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26살 청년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할게 없어 승강기 설치 회사에 들어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아침5시에 나가면 20시 쯤에 들어오는데요 한달 반 정도를 다녔는데 일은 나름 할만하고 나쁘지 않아요 문제는 소장 인데요 둘이서 붙어 일을 하는구조라 제가 배우는 단계에서 하루종일 같이 붙어 있습니다.
일을 안할때는 사람은 참 좋은데 일을 들어가면 갑자기 사람이 도깨비로 빙의해서 욕이란 욕을 엄청하고 하이바 쓰고있으면 머리를 때리고 저번에는 제 쪽으로 망치를 던지지 않나 그래서 사수한테 욕좀 안하면은 안되면 안되겠냐 물어 봤더만 원래 6개월은 욕을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알겠다 하고 계속 일을 했는데 어제 처음 하는 공정을 진행했는데 평소와 다름없이 욕을 계속 하더라고요 이 시x새x 개xx 죽xxxx 처음이면 잘 모르지 않습니까...
일단 저는 욕을 먹으면 얼타게 되고 행동도 굳어지고 그러면 행동도 굼떠지고 아무튼 갑자기 이성의 끈이 싹뚝 하고 짤렸습니다 그자리에서 제가 쓰고 있던 안전모로 제 머리를 제가 쎄게 몇번 때리고 밖으로 나가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때 문득 소장 말이 생각났습니다 요새 애들은 끈기가 없다 그 생각이 나더니 나도 끈기가 없는건가? 이런생각과 함께 자괴감이 엄청 심하더라고요 저는 지금 일을 하면서 최대한 욕을 먹기 싫어 맨날 소장 하는거 동영상 찍고 사진찍고 용어 외우고 다니고 집가서 작업일지를 따로 써서 다시 복습하는데 제 노력이 부족 한건가 이런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타지에 친구 한명도 없는 이곳에 올라와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고 해서 여기에라도 푸념글 써봅니다 일단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오늘 새벽에 그만둔다고 문자 했습니다 아무튼 회원분들도 오늘하루 화이팅!
집에서 아침5시에 나가면 20시 쯤에 들어오는데요 한달 반 정도를 다녔는데 일은 나름 할만하고 나쁘지 않아요 문제는 소장 인데요 둘이서 붙어 일을 하는구조라 제가 배우는 단계에서 하루종일 같이 붙어 있습니다.
일을 안할때는 사람은 참 좋은데 일을 들어가면 갑자기 사람이 도깨비로 빙의해서 욕이란 욕을 엄청하고 하이바 쓰고있으면 머리를 때리고 저번에는 제 쪽으로 망치를 던지지 않나 그래서 사수한테 욕좀 안하면은 안되면 안되겠냐 물어 봤더만 원래 6개월은 욕을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알겠다 하고 계속 일을 했는데 어제 처음 하는 공정을 진행했는데 평소와 다름없이 욕을 계속 하더라고요 이 시x새x 개xx 죽xxxx 처음이면 잘 모르지 않습니까...
일단 저는 욕을 먹으면 얼타게 되고 행동도 굳어지고 그러면 행동도 굼떠지고 아무튼 갑자기 이성의 끈이 싹뚝 하고 짤렸습니다 그자리에서 제가 쓰고 있던 안전모로 제 머리를 제가 쎄게 몇번 때리고 밖으로 나가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때 문득 소장 말이 생각났습니다 요새 애들은 끈기가 없다 그 생각이 나더니 나도 끈기가 없는건가? 이런생각과 함께 자괴감이 엄청 심하더라고요 저는 지금 일을 하면서 최대한 욕을 먹기 싫어 맨날 소장 하는거 동영상 찍고 사진찍고 용어 외우고 다니고 집가서 작업일지를 따로 써서 다시 복습하는데 제 노력이 부족 한건가 이런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타지에 친구 한명도 없는 이곳에 올라와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고 해서 여기에라도 푸념글 써봅니다 일단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오늘 새벽에 그만둔다고 문자 했습니다 아무튼 회원분들도 오늘하루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