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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말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영화가 됐든 드라마가 됐든 구매한 제품이 됐든
말씀하신 개인 취향 이므로 자신의 생각을 말 할 권리가 있지요.
졸 작이라 생각되면 졸 작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이고 훌륭하다 생각되면 훌륭하다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댓글에 누구 하나 선동하거나 강요하는 글이 있나요?
그랬다면 얘기가 또 달라지겠지요.
다 개인의 감정을, 느낀점을 말 하는 것입니다.
그걸두고 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이유도 없으며
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했던 느낀점을 비난이라는 한 단어로 일반화 시켜서 말 해서도 안됩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 해서 존중받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른분들 댓글에 비슷한 내용으로 글을 적으셨던데요.
저 역시도 매우 불쾌하군요.
그것이 영화가 됐든 드라마가 됐든 구매한 제품이 됐든
말씀하신 개인 취향 이므로 자신의 생각을 말 할 권리가 있지요.
졸 작이라 생각되면 졸 작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이고 훌륭하다 생각되면 훌륭하다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댓글에 누구 하나 선동하거나 강요하는 글이 있나요?
그랬다면 얘기가 또 달라지겠지요.
다 개인의 감정을, 느낀점을 말 하는 것입니다.
그걸두고 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이유도 없으며
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했던 느낀점을 비난이라는 한 단어로 일반화 시켜서 말 해서도 안됩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 해서 존중받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른분들 댓글에 비슷한 내용으로 글을 적으셨던데요.
저 역시도 매우 불쾌하군요.


괜히 별로라고 댓글단 사람들에게 그러지말라고 하시는데 댓글들이 달리게 된 것은 님이 이 글에 대해 좋게봤다는 원게시글이 올라왔기 때문에 달린 것입니다
먼저 이영화에 대해 평을 내린 것은 회원님입니다
누구나 생각의 차이가 있어 별로인 사람과 님처럼 좋았던 사람이 나뉠수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비난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안맞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영화도 보면 평점과 베스트 평가댓글이 있듯이 단지 회원들도 생각을 말했을 뿐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맞지않는 회원들에게 댓글내용이 오히려 뭐라고 하는 느낌인데요
지금 하신 발언들이 회원들간 언쟁을 불러오기에 딱 좋기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먼저 이영화에 대해 평을 내린 것은 회원님입니다
누구나 생각의 차이가 있어 별로인 사람과 님처럼 좋았던 사람이 나뉠수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비난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안맞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영화도 보면 평점과 베스트 평가댓글이 있듯이 단지 회원들도 생각을 말했을 뿐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맞지않는 회원들에게 댓글내용이 오히려 뭐라고 하는 느낌인데요
지금 하신 발언들이 회원들간 언쟁을 불러오기에 딱 좋기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