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콘돔 사달라는것이 무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대학생이고 여자친구도 같은학교 대학생입니다. 여자친구와는 만난지 거의 200일되가면서 잠자리 할때마다 항상 제가 콘돔을 샀고 ,평소에 돈도 제가 더 많이 사용합니다.
근데 제가 평소에 느끼기로는 제가 사는게 당연하다는듯이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고맙다는 표시도 별로 없고. 저도 항상 제가 사려니 학생신분에서 부담스럽기도하고. 사려는 의지가 아이에 없어보여서 오늘 장난스레 물어봤습니다. 혹시 "너가 콘돔 사볼래?" 라고 말했더니 "장난이지?"라고 답하더군요. 저는 그말듣고 좀 어이가 없어서." 왜? 너가 사면 안돼?"
라고 했더니 밥은 사줄수있는데 콘돔은 싫다고 거절하더군요.
그런데 정작 밥을 먹을때 지불하는 비율도 거의 3:1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면 넌 나와 잠자리를 해주는 대가로 콘돔은 너가 부담하라는 식인거같다.. 말했더니 사기 싫으면 하지말라더군요 . 그말듣는 순간 그동안 만나면서 쏟았던 노력, 마음, 돈등이 아깝다는 생각이들면서 울컥해서 여자친구앞에서 눈물을 조금 흘렸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그런 의미로 말한게 아니라면서 달래주더군요.
원래 제 집에서 자고가기로했는데 오늘 혼자있고싶다고 말하고 보냈네요..
여자 입장에서 콘돔사는게 좀 부담스러운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쫌생이 같이 굴은걸까요..
그래도 저는 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근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서 속으로 불공평하는 생각이 드는데 참 어떻게 표출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근데 제가 평소에 느끼기로는 제가 사는게 당연하다는듯이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고맙다는 표시도 별로 없고. 저도 항상 제가 사려니 학생신분에서 부담스럽기도하고. 사려는 의지가 아이에 없어보여서 오늘 장난스레 물어봤습니다. 혹시 "너가 콘돔 사볼래?" 라고 말했더니 "장난이지?"라고 답하더군요. 저는 그말듣고 좀 어이가 없어서." 왜? 너가 사면 안돼?"
라고 했더니 밥은 사줄수있는데 콘돔은 싫다고 거절하더군요.
그런데 정작 밥을 먹을때 지불하는 비율도 거의 3:1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면 넌 나와 잠자리를 해주는 대가로 콘돔은 너가 부담하라는 식인거같다.. 말했더니 사기 싫으면 하지말라더군요 . 그말듣는 순간 그동안 만나면서 쏟았던 노력, 마음, 돈등이 아깝다는 생각이들면서 울컥해서 여자친구앞에서 눈물을 조금 흘렸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그런 의미로 말한게 아니라면서 달래주더군요.
원래 제 집에서 자고가기로했는데 오늘 혼자있고싶다고 말하고 보냈네요..
여자 입장에서 콘돔사는게 좀 부담스러운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쫌생이 같이 굴은걸까요..
그래도 저는 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근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서 속으로 불공평하는 생각이 드는데 참 어떻게 표출해야할지 모르겠네요..







