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협박을 하네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까
제 이름을 대면서 맞냐고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맞다고 무슨일이시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휴게텔 사장인데 장사가 너무 안돼서
각 방마다 소형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성매매영상을 소유하고 있다고
주변 지인들한테 전송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 몇년간 가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간적이 없다라고
말하니까 그럼 두고보시라고 일단 제 지인 4~5명한테 영상뿌린다고하고 끊더라구요
혹시 내가 기억을 못하는건 아닐까라고 생각도 들고
손발이 덜덜 떨립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 이름을 대면서 맞냐고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맞다고 무슨일이시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휴게텔 사장인데 장사가 너무 안돼서
각 방마다 소형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성매매영상을 소유하고 있다고
주변 지인들한테 전송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 몇년간 가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간적이 없다라고
말하니까 그럼 두고보시라고 일단 제 지인 4~5명한테 영상뿌린다고하고 끊더라구요
혹시 내가 기억을 못하는건 아닐까라고 생각도 들고
손발이 덜덜 떨립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