 양주를 시켰기에
양주한병 부탁하고 술을 마시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바 안에는 강아지 한마리가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 여성분중에 한분이 사장이고 사장님네 강아진데
데리고 다닌다 하더라고요
보통 예전에 다녔던 바들은 대부분 남사장에(대부분 업장에 없음)
여직원들만 있었는데
젊은 여성분이 사장이라고 하고 직접 손님 접대까지 하길래 놀랐습니다
엿튼 저도 강아지 키우는 입장이라 교집합으로 인해 대화코드가 잘풀렸고
술을 다 마시지 못해 킵핑하고 저에게 담에 또 놀러오라며 하고 헤어졌는데
어차피 쉬는기간이라 얼마 못가 또 방문하니 또 마시고
또 시켰다가 남으면 킵핑하고를 반복 했네요
(나중엔 싸구려 위주로 시켰습니다 ㅋ)
제가 키우는 강아지도 데려오래서 데려갔더니 다들 반겨주고
기분좋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사장님이 오빠 돈 너무 쓰는거 아니에요?
밖에서 술드시고 오는 날은 양주 시키지 말고 그냥 맥주드세요라고
하더라고요
다른 업장은 좀더 팔려고 연락처따서 영업질하고 난린데
여긴 연락처 교환도 했는데
그냥 다음날 속괜찮은지 묻거나 강아지 얘기정도만 하고
영업멘트 일절안하더라고요
손님 지갑걱정도 해주니 정말 인간적이다 생각했어요
그렇게 저는 단골이 되었고
어느날 새벽에 갑자기 카톡이 왔습니다
"오빠 자요?" 엥? 뭐지 이런 톡 보낼 사람이 아닌데 싶으면서
아니요 안자요 왜요 라고 하니
한잔 더 할수 있냐길래
그럼 그렇지 슬슬 단골 영업 들어오는구나 하고 실망 하던차에
우리집에서 소주 같이 마시면 안되냐고
본인이 사온다 하더라고요
(참고로 바랑 집이 좀 가깝습니다)
그러자 하고 사장님은 본인 댕댕이랑 같이 술을 사들고 왔고
둘이 실컷 부어라 마셔라 새벽까지 마시다가
그녀를 제 침대에 눕히고 저도 그 옆에 누웠습니다
사실 힐끔힐끔 쳐다보긴 했지만 털끝하나 안건드렸습니다
혹자는 저를 보고 모지리라 할수 있지만
그당시 저는 밤늦게 까지 힘들게 일하다 지쳐서 온 그녀를
괴롭히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랜만에 옆에 누가 있으니 잠도 잘 안오고 일찍일어나서
북엇국을 끓여서 먹여서 보냈습니다
그뒤로 짧게는 이틀 길게는 일주일 간격으로 그녀는
새벽에 저에게 연락하여 찾아왔고 저는 매번 비슷한 패턴으로
그녀에게 안주를 만들어주며 같이 웃고 즐기며 마시다
잠들고 아침에 해장 시켜보내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또 저희집 거실에서 소파에 나란히 앉아 술을 마시는데
그녀가 갑자기 저에게
"오빠는 왜 나 안건드려요?"
라고..
저는 당황해셔.."네? 그...저.. 피곤해보이시기도 하고...음.."
라고 지껄이다가 정신차리고
"그럼 xx씨는 왜 저하고 이렇게 편하게 사석에서도 즐겨주세요?"라고
반문 한뒤...아 괜한말 했다하고 후회하던 중
"오빠는 저 본뒤로 반말도 안하고 젠틀하고 너무 친절해서 편해요"
라고 하더군요
사실 전에도 둘이 침대에 누워 자기전에 키스를 한적은 있습니다
그녀가 먼저 덥침.. (그땐 그녀가 술취해 술김에 하고 기억 못한다 생각함)
그런데 지금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 지긋이 쳐다보다가
누가 뭐랄꺼 없이 진한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서로 별다른 말은 없었고 자연스럽게
같이 샤워실에 들어가 서로의 몸을 닦아주고
무슨 정신인지 제가 빨아줄수 있냐고 했더니 그녀가 무릎꿇고
빨아주고
바에서 보던 그 멋지고 섹시해보인 사장님이 제 아래 눈앞에
무릎꿇고 빨아주는 모습에 너무 흥분되어
샤워를 마친뒤 둘이 침대로 자리를 옮겨
다시 서로를 애무를 해주는데
진짜 이렇게 물많은 여성분은 처음 봤습니다
첨엔 오줌싸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계속 나오더라고요
침대 매트가 다 젖도록
그리고 나서 본게임을 하는데
사장님이 먼저 뒤로도 해줄수 있냐 하며 자세도 바꿔가며
적극적이더라고요
그렇게 서로 너무 지쳐 쓰러지듯 잠들었네요
그 이후 제 휴직도 끝나면서 자연스럽게
그녀가 저희 집을 찾아오는 일은 없어졌지만
지금도 가끔 놀러가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이 에피소드는 여기까집니다
글솜씨도 안좋은데 재미없는 이야길 길게 써댄거 같아서
죄송하고 봐주신 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살다보면 이런저런 이벤트들이 많이 생기는 거 같아요
아씨 분들도 좋은 일들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다들 따듯한 연말되세요!
--------------추가----------------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진 모르지만
우연히 인스타에 바사장님이랑 외모나 체형이 비슷한
사람이 떠서 퍼왔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Cz7ozvny171/?igshid=MzRlODBiNWFlZA==
그리고 금발 외국인하고 최대한 닮은 사람
구글링 해서 퍼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